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256
한강야경투어
'한강야경투어'는 한강에서 낭만도 즐기고 전문 해설사로부터 한강 야경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는 휴식형 투어 프로그램으로, 한강 반포달빛길(반포한강공원)과 여의별빛길(여의도한강공원) 2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반포달빛길'은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 '세빛섬', '달빛무지개분수', '잠수교'를 걸으며 각기 다른 야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반면 '여의별빛길'은 '한강예술공원', '마포대교', '물빛무대', '물빛광장'을 걸으며 여의도 한강공원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2026-05-01 ~ 2026-09-19
2026 N서울타워 글로벌 나이트워크
2026 N서울타워 나이트워크는 백범광장에서 출발하여 교육연구정보원, 삼순이계단, 와룡묘, 석호정, 남측진입로를 지나 N서울타워 광장까지 이어지는 야간 걷기 행사이다. 약 6㎞ 코스를 걸으며 서울 도심의 야경과 남산 일대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 전후로 워밍업 스트레칭, 라이브 공연 체험 이벤트, 체크포인트 리워드, 완보 리워드, 현장 이벤트, 남산 나이트마켓 등이 운영된다. 참가자 대상 기념품으로 기능성 티셔츠, LED 암밴드, 손수건 물품보관백, 완주 메달, 인증서, 쿠폰팩 등이 제공된다.
서울특별 중구 회현동1가 100-115 백범광장 2026-06-13 ~ 2026-07-11
4창립 65주년 기념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하는 2026 서울시향 강변음악회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6월 13일(토) 오후 7시 30분에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하는 2026 서울시향 강변음악회'를 개최한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세계적인 협연자들의 무대, 그리고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불꽃놀이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 축제로, 한강의 야경과 함께 잊지 못할 낭만적인 시간을 선사한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한강남자전거길 1451 (여의도동) 2026-06-13
서울라이트 광화문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대중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성된 서울의 대표적인 빛 축제이다.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광화, 빛으로 숨쉬다>(Gwanghwa, Breathe with Light)를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은 수많은 사람들의 움직임과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생명체처럼 변화하는 도시이다. 그 중심에 선 광화문은 오랜 시간 역사와 시민의 삶이 이어져 온 서울의 상징적 공간이자, 한국 근대에 전기가 처음 들어와 도시의 밤이 빛을 얻은 ‘빛의 시작점’이다. 그 빛은 어둠을 밝히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를 변화시켰으며, 그 흐름은 지금도 이어져 우리의 삶 곳곳에서 도시의 리듬을 만든다.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그 첫 빛이 켜졌던 자리에서 서울의 변화를 다시 빛으로 비춘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68 5호선 광화문역 광화문광장 일대 2025-12-12 ~ 2026-01-04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4월,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 대표 봄 축제다. 매년 따뜻한 봄 기운이 느껴질 때면, 약 1,886그루의 벚나무와 진달래, 개나리, 철쭉 등 13종, 8만여 그루의 봄꽃이 만개해 여의도를 화사하게 물들인다. 봄꽃축제 기간 여의서로 벚꽃길을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이 이어진다. 봄꽃정원을 따라 서커스와 거리극 등 다채로운 거리예술이 펼쳐지고, 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곳곳에 조성되어 있다. 봄꽃스테이지에서는 무대 공연과 디제잉 공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아트큐브에서는 영등포구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식음료 부스에는 영등포구뿐 아니라 전국의 다양한 맛집이 참여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60-2 여의서로 윤중로 벚꽃길 2026-04-03 ~ 2026-04-07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2016년 시작된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아프리카'를 단일 주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이다. 무대공연, 부스, 체험 등 대사관 및 커뮤니티와 유관 기관들이 협력하여 마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치는 아프리카 지역의 문화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매년 서울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문화 축제'로서, 세계시민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이자 국가와 인종을 넘은 화합의 장이다. 서울의 중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제8회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에서는 국적 연령 불문,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아프리칸 소울을 엿볼 수 있는 아시아 아프리카 탤런트 어워드, 아프리카 브랜드와 국내 아프리칸 모델들을 조명하는 패션쇼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아프리카에 대한 새로운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하여 시민들이 문화 다양성을 넓히고, 국가와 인종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서로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2025-09-12 ~ 2025-09-13
