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173
담양 다미담주 페스티벌 쓰담쓰담 야시장
죽녹원과 떡갈비로 유명한 전남 최고 관광지 담양군에서 10월~11월에 야시장 축제를 개최한다. 담양예술구인 다미담길과 새롭게 개소된 담양시장과 5일장이 위치한 쓰담길을 권역으로 맛, 멋, 흥이 함께 있는 쓰담쓰담야시장이 총 3회 개최된다. 전라도 대표 먹거리와 야시장 공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주말 관광지로 추천한다. 쓰담쓰담야시장은 담양 쓰담길에서 열리는 로컬야시장으로 지역 예술인과 전남도립대학교 청년 버스커들이 함께하는 공연행사이며 25년 7월 새롭게 시작되었다. 담양의 아름다운 대나무숲과다미담 예술구의 고택이 멋진 야경을 선사하며 이번 행사는 시즌 2 야시장으로써 총 3회를 진행 예정이다. 참여 공연은 재즈, 트로트,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를 10여명의 뮤지션들이 가을밤의 야시장 버스킹을 선사하며 전문 MC 'MR.GO'와 함께하는 시민이벤트도 다채롭게 진행될 것이다.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담주4길 24-46 2025-10-25 ~ 2025-11-08
부산돼지국밥대전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은 부산을 대표하는 로컬푸드인 돼지국밥을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미식관광 축제이다. 시민과 관광객의 추천을 통해 부산의 돼지국밥 맛집을 발굴하고, 직접 국밥집을 방문해 맛보고 투표하며 올해의 부산 대표 돼지국밥을 선정한다. 국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국밥회담’을 비롯해 부산 곳곳의 국밥집을 찾아가는 ‘국밥주간’, 돼지국밥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국밥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돼지국밥 한 그릇에 담긴 부산의 맛과 동네의 이야기를 따라 도시 곳곳을 여행하며, 부산만의 미식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부산광역시 남구 남동천로 128 (문현동) BIFC2 3층 2026-10-16 ~ 2026-10-18
부산연등회
부산연등회는 국가무형유산 연등회를 부산 지역에서 계승·발전시키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연등회는 약 1,2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 고유의 문화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밝히며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번영을 도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특히 연등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연등회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그 전통성과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부산연등회는 봉축연합대회, 연등행렬, 전통등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향유하고 계승·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112번길 121-1 송상현광장 및 부산시민공원 일원 2026-05-01 ~ 2026-05-17
1부산종합민속예술제
제6회 부산종합민속예술제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여 부산의 무형유산과 전통민속문화를 공연과 체험으로 소개하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2026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부산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연 중심의 풍류마당, 체험 중심의 솜씨마당, 참여 프로그램 중심의 잔치마당으로 구성된 축제이다. 풍류마당은 개막식과 부산·타시도 무형유산 공연, 전수학교 공연, 글로벌 공연, 특별공연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솜씨마당은 기능·예능 무형유산 체험, 전통문화 만들기 체험, 전통 먹거리 체험, 문화유산돌봄 체험 등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잔치마당은 전통놀이 체험존, 부산 무형유산 아트페어, 한복문화주간 연계 전통·공예 마켓, 스탬프투어와 소원지 쓰기, 한복 대여 및 전통 장신구 체험 등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공연 관람과 참여형 체험을 통해 부산의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축제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야잔디광장 2026-11-15
32026 부산바다도서관
부산바다도서관은 해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바다를 배경으로 야외에서 열리는 독서문화축제로, 책과 문화·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부산의 공공도서관, 서점, 출판사, 문화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독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바다도서관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1674 2026-09-19 ~ 2026-10-11
부산바다축제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부산바다축제! 30주년을 맞은 '제30회 부산바다축제'는 부산 여름 대표 축제로 2026년 8월 7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개최되며,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다대포 탁 트인 바다와 선셋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은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구성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부산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지역 상권과의 긴밀한 협력이 돋보이는 ‘지역 상생형 축제’로 기획될 예정이다.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여는 8월 7일(금) 야간 개막식에서는 다대포 해변의 압도적인 개방감을 살린 ‘다대불꽃쇼’가 펼쳐지며 7일간의 축제 시작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 해수욕장 2026-08-07 ~ 2026-08-13
4달려라부산 러닝페스티벌
