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1,145
전주막걸리축제
문화도시 전주에서 펼쳐지는 「2026 전주막걸리축제」는 전주 고유의 막걸리와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전주의 맛과 정을 나누는 지역 대표 축제이다. 전주에서 생산한 막걸리의 시음·판매를 비롯해 삼천동 막걸리골목 상인회와 지역 음식점들이 참여하여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다채로운 안주와 전주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선보인다. 또한 전통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접놀이와 초청공연, 레트로 DJ PARTY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마련하고, 시민노래방과 막걸리 챌린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특히 지역 양조장과 음식점, 골목상권이 함께하는 축제를 통해 전주 막걸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자 한다. ‘가을 달빛 아래, 전주 막걸리에 취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주의 맛과 멋, 흥겨운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235 (효자동2가) 2026-10-23 ~ 2026-10-24
전주페스타
전주페스타 축하행사는 9월에서 10월 동안 전주 곳곳에서 이어지는 통합축제의 하이라이트 축제로, 가을 전주의 문화와 열정을 집약해 선보이는 대표 행사이다. 다양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과 팝업스토어가 운영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며, 가수 초청 공연과 지역 예술인 무대,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악·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전주의 맛과 멋을 표현하는 무대 연출과 참여형 콘텐츠가 함께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의 특별한 장을 만들어 낸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1055 (반월동) 2026-10-02 ~ 2026-10-04
전주 국가유산야행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펼쳐지는 국가유산 야간축제, 전주국가유산야행이 오는 2026년 10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을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행사는 한옥마을과 경기전, 전라감영, 풍남문 등 전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공간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왕조의 본향이자 후백제의 왕도였던 전주의 역사를 조명하는 이번 전주야행에서는 8개 분야의 ‘술사’들이 공연·체험·전시·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은 역사적 공간과 전주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전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2026-10-02 ~ 2026-10-03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FIDA World cup Jeonju 2025)는 2025년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회 드론축구월드컵이다. 드론축구 개발 1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전세계 드론축구 선수들이 전주에 모여 세계 최고의 드론축구 국가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시범종목으로 크래싱 대회와 슈퍼파일럿 선발대회가 열리고,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최.주관하는 드론산업 국제 심포지엄과 함께 문화예술공연, 드론 체험프로그램, 2025 Buy 전주 GOGO페스티벌, 국토교통부장관기 초중고 전국드론축구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1055 (반월동) 2025-09-25 ~ 2025-09-28
전주 가맥축제
하이트진로 공장 전주점에서 당일 생산한 신선하고 차가운 맥주를 맛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축제. ‘오늘 만든 맥주를 오늘 마신다’는 특별한 매력으로 사랑받아 온 전주가맥축제는 동네의 작은 가게에서 건어물과 맥주를 함께 즐기던 전주만의 가맥 문화를 축제로 확장한 전주의 대표 여름축제다. 전주 현지인들이 인정하는 가맥업소들의 다채로운 안주와 당일에 생산한 시원한 맥주, 여름밤의 흥을 더하는 화려한 공연이 한 데 어우러져 축제장을 가득 채운다.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2026 전주가맥축제는 전주만의 '가맥' 문화가 축제의 형태로 되살아나, 노포 골목의 안주와 축제 현장의 열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08 (덕진동1가) 2026-08-06 ~ 2026-08-08
3전주한옥마을 전통연희 퍼레이드-노상놀이야
거리에서 만나는 뜻밖의 전주민속. 전주의 상징인 전주기접놀이의 화려한 용깃발 퍼포먼스와 풍물놀이가 한가득 넘치는 공연이다. 해학 넘치는 단편 마당놀이, 거대한 용깃발 전주기접놀이 퍼포먼스 풍물연희와 전통기예를 한껏 보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현장에서 전주 구전 노동요인 '만두레 소리'를 함께 배워볼 수 있는 공연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2026-04-18 ~ 2026-10-31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
도시와 사람을 잇는 인형극, 전주의 거리를 무대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문화축제 슬로건으로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는 인형이라는 매개를 활용한 예술영역의 다양한 경험으로 어린이와 가족,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문화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특색있는 예술축제이다. 전주한옥마을 오목대전통정원과 인형극체험관에서 열리는 제6회 전주거리인형극제는 한옥마을의 관광객에게 특색있는 인형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통한 어린이 K문화관광콘텐츠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65-8 (교동) 2026-10-10 ~ 2026-10-11
전주제야축제
전주의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대표적인 연말 축제로,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1부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2부에는 삼산과 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이 선보이는 조선팝 무대,퓨전엠씨의 화려한 브레이킹 퍼포먼스,그리고 린, 오왠이 준비한 따뜻한 겨울 감성 무대까지 풍성하게 펼쳐진다. 가족·연인·친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타북행사, 불꽃놀이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전주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전주 제야축제에서 2025년의 마지막 순간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596-5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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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4,031
전주 초코파이 체험장
전주한옥마을 내에 위치하고 있는 전주 초코파이 체험장은 전주의 명물인 초코파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장이다. 초코파이 만들기, 피자 만들기, 치즈 만들기, 한복체험등이 있으며, 오감을 만족하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은 10시에 시작해서 매시간 정각마다 진행하여 50분 소요된다. 200명 이상의 단체도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단체 및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명소로 꼽히고 있다. 또한, 한옥숙박체험도 가능하여 전주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간납로 1 (풍남동3가) 2층
수달궁(문화살롱주식회사)