52026 남산 나이트 페스티벌
가을의 남산에서 새로운 밤의 즐거움이 시작된다. 2026 남산 나이트 페스티벌은 남산의 자연과 야경을 배경으로, 백범광장에서 여유롭게 머무는 ‘남산 캠프닉’, 가을밤 남산을 걸으며 새로운 풍경을 발견하는 ‘단풍산책’, 그리고 서울의 야경과 함께 무소음 디제잉을 즐기는 ‘팔각 클럽’을 통해 남산만의 특별한 야간 경험을 선사한다. 단풍과 야경, 공연과 영화, 먹거리와 체험, 음악이 함께하는 남산의 가을밤. 행사장에서의 경험을 넘어 주변 지역까지 발걸음을 이어가며, 남산과 지역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야간 여가문화를 만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1가 100-115 2026-10-23 ~ 2026-11-14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K-Beauty, K-Fashion, K-Pop, K-Food, K-Art 등 트렌드와 감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서울 대표 문화·관광 축제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의 중심 서울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서울이 지닌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적 매력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행사이다. 2026년 축제의 무대는 한강이다.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 전역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확장하여, 물 위와 강변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도심형 문화축제이다. 한강을 따라 걷고, 머물고, 즐기는 과정 자체가 축제의 경험이 되는 참여형 봄 축제이다. 한강과 봄 두가지 매력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가장 설레는 문화 축제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한강공원 일원 2026-04-10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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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916
서울달
2024년 서울의 신규 야간관광 콘텐츠 서울달(SEOULDAL)은 여의도 상공을 수직 비행하는 계류식 헬륨가스 기구로, 여의도공원 하늘에서 서울의 멋진 야경을 가장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이다. 서울의 화려한 야경을 조망할 수도 있지만 멀리서 서울 야경을 바라보면 서울달(SEOULDAL)도 멋진 서울 야경의 한 부분이 된다. ※ 실시간 기상상황에 따라 비행 여부 결정(홈페이지 참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68-1 (여의도동)
인왕산 무무대 전망대
무무대 전망대는 인왕산 자락길 중간 지점에 자리한 서울시 공식 야경 명소로, 사직공원에서 윤동주시인의 언덕 방향으로 이어지는 인왕산 자락길을 따라 운동화만 신고도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다. 낮에는 서촌의 고즈넉한 지붕 너머로 펼쳐지는 도심 파노라마를, 해 질 무렵 매직아워에는 붉게 물드는 하늘과 도심이 어우러지는 풍경을, 밤에는 반짝이는 서울 야경을 서로 다른 세 가지 표정으로 즐길 수 있다. 남산의 팔각정·아차산 해맞이광장과 함께 서울 일출 촬영 최적지로도 알려져 있다. 인근 윤동주문학관·초소책방 더숲·수성동계곡과 연계해 인왕산 자락길 산책 코스로 즐기기 좋다.
서울 종로구 옥인동 산3-1
1달빛야경누리길
성안동의 높은 지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시티뷰는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다. 이곳을 울산 중구청에서 달빛야경누리길로 새롭게 조성하였다. 길가에 바닥조명을 설치하고 여러 포토존을 설치하여 천천히 산책하면서 구경도 하고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 첫 번째 포토존인 ‘달빛누리길’은 함월유아숲체험원 입구 쪽에 위치하고 있다. 초승달 조명과 달빛누리길이라는 문구로 표시되어 있어 시작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보름달 포토존은 구름과 별 조형물로 꾸며져 있는데 해가 졌을 때 각양각색으로 빛이 난다. 감성 글귀 포토존은 "넌 달인가 보다, 밤만 되면 떠오르는 걸 보니"라는 글귀와 손하트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커플끼리 사진 찍기 좋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계단 포토존은 공중에 떠있는 듯한 계단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은은하게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멋진 울산대교가 보이는 야경을 사진에 담기 좋다.
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동 542
노을야경투어
인천 시티투어 테마형 노선 가운데 하나로 붉게 물드는 아름다운 노을과 화려한 도시 야경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인천종합관광안내소에서 출발해 인천대교를 경유한 후 왕산마리나 또는 을왕리해변에서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약 2시간의 코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 모두에게 추천하며 낮과 밤의 경계에서 인천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다. 2층 외부 좌석을 이용할 땐 추위에 대비해 외투나 담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4 (송도동)응봉산(서울)
