축제/행사 23
경주 국가유산야행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밤의 풍경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의 공식 부제는 「파편(破片) - 지켜 온, 그리고 지켜낼」이며, 경주에 남아 있는 다양한 국가유산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야간에 문화유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이다. 주요 행사 장소는 월정교, 계림, 교촌마을, 경주읍성 일원이다. 특히 신라 시대의 역사적 장소와 경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 행사 공간으로 활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행사에서는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야간 경관을 감상하고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은 경주의 문화유산을 낮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역사적 공간과 국가유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839-1 2026-09-18 ~ 2026-09-20
52026 경주 e스포츠 페스티벌
2026 경주 e스포츠 페스티벌은 2007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인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와 전국 장애인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인 제4회 전국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 및 초대형 풀장과 워터바운스에서 즐기는 짜릿한 경주 워터풀 페스티벌을 결합하여 이스포츠와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여름 축제로 개최된다.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공원로 29 (황성동) 2026-08-15 ~ 2026-08-23
2026 경주 황금카니발
2026 경주 황금카니발은 봉황대 중심의 메인 스테이지를 과감히 없애고 'OFF THE STAGE' 라는 콘셉트로 폐관된 영화관과 구도심 상권의 다양한 빈 공간 등을 활용하여 구도심에 새로운 에니저리르 채우고자 기획된 페스티벌이다. 하나의 거대한 무대를 없애고 여러 개의 작은 LIVE 공간을 만든 것. 관객이 공연장에 '도착'하는 것이 아니라, 공연을 '발견'하도록 설계한 축제이다. 공연장과 공연장 사이의 5분, 우연히 들른 카페와 식당, 골목에서 마주친 다른 관객까지 축제의 일부로 "머무는 순간 구도심이 공연장이 된다." 로컬 F&B는 단순한 부대행사가 아니라 공연 사이의 리듬을 조율하는 장치이다. 음악을 듣고, 먹고, 걷고, 다시 든는 순환 속에서 관객은 경주 원도심의 새로운 사용법을 경험한다. 오래된 극장, 비어 있던 점포, 익숙해서 지나쳤던 골목이 음악을 만나 다시 빛나는 순간을 가리키고, 황리단길의 활기와 금리단길의 시간이 연결될 때, 경주에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또 하나의 길이 생긴다.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12 (노동동) 2026-09-19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축제로, 경주의 대표적인 봄 축제이다. 벚꽃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 체험, 먹거리 등이 가득하다. 대릉원 돌담길 구간이 축제 기간 전면 교통통제되어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소개하자면, 마임, 댄스, 서커스 등 다양한 거리예술로 눈이 행복한 "벚꽃거리예술로", 매일 밤 벚꽃 터널을 화려하게 수놓는 "벚꽃라이트", QR 코드로 간편하게 주문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돌담길 레스토랑", 아이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떠나 함께 놀이를 즐겨볼 수 있는 "도로 위 놀이터" 등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계림로 대릉원돌담길 2026-04-03 ~ 2026-04-05
1경주술술페스티벌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507 (신평동)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507 (신평동)
경주 도자기축제
경상북도 경주시 용담로 79-48
경상북도 경주시 용담로 79-48동아시아문화도시 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양정로 260 경주시청
경상북도 경주시 양정로 260 경주시청
경주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10 (황남동) ~64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10 (황남동) ~64
관광지 263
경주읍성
경주 시가지 중심부에 신라 이후의 천년 경주를 상징하는 주요 유적인 경주읍성이 자리해 있다. 신라 시대에는 월성이 중심이었다면 고려 이후에는 경주 읍성으로 중심이 옮겨졌다. 고려와 조선에 이어지기까지 행정, 생활, 군사기능이 모여 있던 경주의 심장부였다. 고려 시대에 처음 축조된 이래, 조선 시대에 여러 번 고쳐지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 복원된 모습은 조선 영조 21년(1745)에 중수한 모습이다. 영조 때 중수한 경주읍성은 성곽 둘레가 2.3㎞에 달했고, 동서남북에 성내로 통하는 사대문이 자리했다고 전한다. 사대문은 모두 소실되었는데, 동문인 향일문을 최근 복원하였다. 동쪽에 100여 미터 남짓 남아 있던 성벽을 이어 쌓고, 치성, 옹성, 동문 등을 복원해 2018년 11월 일반에 공개했다.
경상북도 경주시 동문로 31 (북부동)
경주 동궁원
경주동궁원은 보문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하여, 농업 시험포장, 화훼재배 용도로사용되어 왔던 것을 농업을 관광자원화 하는 차원에서 시작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의 개발을 통해 사계절 체험관광시설을 조성하였다. 옛 안압지였던 동궁과 월지에 우리 조상들이 최초로 화초와 진금이수 즉 진귀하고 기이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는 문무왕 14년 삼국사기 기록과 신라의 관직명에 새 이름을 사용하였다는 등 경주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사적 콘텐츠를 스토리텔링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동·식물원이었던 동궁과 월지를 지금 이곳 경주동궁원에 현대적으로 재현하였다. 경주의 역사적 배경을 스토리텔링하여 ‘동궁식물원’과 새전문 동물원인 ‘경주버드파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경주동궁원’이 탄생하였다. (출처 : 경주 동궁원)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74-14
