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21
울주 간절곶 해맞이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서 열리는 해맞이 행사이다. 25년 12월 31일 송년콘서트를 시작으로 1월 1일 새벽 폭죽쇼, 드론쇼를 비롯해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2025-12-31 ~ 2026-01-01
1두위봉 철쭉축제&산맥페스티벌
낮에는 철쭉이 만개한 산길을 따라걸으며 맑은 계곡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밤에는 다양한 장르의 축하공연과 DJ공연을 즐길 수 있다. 근대문화유산인 국토건설단 건물을 활용한 신동과 함께 아리랑 기획전시관을 운영하여 정선아리랑과 신동읍의 역사를 함께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웰니스 프로그램,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으며, 맥주존과 로컬푸드존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지역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다. 자연 속 휴식과 봄밤의 힙한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자연, 미식, 액티비티 결합형 축제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예미1길 44 신동읍 의림길 대박장터, 단곡계곡 2026-05-08 ~ 2026-05-10
순수미술연구회 기획전 < 지금 그리고 여기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5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58
여름愛 인제愛 빠지다
'2025 여름愛 인제愛 빠지다'에서는 1,300평 상당의 대규모 물놀이장에서 워터슬라이드와 워터바운스를 비롯한 놀이시설과 함께 다양한 크기의 수영장, 챌린지 풀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수상레저 체험장에서는 하우스요트, 카페보트, 호비웨이브, 수상자전거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액티비티 체험존에서는 클라이밍 월과 유로번지, 하늘그네, 트램펄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열기구 체험을 통해 청정 인제의 자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매일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야간개장과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에게 낭만 가득한 여름밤을 선사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426 2025-07-26 ~ 2025-08-10
강릉비치비어페스티벌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은 경포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해변에서 전국의 수제맥주와 강릉 로컬 푸드, 그리고 다양한 굿즈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열기와 에너지가 가득한 해변의 블루웨이브와 해송림에서 힐링을 즐기는 그린 웨이브존의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블루웨이브에서는 특설무대 공연, 맥주올림픽과 같은 게임이, 그린웨이브에서는 솔멍존과 버스킹으로 여유로운 여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해변 특설무대에서는 초청가수의 공연, 버블타임, EDM데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고, 주간에는 물총대전과 같은 신나는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포로 515 (안현동) 경포해변 중앙광장 2026-07-03 ~ 2026-07-05
제주레저힐링축제
《2026 제주레저힐링축제》가 2026년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2일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본 축제는 레저 액티비티와 웰니스 힐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주요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첫째 날 타이거JK&윤미래, 둘째 날 너드커넥션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개막행사로는 개막 퍼포먼스 '어기여차 멜덕 파티' 와 폐막행사로 워터팡팡 '함덕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패들보드, 플라잉디스크, 트레일런 등 레저 체험 프로그램과 모닝요가, 별헤는 밤(별자리 관측), 감성스케치 '드로잉 함덕' 등 웰니스 힐링 콘텐츠들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25 2026-09-12 ~ 2026-09-13
4구팔일 댕댕이 대잔치!
제주 자연 속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교감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반려견 동반 여행 프로그램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도내 관광사업체 관광붐업 문화행사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푸른 제주 애월의 자연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걷고, 달리고, 교감하며 일상 속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와 전문 트레이너진의 체계적인 교육과 코칭이 이뤄진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여행이 점차 일상 속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는 가운데, 여행과 액티비티, 휴식과 교육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제주 여행의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천덕로 880-24 2026-07-04 ~ 2026-07-05
1포항 해뜨면 국수축제
‘2026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는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호미반도 구룡포 아라광장에서 펼쳐지는 미식 대축제다. 축제명인 ‘해뜨면’은 수평선 위로 해가 떠오르는 호미반도의 상징성부터, 쫄깃한 면을 들어 올리고, 깊은 국물을 떠먹는 모든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포항 국수 맛집부터 팔도 대표 국수, 글로벌 누들, 스타 셰프의 레시피까지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뮤직 페스타와 요리경연대회, 레트로 체험 등 즐길 거리도 가득하다. 스마트 QR 주문과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시스템을 갖추어, 동해 바다의 푸른 기운 속에서 맛과 흥을 가장 먼저 깨우는 포항만의 차별화된 미식 여행을 선사한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22-1 2026-10-02 ~ 2026-10-04
관광지 1,144
정암수목공원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터널 네트와 집라인, 바구니 그네와 징검다리 놀이터가 있다.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한 과학적인 놀이터이다. 나무로만 만들어진 움막집 체험, 나뭇잎 놀이와 숲 체험을 할 수 있다. 다치지 않도록 모래가 깔린 집라인 액티비티는 어린이들이 줄 서서 기다리는 인기 놀이기구이다. 2곳에 설치되어 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광교마을로 109 (상현동)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
경북에서 야외 체험활동 및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청도에 위치한 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은 4층 높이의 118개의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휴양 레포츠 시설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성인 및 청소년 코스는 국내 최다 94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 코스는 18코스로 나눠져 각자 안전하게 즐길 수가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신화랑길 1
13한강플플
뚝섬 자벌레가 가족 친화형 한강문화테마파크 ‘한강플플(Play Place)'로 새롭게 재개관하였다. 한강에 상상을 더하고 재미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디어아트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한 실내에서 날씨 걱정 없이 한강의 매력을 즐겨볼 수 있다. 1층은 체험과 액티비티 위주의 시설, 3층은 휴식과 힐링을 위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강변북로 2202 (자양동)
2도시해녀
도시해녀는 제주 바다에서 직접 해녀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물이 무섭거나 수영을 못하는 사람도 물에 뜨는 방법과 호흡법, 안전 수칙을 꼼꼼히 알려주는 강사와 함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수영을 못해도 안전장구 착용으로 체험이 가능하며 잠수방법 교육, 해산물 채취, 수중 촬영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미수포길 16-1
2만성리 검은모래해변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의 가장 큰 특징은 보기 드문 검은 모래해변이라는 점이다. 시원스러운 경치와 검은 모래 덕분에 여름이면 관광객들이 바닷가를 가득 메운다. 이곳은 모래찜질로 유명한데, 신경통과 각종 부인병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오래전 부터 음력 4월 20일은 ‘검은 모래 눈 뜨는 날’이라는 민간풍습이 있어 이날이 되면 전국에서 모래찜질을 하러 사람들이 모여든다.
전라남도 여수시 만성리길 15-1
2칠포해오름전망대
해오름이란 포항, 울산, 경주 3개 도시가 함께하는 동맹의 이름이다. 3개 도시는 모두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지역이면서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일으킨 지역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서 해오름 동맹을 맺었다. 영일만 북파랑 길을 따라 걸으면 만나볼 수 있는 뱃머리 모양의 이 전망대는 투명한 바다 위로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 포항의 깊고 푸른 바다를 더 실감 나게 만나볼 수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로 1581
해담마을
해담마을은 ‘첩첩산중에 해를 담고 있는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자연 휴양 마을이다. 수려한 산세와 맑은 청정계곡을 품고 있어 캠핑과 펜션 등 다양한 숙박시설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계곡 물놀이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수륙양용차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연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골마을의 여유로운 정취와 액티비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강원도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2110-17
8증산체육공원
증산체육공원은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종합 체육시설을 갖춘 공원이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사람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이곳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축구장, 농구장, 풋살장, 다목적구장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액티비티 놀이터,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 등 다양한 휴식공간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5길 35-27 (증산동)
1
여행코스 30
지금 여기로 이어진 역사를 만나다
청동기시대부터 현대까지 만나보는 일정으로 화천 곳곳의 역사 유적을 찾아간다. 생태공원으로 꾸며진 용암리선사유적지, 화천 지역의 선조들의 생활상과 문화를 볼 수 있는 화천박물관, 고려시대 탑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위라리칠층석탑을 만날 수 있다. 낭천산림욕장으로 오르며 화천 시가지가 내려다보여 우리의 지금과 과거를 두루 살펴보기 좋다.