성동구 응봉동에 위치한 응봉산은 높이는 약 95m로 예전부터 풍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했다. 과거 조선시대에 왕이 이곳에 매를 풀어 사냥을 즐기기도 했는데, 그 때문에 매봉산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또한 선비들의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동호독서당이 있었고 황화정, 유하정 등의 정자들이 위치했다. 응봉의 남쪽에는 얼음을 보관하는 빙고를 설치했는데 이를 동빙고라고 불렀다. 현재 응봉산은 근린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서울의 일몰과 야경을 보기 위해 찾고 있다. 또한 내부에 어린이공원과 암벽등반공원, 배드민턴장이 있어 체육시설을 즐기기에도 좋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
3서울역 옥상정원(The Roof)
서울역 옥상정원은 서울 도심 속 열린 조망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서울역과 서울로7017를 연결하는 장소이다. 사적 284호인 문화역서울284의 옥상 공간으로서 서울을 대표하는 공공 루프탑 장소이며, 서울로 7017과 연계된 세련된 야경 감상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JTBC 예능프로그램인 촬영 장소로 유명해졌다.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봉래동2가) 4층 옥외주차장 왼편
거북선나루터(이촌 수상훈련장)
서울 한강공원 이촌지구에 있는 거북선나루터는 도하[渡河] 체험장 및 수상 레포츠 시설로 일반인들과 단체 생활의 팀워크 훈련장으로 이용되는 선착장이다. 거북선나루터는 1990년 10월 1일 국군의 날을 기념하여 180t급 거북선 실물 크기로 제작된 거북선의 닻을 이곳에 내리고 유람선을 운영, 전시장으로 사용했었던 것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당시 거북선 유람선은 2005년부터 이순신 장군 한산대첩의 전승지인 통영시에서 운행 중이다. 주변을 따라 대나무숲, 갈대, 들꽃이 철 따라 피어나서 시민들의 산책과 운동 코스로 자주 이용되고 있으며 매년 10월 열리는 불꽃축제 명당자리로도 유명하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2-20
2서울생활사박물관
2019년 9월에 개관한 서울생활사박물관은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서울 시민들의 생활사를 보여주는 근현대 박물관이다. 2010년 서울북부지방법원과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이 있던 북부법조단지가 이전하면서 유휴지로 남았고, 법원, 검찰청 건물을 서울시민들을 위한 문화시설로 탈바꿈하였다. 사람들의 기억과 감성을 담은 서울생활사박물관은 다양한 주제의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소통과 교감을 이루는 동북부 문화공간의 중심이 되고자 한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27 (공릉동)
4
여행코스 76
세계유산 성곽에서 야경에 취하다.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은 야경 또한 탐스럽다. 산성 주변에 흩어진 유적 사이를 걸으며 숲과 성곽 둘레길이 선사하는 한낮의 여유를 만끽했다면, 해 질 무렵에는 산성에서 바라보는 야경에 취해보자. 남한산성 서문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을 아우른 야경은 시대를 넘어서는 아득한 추억을 만들어낸다.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포인트는 서문 성곽 위다.

낮이 좋아? 밤이 좋아? 서울의 주경, 야경 여행코스
밤에 보아도 아름다운 광화문에서부터 서울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산서울타워까지 낮도 좋고, 밤도 좋은 서울의 주경, 야경 코스이다. 편리한 여행을 원한다면 서울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북서울 꿈의 숲과 불암산에 올라 야경을 보다
북서울 꿈의 서울은 예전의 드림랜드 자리에 들어선 넓은 대지의 도시공원이다.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넓은 자연공간을 제공하며 시립미술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변 수락산의 송암사와 쭉 뻗은 수락산의 서울 야경은 큰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이다.
서울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여행이 쉬워진다
역사, 문화, 관광, 쇼핑, 체험 등 여행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을 가장 쉽고 간편하게 여행하는 방법은 시티투어버스를 타는 것이다.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알아서 여행지에 데려다주니 시간을 재촉할 필요가 없다. 서울 파노라마 코스, 도심·고궁 코스, 야경 1층 코스, 야경 2층 코스 등 네 종류가 있고, 이중 서울 파노라마 코스는 트롤리버스를 타고 도심을 가로지르며 남산에 올라 서울 풍경을 내려다본다. 63스퀘어 63씨월드에서 바닷속 친구를 만나고, 63왁스뮤지엄에서 실제 크기로 제작된 세계 유명 인물과 사진을 찍는다. 63스카이아트에서는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한강을 구경한다. 젊음이 넘치는 홍대거리에서는 원근법을 활용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입체 미술 작품을 통해 스스로 미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한다.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알차게 하루 즐기기
국립중앙박물관은 서울의 가장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 중의 하나이며 용산공원은 가족 나들이하기 좋은 공원이다. 주변에 전쟁기념관을 함께 둘러보고 저녁에는 남산서울타워에 올라 서울야경을 감상한다면 아주 즐거운 서울나들이가 될 것이다.

서울의 놀거리, 볼거리를 하루에
성북동의 고즈넉한 미술관에서 수준 높은 고미술을 관람하고, 서울 사람이라면 한번은 가봤을 롯데월드에서 한나절 신나게 놀이기구를 즐겨보자. 그리고 저녁쯤 남산 서울타워에서 야경을 보며 서울여행을 마무리하면 후회 없는 하루가 될 것이다.

밤의 열기 가득한 도시의 야경
쇼핑과 문화 예술 충전소인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는 밤늦은 시간까지 북적거리는 사람들과 빛나는 네온사인으로 가득하다. 여기에 대전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떠오른 스카이로드까지 더해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도시의 야경을 선사한다. 2013년 개장한 보문산공원 스카이로드는 국내 최대 규모 아케이드형 LED 영상 시설로 매일 밤 환상적인 영상 쇼가 펼쳐진다.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