11경주엑스포대공원
경주엑스포대공원은 1998년 세계 최초로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문화박람회 '경주세계엑스포'가 열린 곳이다. 이후 20여 년간 10차례에 걸쳐 경주세계엑스포의 개최 장소로 한국인의 문화 자긍심을 높이고 인류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현재는 다양한 전시·영상·공연·체험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연인과 친구, 가족이 함께 찾고 즐기는 경주의 명소이다. 주요 시설로는 경주타워, 경주솔거미술관, 비움명상길, 루미나이트 등이 있다. 이 외에도 타임리스 미디어아트, 자연사 박물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기념관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천군동)
6경주 보문관광단지
경주 보문 단지는 경주 시가지에서 동쪽으로 약 10여㎞ 정도 떨어진 명활산 옛 성터에 보문호를 중심으로 조성되었다. 보문관광단지는 전 지역이 온천지구 및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있고 도로, 전기, 통신,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컨벤션시티로의 육성, 보문관광단지와 연계한 감포 관광단지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등 국제적 수준의 종합관광 휴양 단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총 8,000,036㎡(242만 평)의 대지에 국제적 규모의 최고급 호텔, 가족단위의 콘도미니엄, 골프장, 각종 수상시설, 산책로, 보문호와 고사분수 등 수많은 위락시설을 갖춘 경주의 사랑방이라고 일컫는 종합관광 휴양지이다. 경주지역에는 특히 벚나무가 많다. 어느 특정 지역에만 많은 것이 아니라 도시 전체가 벚꽃 천지인 것이 다른 지역과 다르다. 4월 개화기 때에는 발길 닿는 곳마다 온통 벚꽃 천지이지만 그중에서 특히 이곳 보문호 주위와 불국사 공원 벚꽃이 한층 기염을 토한다. 바람이라도 부는 날이면 꽃송이가 눈발처럼 날려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446 (신평동)
9경주 금리단길
경주 내 대표적인 번화가로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영화관과 다수의 프랜차이즈 상점, 음식점, 의류 판매점이 위치해있으며 버스킹, 퍼포먼스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및 넓은 공영주차장, 쾌적한 숙박시설 등이 위치한 관광에 특화된 상권이다. 또한 경주 대표 관광지인 봉황대, 천마총 등 다양한 유적지와 인접해있으며 경주 관광 단지 중앙에 위치하여 경주 시외버스 터미널과 신경주역, 기타 다양한 관광 유적지들 방문에 용이한 상권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27
7경주국립공원
경주국립공원은 설악산국립공원, 한려해상국립공원처럼 산이나 바다 등 자연경관이 아닌 세계적으로도 놀라운 문화유산으로 이루어진 국립공원이다. 신라 천 년의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경주는 우리 조상이 남긴 찬란한 민족문화의 발자취와 삼국통일의 웅장한 기상이 서려 있고 가는 곳마다 명승고적과 전설, 고유민속 등의 수많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있는 한국 관광의 대표적인 곳이다. 훌륭한 사적과 문화적, 역사적 유물이 놀라울 만큼 한 고장에 집중적으로 보존돼 있고 국보급 또는 세계적으로 가치 있는 고고품이 쏟아져 나왔으며, 또 찬란했던 불교문화와 그 예술을 확인할 수 있는 경주는 한마디로 도시 전체가 벽 없는 박물관이다. 특히, 경주시가 관광특구로 지정된 후 민관이 함께 관광기반시설과 환경개선에 힘을 기울이고 있어 과거 어느 때보다도 훌륭한 관광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해마다 5백만 명 이상이 경주를 찾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남로 12 (신평동)
8경주축구공원
황성공원에 위치한 ‘경주축구공원’은 유소년 축구 경기부터 프로 축구 경기까지 크고 작은 축구 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6면의 축구 경기장과 1면의 풋살경기장을 지닌 축구 공원이다. 축구 경기장 6면(천연잔디 3면, 인조잔디 3면), 풋살장 1면(인조잔디)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주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 완료 후 사용 가능하다. 넉넉하고 넓은 시설로 이루어져 있어 운동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공원로 30 시민운동장
경주 비단벌레 전동차
경주 비단벌레 전동차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비단벌레를 형상화한 친환경 전기자동차다. 비단벌레 전동차를 타고 문화해설을 들으며 첨성대를 비롯한 동부사적지대 일원을 투어한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운행코스는 매표소에서 출발하여 계림과 향교, 최부자집, 교촌마을, 월정교, 월성, 꽃단지, 월성홍보관, 첨성대를 들러 출발지 도착하는 코스로 경주의 유명 관광지들을 한번에 둘러 볼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49 (황남동)
여행코스 22
경주 최고의 문화유산을 만나다
경주 토함산 자락의 불국사와 석굴암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중 하나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한 불국사와 석굴암은 경주에서 꼭 둘러봐야 하는 필수 답사 코스로 신라시대 불교문화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석굴암 너머 장항리사지에서는 통일신라시대 걸작으로 평가받는 오층석탑을 만날 수 있다.