온몸으로 즐기는 대구 2박 3일 코스 여행!
먹거리 뿐만 아니라 취향따라 골라보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 두근두근 대구 여행
대구광역시 중구 인교동 59-3
시원하고 짜릿하게 즐기는 동해 1박2일 여행코스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휴가지 동해로 가보는 여행코스! 도심 속 동굴 천곡동굴을 지나 영빈관횟집,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에서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액티비티를 즐기고, 뚱보네푸줏간, 무릉별유천지, 무릉일가, 추암촛대바위까지 이어지는 자연과 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에 절로 힐링을 하게 된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스릴 만점 레저 여행
단양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패러글라이딩 체험장과 남한강 절벽 위를 걷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짜릿한 레저 스포츠 여행지가 많다. 액티비티도 즐기다 보면 단양의 수려한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과 화려한 빛으로 꾸며진 수양개빛터널에서는 멋진 인생샷도 건질 수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두산길 196-52
해파랑길(부산,울산 구간)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시작되는 총 750km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걷기 여행길이다. 해안 길과 숲길, 마을길이 이어지는 해파랑길을 걷다 보면 아름다운 해안 경관이 눈에 가득 담긴다. 바닷사람들의 염원이 담겨있는 길을 좇아 걸으면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 해동용궁사를 만나게 된다. 한 겨울 동백꽃이 붉게 물드는 동백섬과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도 있다.

강릉 경포로 떠나는 누정 시·문학 기행
예향의 도시. 강릉. 그곳에 가면 호수와 달, 이야기가 있다. 강릉 경포에는 석양을 다독이는 호수와 강릉에서만 볼 수 있는 장대한 솔숲,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바다호숫길이 당신을 반긴다. 또한 경포호수에 뜨는 5개의 달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으니 고즈넉한 저녁향기를 맡으며, 천천히 호수물결 속에 비치는 달을 느껴 보자. 언젠가부터 한국에서 이국적인 곳을 찾아가는 것이 습관이 된 오늘. 한국에서 가장 한국 같은 어제. 한국관광공사와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추천하는 경포에서의 하루를 소개한다

양양, 남대천 연어의 귀향과 통일의 꿈
양양 남대천은 양양8경에서 1경으로 꼽히는 관광지다. 우리나라로 돌아오는 연어의 70%이상이 강을 거슬러 오르는 대표적인 연어 회귀 하천이기도 하다. 남과 북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북 고성 남강과 안변 남대천 일원에 함께 어린 연어를 방류하고 연어부화장을 건립하는 등 연어 교류협력을 시행한 바 있다. 양양의 실향민들은 멀리 북태평양까지 갔다가 천신만고 끝에 남대천으로 돌아오는 연어를 특별하게 여긴다. 귀향을 꿈꾸는 실향민의 마음과 동병상련이기 때문이다. 양양의 명소로 새롭게 뜨는 죽도해수욕장과 송이밸리를 지나 아름다운 낙산사까지 양양의 한나절 여행이 알차게 이어진다.

맛있는 먹을거리와 트랜드를 동시에 즐기기
1970년대 초 닷새마다 열리는 작은 오일장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350여개의 점포가 들어서있는 경기지역 3대 재래시장으로 불릴만큼 유명한 광명시 대표적 재래시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