'달려라부산'은 부산광역시가 운영하는 부산 대표 러닝 브랜드로, 러닝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러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달려라부산 러닝페스티벌'은 러닝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도심 풍경이 어우러진 북항 친수공원을 무대로 11월 14일 개최된다. 이번 러닝페스티벌은 아름다운 부산의 노을을 배경으로 함께 달리는 '선셋런'을 중심으로, 러닝크루들이 팀워크와 열정을 겨루는 '러닝크루 랭킹전', 시민 누구나 자신의 체력을 측정하고 다양한 운동을 체험할 수 있는 '도전! 시민체력장'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록과 경쟁 중심의 기존 러닝 행사에서 벗어나, 러닝 입문자부터 숙련된 러너까지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달리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즐기고, 러닝크루 간 교류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확산하고자 한다. 러닝 외에도 다양한 축하공연과 러닝 패션왕 선발대회,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해 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조성한다. '함께 뛰는 즐거움, 부산을 달리자!'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와 문화, 놀이가 어우러지는 부산 대표 러닝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동구 이순신대로 164 (초량동) 2026-11-14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6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1년에 한 번, 부산에 나타나는 크리스마스 마을'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6’이 펼쳐진다. 지난해 45만 명이 찾은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이 올해는 걷고, 보고, 맛보고, 경험하는 머무는 크리스마스 테마파크로 돌아온다. 산타와 우편배달부, 산장 주인 등 마을 사람들이 반겨주는 살아있는 마을에서 눈 내리는 광장과 퍼레이드, 성가대 공연, 강레오 셰프와 부산 로컬 브랜드의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 선물 상점과 시즌 한정 팝업까지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유료 티켓제로 운영해 웨이팅과 혼잡을 줄이고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크리스마스의 설렘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은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 2026-11-26 ~ 2026-12-25
관광지 323
부산 올림픽동산
부산 올림픽동산은 제24회 서울올림픽 요트경기를 수영만에서 개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올림픽동산은 야외조각공원, 자전거 놀이마당, 잔디광장, 자동차 야외극장, 산책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요트경기장을 중심으로 하여 주변에는 길게 연결된 산책로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가지각색의 조형물이 자리한 야외조각공원이 있어 다양한 조각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잔디광장 안에 드문드문 심어져 있는 울창하고 큰 나무 그늘아래 한가로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공원 안에는 자전거도로가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7초량 이바구길
부산시 동구의 초량 이바구길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테마 거리이다. 이곳은 일제강점기 부산항 개항을 시작으로 해방 후 피난민의 생활터였던 1950~60년대, 산업 부흥기였던 1970~80년대 부산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야기의 보고다. 이바구길은 부산역 건너편에 자리한 부산 최초 물류창고인 남선창고 터에서 출발해 옛 백제병원 건물, 초량초등학교 담장에 설치된 이바구 갤러리, 우물터, 168 계단, 김민부 전망대, 당산, 망양로까지 이어져 있다. 이 중 김민부 시인의 전망대는 부산항을 조망하기 더없이 좋은 장소로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바구길의 끝자락에 위치한 지상 2층 규모의 이바구공작소는 지역의 역사관 역할을 하며, 마을 자료관, 전망 데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 동구 초량동 865-48
12용두산 자갈치 관광특구
용두산 자갈치 관광특구는 역사와 문화를 가득 품고 있는 매력적인 문화관광지역으로 어묵, 씨앗호떡, 비빔당면, 팥죽, 팥빙수 등 맛있는 길거리 음식과 함께 보수동 책방골목, 40계단 골목, 국제시장 등 스토리를 가진 곳으로 역사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원도심 대표 관광지역이다. 관광특구에는 남항과 영도를 조망할 수 있는 용두산공원 전망대, 쇼핑의 중심지 광복동, 각종 해산물과 먹거리가 가득한 자갈치시장, 다양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국제시장, 향토 먹거리와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부평동 깡통 야시장, 영도대교, 보수동 책방골목, 부산근대역사관 등 원도심의 역사 문화자원을 풍부하게 간직한 곳으로 연중 이벤트, 축제, 쇼핑이 가능한 도심형 관광지로 국내외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명실상부한 관광지역이다. 영도대교 도개 복원은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볼거리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부평동 깡통 야시장과 국제시장의 글로벌복합문화공간 개장 등 전통시장의 끊임없는 변신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자갈치축제,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등은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관광특구이다.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해안로 52 (남포동4가)
22부산남항
부산남항은 부산항 옆에 위치한 항구로, 영도대교에서 남항대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아우른다. 자갈치시장과 부산공동어시장, 영도 남항동이 자리해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 풍경을 보여준다. 남항동에는 조선소들이 모여 있어 배를 수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오랜 시간 삶의 터전이 이어져 온 곳이다. 남항대교에 오르면 부산 앞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며, 아래 수변공원에서는 휴식과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북로 6 (대교동1가)
부산정중앙공원
부산정중앙공원은 부산진구 부암동에 위치한 공원이다. 정중앙공원은 지역 주민들과 재개발조합, 시공사 등이 꾸준히 협력하고 뜻을 모아 2023년 ‘부산정중앙표지석’을 더욱 웅장히 설치하고 부산정중앙공원을 새롭게 조성하였다. 산의 정중앙 이곳은 부산의 진산(鎭山)인 금정산(801.5m)에서 이어진 백양산(642m)의 용맥 중에서 좌청룡(左靑龍) 기운(氣運)을 받는 명당자리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산의 중심, 부산정중앙공원을 방문하여 좋은 기운을 받아 갈 수 있기를 염원하는 공간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520-3
에코델타시티 전망대
에코델타시티는 우수한 광역 교통 체계와 지정학적 위치를 활용한 거점지역 육성으로 부산권 경제 활성화 및 미래 신성장 동력을 구축하기 위해 조성했다. 고품격 친수 주거환경과 주거·상업·업무·예술·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 수변공간 조성으로 하천 중심의 다양한 미래 여가·문화공간을 제공한다. 복합 물류·산업 중심 글로벌 거점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K-water, 부산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건설했다.
