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154
부산돼지국밥대전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은 부산을 대표하는 로컬푸드인 돼지국밥을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미식관광 축제이다. 시민과 관광객의 추천을 통해 부산의 돼지국밥 맛집을 발굴하고, 직접 국밥집을 방문해 맛보고 투표하며 올해의 부산 대표 돼지국밥을 선정한다. 국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국밥회담’을 비롯해 부산 곳곳의 국밥집을 찾아가는 ‘국밥주간’, 돼지국밥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국밥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돼지국밥 한 그릇에 담긴 부산의 맛과 동네의 이야기를 따라 도시 곳곳을 여행하며, 부산만의 미식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부산광역시 남구 남동천로 128 (문현동) BIFC2 3층 2026-10-16 ~ 2026-10-18
부산연등회
부산연등회는 국가무형유산 연등회를 부산 지역에서 계승·발전시키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연등회는 약 1,2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 고유의 문화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밝히며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번영을 도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특히 연등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연등회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그 전통성과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부산연등회는 봉축연합대회, 연등행렬, 전통등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향유하고 계승·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112번길 121-1 송상현광장 및 부산시민공원 일원 2026-05-01 ~ 2026-05-17
1부산종합민속예술제
제6회 부산종합민속예술제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여 부산의 무형유산과 전통민속문화를 공연과 체험으로 소개하는 전통문화 축제이다. 2026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부산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연 중심의 풍류마당, 체험 중심의 솜씨마당, 참여 프로그램 중심의 잔치마당으로 구성된 축제이다. 풍류마당은 개막식과 부산·타시도 무형유산 공연, 전수학교 공연, 글로벌 공연, 특별공연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솜씨마당은 기능·예능 무형유산 체험, 전통문화 만들기 체험, 전통 먹거리 체험, 문화유산돌봄 체험 등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잔치마당은 전통놀이 체험존, 부산 무형유산 아트페어, 한복문화주간 연계 전통·공예 마켓, 스탬프투어와 소원지 쓰기, 한복 대여 및 전통 장신구 체험 등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공연 관람과 참여형 체험을 통해 부산의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축제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야잔디광장 2026-11-15
32026 부산바다도서관
부산바다도서관은 해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바다를 배경으로 야외에서 열리는 독서문화축제로, 책과 문화·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부산의 공공도서관, 서점, 출판사, 문화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독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바다도서관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1674 2026-09-19 ~ 2026-10-11
부산바다축제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부산바다축제! 30주년을 맞은 '제30회 부산바다축제'는 부산 여름 대표 축제로 2026년 8월 7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개최되며,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다대포 탁 트인 바다와 선셋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프로그램은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구성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부산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지역 상권과의 긴밀한 협력이 돋보이는 ‘지역 상생형 축제’로 기획될 예정이다.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여는 8월 7일(금) 야간 개막식에서는 다대포 해변의 압도적인 개방감을 살린 ‘다대불꽃쇼’가 펼쳐지며 7일간의 축제 시작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 해수욕장 2026-08-07 ~ 2026-08-13
4달려라부산 러닝페스티벌
'달려라부산'은 부산광역시가 운영하는 부산 대표 러닝 브랜드로, 러닝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러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달려라부산 러닝페스티벌'은 러닝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도심 풍경이 어우러진 북항 친수공원을 무대로 11월 14일 개최된다. 이번 러닝페스티벌은 아름다운 부산의 노을을 배경으로 함께 달리는 '선셋런'을 중심으로, 러닝크루들이 팀워크와 열정을 겨루는 '러닝크루 랭킹전', 시민 누구나 자신의 체력을 측정하고 다양한 운동을 체험할 수 있는 '도전! 시민체력장'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록과 경쟁 중심의 기존 러닝 행사에서 벗어나, 러닝 입문자부터 숙련된 러너까지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달리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즐기고, 러닝크루 간 교류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확산하고자 한다. 