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명소, 황톳길을 걸어보다
소개
시원하게 하늘로 뻗은 나무 사이를 걷고 두발로 황톳길을 밟으며 마음의 건강을 찾는 시간을 가져보자. 중부권 최대 규모의 한밭수목원은 도심 속에서 푸른 자연을 벗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계족산성 아래 자리한 장동산림욕장은 14.5km에 달하는 황톳길을 품고 있어 특별한 삼림욕을 할 수 있다.
코스 지도
대전의 최대 도심지 둔산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우성이산, 갑천과 유등천, 정부대전청사 녹지 축에 연계된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수목원이다. 식물 종(種) 뿐만 아니라 생물 서식공간으로서의 생태환경과 경관이 우수하며, 예술의 전당·미술관·연정국악원 등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시민의 문화·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산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건전한 시민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박람회기구(BIE) 공인 전문 엑스포로 개최되었던 '93년 대전세계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그 시설과 부지를 국민 과학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조성된 과학공원이다. 대전엑스포과학공원에는 지혜로운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잇는 한줄기 빛이라는 의미의 한빛탑이 있다. 높이 93m의 한빛탑은 과학과 우주를 모티브로 한 전망대로 공원을 비롯해 대전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한빛탑 앞에는 엑스포다리까지 이어지는 물빛광장 음악분수가 있어 공원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신나는 노래와 분수 쇼를 제공한다. 야간 운영 기간에는 한빛탑을 배경으로 화려한 미디어파사드가 펼쳐진다. 야간 특수 조명을 활용하여 형형색색의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동산림욕장은 대전 대덕구 계족산에 위치한 삼림욕장이다. 계족산의 자연 산림을 그대로 활용하여 1995년에 개장한 이곳은 대전 시민들과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삼림욕을 통해 계족산의 맑은 공기와 피톤치드를 마실 수 있다. 계족산성 아래 숲 골짜기에 있으며, 체육시설, 등산순환로, 모험놀이 시설 등이 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된다. 체육, 모험, 놀이시설 20여 종과 등산순환로, 물놀이장, 잔디광장 등의 기타 편의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고 계족산 황톳길의 시작점 역할도 한다. 삼림욕장에서 시작되는 계족산 황톳길에서는 맨발 걷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이 주는 건강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계족산, 계족산성 외에 산디마을 캠핑장, 회덕 메타세쿼이아길 등이 있다.
코스 구성
대전의 최대 도심지 둔산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우성이산, 갑천과 유등천, 정부대전청사 녹지 축에 연계된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수목원이다. 식물 종(種) 뿐만 아니라 생물 서식공간으로서의 생태환경과 경관이 우수하며, 예술의 전당·미술관·연정국악원 등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시민의 문화·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산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건전한 시민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박람회기구(BIE) 공인 전문 엑스포로 개최되었던 '93년 대전세계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그 시설과 부지를 국민 과학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조성된 과학공원이다. 대전엑스포과학공원에는 지혜로운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잇는 한줄기 빛이라는 의미의 한빛탑이 있다. 높이 93m의 한빛탑은 과학과 우주를 모티브로 한 전망대로 공원을 비롯해 대전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한빛탑 앞에는 엑스포다리까지 이어지는 물빛광장 음악분수가 있어 공원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신나는 노래와 분수 쇼를 제공한다. 야간 운영 기간에는 한빛탑을 배경으로 화려한 미디어파사드가 펼쳐진다. 야간 특수 조명을 활용하여 형형색색의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동산림욕장은 대전 대덕구 계족산에 위치한 삼림욕장이다. 계족산의 자연 산림을 그대로 활용하여 1995년에 개장한 이곳은 대전 시민들과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삼림욕을 통해 계족산의 맑은 공기와 피톤치드를 마실 수 있다. 계족산성 아래 숲 골짜기에 있으며, 체육시설, 등산순환로, 모험놀이 시설 등이 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된다. 체육, 모험, 놀이시설 20여 종과 등산순환로, 물놀이장, 잔디광장 등의 기타 편의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고 계족산 황톳길의 시작점 역할도 한다. 삼림욕장에서 시작되는 계족산 황톳길에서는 맨발 걷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이 주는 건강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계족산, 계족산성 외에 산디마을 캠핑장, 회덕 메타세쿼이아길 등이 있다.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16.3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16.3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