문화살롱주식회사는 전주의 문화와 예술을 기반으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문화기반 관광 기업이다. 문화기획자와 수공예 작가들이 참여해 축제, 공연, 공예, 교육, 관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전주의 상징인 수달을 모티브로 한 ‘수달궁’ 브랜드는 ‘전주여행, 여기어때!’라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체험 안내> - 전주 로열 퍼퓸 컬렉션 제작 프로그램 : 문화살롱의 향수 3종 제작 프로그램은 '왕가의 유산', '소리의 속삭임', '경기전의 꿈' 각 테마에 담긴 깊은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향으로 직접 느끼고 표현하는 특별한 체험이다.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한국의 전통과 전주의 아름다운 스토리를 향료 하나하나에 담아내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향수를 완성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붓내1길 19 (송천동2가) 1층전주 대사습청
전주 한옥마을 안에 위치한 전주대사습청은 전주대사습놀이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시설로 대사습놀이(판소리, 농악, 기악, 무용, 민요, 가야금, 시조, 궁도, 고법)와 관련한 공연을 전수하고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 조선 숙종 때부터 시작된 전주대사습놀이의 역사와 전통을 보전하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발전시키는 역할도 맡고 있다. 기존의 전주소리문화관 부지(1315㎡)에 건물 면적 486㎡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건립되었으며 공연과 세미나가 열리는 대청마루, 국창 오정숙 기념관, 전주대사습놀이의 전통과 유례, 역사를 소개한 전시관, 연습실, 연못정자(관광객 쉼터) 등을 갖추고 있다. 토요상설공연, 수요상설공연과 특별 기획공연, 전주대사습 체험 프로그램 등 대사습 문화를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운영 중에 있다. 한옥의 풍경과 함께 명창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상설 공연은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에 열리며 시기에 따라 공연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하기 전 홈페이지에서 공연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전국 각자의 다양한 분야의 전통예술인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선정된 예술인의 공연으로 수준있는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인 판소리와 무용 수업은 초. 중급반으로 나뉘어 운영하며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과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옥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건물과 정원으로 여행객들의 사진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전주 여행 기간중에 일정에 맞는 공연이 있다면 한옥 마을도 구경하고 고운 한복 차림으로 우리의 전통 음악 공연을 관람해 볼 것을 추천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56 (풍남동3가)
3고택문화체험관
고택문화체험관은 정읍시 산외면 ‘김동수 씨 가옥’ 옆에 위치해 있으며, 정읍의 선비문화와 풍류예술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쉽고 재미있게 고택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이해할 수 있는 문화 및 교육시설이다. 전통문화의 신명과 풍류를 결합하여 현대인의 감성에 맞는 여가문화를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문화예술 체험과 숙박을 체험하는 사람들에게 전국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감동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출처: 고택문화체험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외면 공동길 58
1문화살롱
문화살롱㈜은 문화예술콘텐츠 제작, 공연 기획, 문화예술교육, 교육지원 서비스, 수공예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그동안 사회적 가치 활동을 기반으로 탄소중립과 업사이클링에 관심을 두고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전주를 상징하는 요소를 담아 지역 특성과 환경 문제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지역에서도 적용 가능하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붓내1길 19 1층보부상문화체험촌
보부상 문화 체험촌은 옛 보부상들의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보부상 문화 체험촌은 미곡전, 대장간, 민가 생활관, 물품창고, 보부상 숙소, 막걸리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부상의 모습과 다양한 상황들이 재현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33
7전북 전주 한옥마을 [슬로시티]
전주 한옥마을은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으로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이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 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다. 향교길, 최명희길, 경기전길 등을 거닐면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골목길 모습과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에 밤이 찾아오면 태조로를 밝히는 천사초롱과 한옥담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조명들로 감미로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전주난장과 자만벽화마을, 야시장, 청년몰 등 이색 여행공간도 만날 수 있다. 한옥은 아름다움은 지붕선에 있고 지붕자락이 살짝 하늘로 향해 있는 것이 한옥의 특징이고 멋이다. 한옥의 구조는 크게 안채와 사랑채로 나누어져 있다. 한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온돌방이다. 한국은 주로 앉아서 생활하기 때문에 바닥에 온돌을 깐다. 온돌의 구조는 방 밖에 아궁이(함실)를 만들고 구들(아궁이 안쪽) 밑으로 불을 때면 온돌이 따뜻하게 데워지는 것이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는 것이 온돌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한옥마을에 가면 한옥생활체험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한옥생활체험관 안에 있는 선비방과 규수방에서 직접 온돌방 체험을 할 수도 있다. 한옥생활체험 중 이곳에서 제공되는 전통한식은 납청유기[納淸鍮器]에 담아 맛과 멋을 더한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직접생활도 해보고 맛있기로 유명한 전주비빔밥도 맛보는 두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99 (남노송동)
전주 동문예술거리
전주 동문예술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영 예술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장과 전시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원래 이곳은 시청, 전주 MBC, 홍지서림 등이 들어서 주요 상가를 이뤘던 곳이었으나, 현재는 전주문화재단에 의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2012년 문을 연 창작지원센터 1호는 회화나 조각 같은 시각예술의 전시를 무료로 제공하며, 2호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음악 거리의 산실로 역할한다. 예술가들의 공동체인 '두레공간 콩'은 지역 미술가 5명이 모여 만든 작업·전시 공간으로 기획전과 대관을 통해 작품 전시를 하고 있다. 예술거리를 걷다 보면 ‘사진공간 목화’, ‘나 비늘꽃’ 등 수많은 갤러리도 만나볼 수 있다. 예술거리 거점공간인 시민놀이터는 1층 이야기놀이터, 2층 소리놀이터, 3층 창작놀이터로 구성돼, 전주시민의 여가를 책임진다. 콩나물국밥집에서 먹는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10월 동문거리축제가 열리며, 남쪽으로 향하면 경기전과 태조로, 전주한옥마을이 가까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2길 38
여행코스 353
전주의 유네스코 보물찾기 코스
우리의 문화유산이 전주만큼 많은 도시도 드물다. 한민족의 의식주의 전통이 골고루 삶에 녹아 있다. 한복과 한식, 한옥의 삼박자가 세계에 각광받는 전통문화의 스팩트럼이 되었다. 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된 전주의 유네스코 문화 유산을 찾아 떠나보자.