러닝 외에도 다양한 축하공연과 러닝 패션왕 선발대회,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해 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조성한다. '함께 뛰는 즐거움, 부산을 달리자!'라는 슬로건 아래 스포츠와 문화, 놀이가 어우러지는 부산 대표 러닝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동구 이순신대로 164 (초량동) 2026-11-14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6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1년에 한 번, 부산에 나타나는 크리스마스 마을'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6’이 펼쳐진다. 지난해 45만 명이 찾은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이 올해는 걷고, 보고, 맛보고, 경험하는 머무는 크리스마스 테마파크로 돌아온다. 산타와 우편배달부, 산장 주인 등 마을 사람들이 반겨주는 살아있는 마을에서 눈 내리는 광장과 퍼레이드, 성가대 공연, 강레오 셰프와 부산 로컬 브랜드의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 선물 상점과 시즌 한정 팝업까지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유료 티켓제로 운영해 웨이팅과 혼잡을 줄이고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크리스마스의 설렘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은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우동) 2026-11-26 ~ 2026-12-25
카운트다운 부산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며 보내는 행사로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축하공연과 카운트다운이 진행된다. 수영구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여 부산 대표축제로 성장하였으며 대규모 드론쇼 공연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모두의 축제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광안리 해수욕장 2025-12-31 ~ 2026-01-01
관광지 317
부산 올림픽동산
부산 올림픽동산은 제24회 서울올림픽 요트경기를 수영만에서 개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올림픽동산은 야외조각공원, 자전거 놀이마당, 잔디광장, 자동차 야외극장, 산책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요트경기장을 중심으로 하여 주변에는 길게 연결된 산책로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가지각색의 조형물이 자리한 야외조각공원이 있어 다양한 조각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잔디광장 안에 드문드문 심어져 있는 울창하고 큰 나무 그늘아래 한가로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공원 안에는 자전거도로가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7부산남항
부산남항은 부산항 옆에 위치한 항구로, 영도대교에서 남항대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아우른다. 자갈치시장과 부산공동어시장, 영도 남항동이 자리해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 풍경을 보여준다. 남항동에는 조선소들이 모여 있어 배를 수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오랜 시간 삶의 터전이 이어져 온 곳이다. 남항대교에 오르면 부산 앞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며, 아래 수변공원에서는 휴식과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북로 6 (대교동1가)
부산정중앙공원
부산정중앙공원은 부산진구 부암동에 위치한 공원이다. 정중앙공원은 지역 주민들과 재개발조합, 시공사 등이 꾸준히 협력하고 뜻을 모아 2023년 ‘부산정중앙표지석’을 더욱 웅장히 설치하고 부산정중앙공원을 새롭게 조성하였다. 산의 정중앙 이곳은 부산의 진산(鎭山)인 금정산(801.5m)에서 이어진 백양산(642m)의 용맥 중에서 좌청룡(左靑龍) 기운(氣運)을 받는 명당자리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산의 중심, 부산정중앙공원을 방문하여 좋은 기운을 받아 갈 수 있기를 염원하는 공간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520-3
부산서원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부산서원은 부여군 규암면 진변리에 있는 조선 후기 김집과 이경여를 추모하기 위해 숙종 45년에 창건한 서원이다. 같은 해에 부산이라고 사액되었으며,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8년에 훼철되었다. 그 뒤 군수 정연달을 중심으로 한 지방 유림에 의해 1980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 중앙의 신문과 양쪽 협문으로 된 삼문 등이 있다. 매년 9월 18일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유물로는 이경여에게 보내온 효종의 비답을 송시열 글씨로 새긴 부산각서석이 있다. 부산서원은 백마강가의 우뚝 솟은 부산을 뒤에 두고 구릉지에 서원을 배치하였으며 전학 후묘의 건물 배치이다. 이곳에는 부여 동매가 한 그루 심어져 있는데 백강 이강여가 청나라 선양에 억류되었다 귀국할 때 가져와 심었다고 한다. 인근에 자온대,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군창지, 고란사 유람선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진변로136번길 11-5
1부산시민공원
부산시민공원은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라는 5가지 주제로 조성되었다. 부산의 새로운 공공 경관이자 치유와 휴식,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그중 공원 중앙에 자리한 하야리아 잔디광장이 가장 넓다. 공원 내에는 공원역사관, 공원안내소, 분수, 광장, 어린이놀이시설 등과 카페, 편의점,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부산시민공원은 부산 시민들과 외국인들도 편하게 방문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16부산 구 백제병원