부산 강서구 대저2동 5438-3
5부산서원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부산서원은 부여군 규암면 진변리에 있는 조선 후기 김집과 이경여를 추모하기 위해 숙종 45년에 창건한 서원이다. 같은 해에 부산이라고 사액되었으며,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8년에 훼철되었다. 그 뒤 군수 정연달을 중심으로 한 지방 유림에 의해 1980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 중앙의 신문과 양쪽 협문으로 된 삼문 등이 있다. 매년 9월 18일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유물로는 이경여에게 보내온 효종의 비답을 송시열 글씨로 새긴 부산각서석이 있다. 부산서원은 백마강가의 우뚝 솟은 부산을 뒤에 두고 구릉지에 서원을 배치하였으며 전학 후묘의 건물 배치이다. 이곳에는 부여 동매가 한 그루 심어져 있는데 백강 이강여가 청나라 선양에 억류되었다 귀국할 때 가져와 심었다고 한다. 인근에 자온대,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군창지, 고란사 유람선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진변로136번길 11-5
1부산시민공원
부산시민공원은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라는 5가지 주제로 조성되었다. 부산의 새로운 공공 경관이자 치유와 휴식,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그중 공원 중앙에 자리한 하야리아 잔디광장이 가장 넓다. 공원 내에는 공원역사관, 공원안내소, 분수, 광장, 어린이놀이시설 등과 카페, 편의점,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부산시민공원은 부산 시민들과 외국인들도 편하게 방문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16
여행코스 39
목포 야시장과 수산물 시장에서 북적이는 하루
목포에 가면 꼭 가봐야할 곳은 야시장들이다. 넘쳐나는 싱싱한 해산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바닷가 도시에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정감과 활기 넘치는 낮과 밤의 시장 속에 지친 삶으로 무언가 정체되어 있다면 활력을 얻자. 물론 차고 넘치는 목포의 걸쭉한 맛도 힘을 더 할 것이다.

부산의 자연생태 체험 코스
부산은 바다가 있는 큰 도시로 다양한 코스,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도 이 코스는 부산을 둘러싼 육지 자연환경과 바다환경과 생물들을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코스다. 코스 중간에 부산이 가진 다양한 별미 맛보는 것도 잊지 말자.

다이나믹한 부산의 매력을 만나다
항구도시 부산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직접 걸으며 만나보자. 자갈치 아지매의 정겨운 사투리가 발길을 잡는 자갈치 시장을 시작으로 보수동 책방골목, 국제시장과 보수동 깡통시장의 먹자골목을 순례하듯 걷는다. 부산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용두산 공원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인 남포동거리를 걸으며 진짜 부산을 만난다.

맛있는 부산의 남항시장 탐방
부산의 남항시장은 6. 25 동란을 계기로 영도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부산에서 세 번째로 큰 재래시장이다. 시장 안에는 다양한 문화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 음악제, 연극제 등을 관람할 수도 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여행, 부산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1천만 관객이 넘은 <해운대> <도둑들> <변호인> 같은 영화들의 주 무대가 부산이었다. 영화 속 그곳을 찾아 떠나보는 부산여행, 부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부산 앞바다를 한눈에 아우르다
부산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태종대다. 부산 시내와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도 있고, 주변의 절경과 잘 꾸며 놓은 길은 걷기에 매우 즐거운 곳이다. 영도등대 앞에서는 등대시설과 전시, 자연사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부산의 가을은 영화로 들썩인다
부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산국제영화제’.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여서 부산에 있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흥겨워진다. 전야제 행사가 열리는 BIFF광장에서 스타들을 스쳐 지날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자갈치시장이나 해운대해수욕장 횟집에서 스타들과 한 잔 술을 나눌 가능성도 있다.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