빛으로 빛나는 경주의 야간투어 코스
수학여행하면 먼저 떠오르는 경주는 신라의 문화와 역사가 잠들어있는 고고한 도시다. 그러나 경주의 밤은 잠들지 않는다. 밤에 가보면 더 아름다운 첨성대나 계림의 모습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불국토 남산에 올라 경주를 굽어보다
경주 남산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남산에 오르지 않고 경주를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주 문화유산답사의 필수 코스다. 오릉과 나정, 포석정, 삼릉을 거쳐 남산에 조성된 신라의 불국토를 하나씩 마주하며 정상에 오르게 된다. 불국정토를 염원한 신라인들이 천년에 걸쳐 다듬어낸 불교문화의 진수를 만나는 길이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주 미술·박물관 여행
경주에서 함께하는 문화여행 신라의 역사와 과학 기술을 알아볼 수 있는 신라역사과학관, 박물관, 미술관, 과학관으로 떠나는 문화여행.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주의 미술·박물관 여행 코스.

해파랑길(경주, 포항, 영덕 구간)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시작되는 총 750km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걷기 여행길이다. 그 중 경주, 포항, 영덕 구간을 걸어보는 코스이다. 경주에 위치한 문무대왕릉, 감은사지, 이견대를 방문해볼 수 있다. 또한 포항의 양포항, 장기읍성, 말목장성과 영덕의 괴시리 전통마을이 포함되있는 코스이다.

신라의 달밤을 걷는 길, 경주의 백미
낮보다 아름다운 경주의 밤. 번잡한 길에서 벗어나 신라의 달밤을 걸으며 다양한 문화재를 만나보자.

경주의 보물을 만나는 길
신라문화의 보물 같은 결정체를 보는 여행이다. 경주 여행에 빼 놓을 수 없는 포석정의 오묘한 물흐름 구조의 아름다움과 불국사, 석굴암, 인공 석굴사원인 골굴암의 고유함까지 놓치지 말자. 신라의 역사 과학관에서는 우리 문화재의 과학적 뿌리를 살펴볼 수 있으니 빠뜨릴 수 없다.

경주 못지 않은 문화재의 보고
가야시대 및 신라시대의 유물 총 166종 276점 (토기류 85점, 마구류 42점, 장신구류 50점, 무구류 53점, 기타 46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교동고분군과 계성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