부산 구 백제병원은 1927년 최용해가 개업한 부산최초의 근대식 개인 종합병원으로 그때 당시 상당한 규모의 병원으로 부산 부립병원 및 철도병원과 함께 부산의 3대 병원으로 명성을 얻었다. 폐원 이후 1933년 봉래각이라는 고급 중화요리점으로 바뀌었고, 이후 부산에 주둔한 아카츠키 부대의 장교 숙소로 이용되었으며 1945년 해방 이후 부산 치안대 사령부 사무실로 사용되었다. 1950년에는 임시 영사관 및 대사관으로 사용되다 개인이 매입하여 1953년 예식장으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5층을 철거한 뒤 카페 및 일반 상가들이 입주하였다.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6 (초량동)
6키자니아 부산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4월 8일 개장한 키자니아 부산은 전 세계 22번째이자 국내 2호 키자니아다. 영남권 아이들에게 40여 가지 전문적인 직업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키자니아 부산은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에 위치하고 있다. 오픈 1년 만에 50만 방문객을 돌파하고 2025년까지 약 300만 명의 고객이 키자니아 부산을 찾고 있다. 키자니아 부산은 게임 개발 센터, 스포츠 방송 센터, 피라미드 탐험대, 보트 조종 스쿨 등 키자니아 서울과 차별적인 체험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다른 성격과 느낌을 전달한다. ‘승무원교육센터’는 비상탈출훈련이 보강되고, 보트 조종 스쿨이 있는 등 도시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MBC, 오뚜기, 진에어, 삼성전자, HD현대, 하이원리조트, 부산일보 등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적이고 리얼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4로 15 센텀시티 몰 4~6층
대각사(부산)
대각사는 부산 시내 중심가에 있는 사찰로써, 개항기 일본 정토 진종의 동원본사 부산별원으로 시작하였다. 동원본사 부산별원은 개항기 일본 불교의 조선 포교의 효시로서, 당시 부산에서 신도수가 가장 많았던 일본인 사찰이었다. 해방 후 동본원사 부산별원은 한국 정부에 귀속되었는데, 정부 관제국에서 귀속재산 처분을 할 때 이 사찰의 땅과 건물을 경매받아 경남 불교종무원으로 발족하였다가 창건주에 의해 새로이 한국 사찰로 창건한 것이 현재 대각사이다. 창건 이전의 유물은 범종과 석등만이 있을 뿐, 대웅전이나 진신사리탑은 후에 지어졌다. 현 대웅전은 중간기둥이 없는 특수한 건축공법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서 약 1천 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건물이다.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중앙로 19 (신창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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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37
부산의 자연생태 체험 코스
부산은 바다가 있는 큰 도시로 다양한 코스, 체험거리,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도 이 코스는 부산을 둘러싼 육지 자연환경과 바다환경과 생물들을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코스다. 코스 중간에 부산이 가진 다양한 별미 맛보는 것도 잊지 말자.

다이나믹한 부산의 매력을 만나다
항구도시 부산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직접 걸으며 만나보자. 자갈치 아지매의 정겨운 사투리가 발길을 잡는 자갈치 시장을 시작으로 보수동 책방골목, 국제시장과 보수동 깡통시장의 먹자골목을 순례하듯 걷는다. 부산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용두산 공원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인 남포동거리를 걸으며 진짜 부산을 만난다.

맛있는 부산의 남항시장 탐방
부산의 남항시장은 6. 25 동란을 계기로 영도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부산에서 세 번째로 큰 재래시장이다. 시장 안에는 다양한 문화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 음악제, 연극제 등을 관람할 수도 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여행, 부산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1천만 관객이 넘은 <해운대> <도둑들> <변호인> 같은 영화들의 주 무대가 부산이었다. 영화 속 그곳을 찾아 떠나보는 부산여행, 부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부산 앞바다를 한눈에 아우르다
부산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태종대다. 부산 시내와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도 있고, 주변의 절경과 잘 꾸며 놓은 길은 걷기에 매우 즐거운 곳이다. 영도등대 앞에서는 등대시설과 전시, 자연사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부산의 가을은 영화로 들썩인다
부산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산국제영화제’.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여서 부산에 있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흥겨워진다. 전야제 행사가 열리는 BIFF광장에서 스타들을 스쳐 지날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자갈치시장이나 해운대해수욕장 횟집에서 스타들과 한 잔 술을 나눌 가능성도 있다.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 해운대 달맞이길 부터 광안대교 까지, 부산의 주경과 야경을 함께 즐기는 1석 2조 시티투어 여행이다. 자가용을 이용한 드라이브 여행이 아니라면 부산 시티투어 BUTI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울산의 초록빛과 부산의 푸른빛에 둘려쌓여 자유를 만끽하다!
울산에서 시작해 부산으로 이어지는 여행, 울산의 숲과 부산의 바다에서 숨을 돌려보자! 자연을 만끽한 후 즐기는 수상 레포츠는 묵혀있던 스트레스를 풀기에 제격이다. 마지막 코스인 흰여울마을은 부산의 낭만 앞에 하염없이 머물게 한다. 온갖 푸르름을 느끼는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67 (중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