대구 문화체험 코스
어린이와 함께하기 좋은 코스다. 대구의 문화유적지 신숭겸장군 유적지와 그림 같은 동화사를 둘러보고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안전체험 교육을 할 수 있다. 요즘 같이 사고 많은 시대 미리미리 안전을 대비한 자녀교육은 매우 필수적이다.

꼼꼼하게 둘러보는 전주 한옥마을과 주변 명소들
검은 기와와 돌담의 한옥들이 모여 있는 전주한옥마을은 전통 문화와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한옥마을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들을 모았다. 경기전과 전동성당을 지나 오목대로 오르는 길목마다 탐방지들이 기다리고 있다. 전주를 대표하는 맛 비빔밥을 맛보려면 전주 객사가 있는 중심가로 나와야 한다.

천년전주마실길을 걷다
천년 고도 전주를 만나보는 길이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출발해 완산칠봉 아래 자리자은 정혜사와 완산공원, 남고산성을 둘러보는 길이다. 특히 완산칠봉에서 남고산성 일대의 길은 ‘천년전주마실길’ 이라는 이름이 붙은 도보 여행길로 후백제의 견훤이 쌓은 남고산성에 오르면 전주 시내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온다.

강원 춘천의 이색문화 체험 코스
이 코스는 춘천의 이색문화 체험과 여행지 탐방을 함께 접목하여 관광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코스이다. 로봇체험관과 같이 있는 애니메이션 박물관은 어른들에게 호응이 더 좋은 박물관이며 강원도의 자생 향토 꽃나무와 식물을 볼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말자. 또한 우리나라 최대의 옥광산 터널이 있는 옥광산도 춘천의 명물이다.

전주의 고풍을 즐겁게 즐기자!
전북은 그만의 고풍스러운 멋이 있다. 전주 한옥마을과 호남 제일의 고찰 금산사는 이곳의 자랑이고 너무나 유명한 전주 한옥마을의 볼거리는 따로 설명이 필요가 없다. 덕진공원의 연꽃과 전주 동물원이 있어 아이와 함께라면 더욱 즐거운 나들이가 될 것이다.

가족,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 여행 코스
가족,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 여행 코스. 강화 직물 산업의 역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 소창체험관과 카페로 재구성된 조양방직을 둘러보며 한국 근대 역사와 생활문화를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남문안길20번길 8
동물체험 농장과 신명 넘치는 우리 문화의 매력을 만나다
드넓은 초원을 달리고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며 자연을 누리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다. 안성팜랜드의 가축 체험과 더불어 너리굴문화마을의 공예체험도 즐겁다. 예술적 분위기를 느끼며 천천히 돌아보는 공방 방문도 좋다.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칠장사와 남사동놀이 공연이 펼쳐지는 남사당전수관도 놓치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