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알프스로 떠나는 청양 여행 [웰촌]
소개
칠갑산 자락 아래 한적한 곳에 터를 잡은 알프스마을은 겨울이 되면 북적이기 시작한다
코스 지도
칠갑산은 ‘충남의 알프스’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알프스마을은 칠갑산 정상 아래 산기슭에 자리한 마을로, 하늘의 천장처럼 높다는 뜻에서 천장리라 불리게 되었으며 아름다운 천장호수와 어우러져 천장리 알프스마을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마을에는 칠갑산 등산로와 천장호수를 가로지르는 한국 최장의 천장호 출렁다리를 비롯해 도농교류센터, 웰빙 체험농원 등 다양한 관광·체험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매년 겨울 열리는 얼음분수축제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 축제로, 눈과 얼음으로 만든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각종 썰매와 얼음 봅슬레이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집트랙, 조롱박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즐거움을 선사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천장호 출렁다리는 청양의 명물 다리이다. 2009년에 만들어졌으며 총길이 207m로 다리 중간 부분에 청양의 특산물 구기자와 고추를 형상화한 높이 16m의 주탑이 시선을 끈다. 그 아래를 지나 폭 1.5m의 출렁다리가 시작되는데 20m쯤 걸어가면 상하 좌우로 출렁이며 은근한 스릴을 선사한다. 다리를 건너면 전망대와 칠갑산으로 향하는 등산로가 이어진다. 산행이 버거운 이들은 황룡정(黃龍亭)까지 천장호변을 산책해도 좋다. 천장호 출렁다리가 있는 천장호는 동쪽으로 뻗어 내린 칠갑산 자락 끝에 위치하고 있다. 청양명승 중에 하나로 꼽힐 만큼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데 칠갑산 정상으로 연결된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어 천장호와 출렁다리, 우거진 숲과 아기자기한 계곡들을 감상하는 또 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야간개장과 함께 천장호 출렁다리의 색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칠갑산천문대 스타파크는 백제의 진산(鎭山)으로 알려진 칠갑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칠갑이란 이름은 우주만물생성의 원리인 ‘칠(七)’자와 천체운행의 원리가 되는 육십갑자의 으뜸을 상징하는 ‘갑(甲)’에서 연유되었다고 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립공원 내에 위치한 칠갑산천문대는 청양의 청정자연 속 맑은 밤하늘을 느낄 수 있는 천문우주테마과학관이다. 국내 최대구경급의 굴절망원경과 FULL돔 입체영상 시스템, 그리고 다양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하여 우주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칠갑산천문대는 천체투영실과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시청각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체투영실은 10m 돔 스크린에 실제 밤하늘과 같은 가상의 천체를 투영하여 날씨와 상관없이 천문교육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며, 5 채널 레이저 프로젝트 시스템을 이용한 3k 해상도의 고화질 Full Dome 영상, 5.1 채널 입체 음향 시스템을 통해 우주과학 관련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시민천문대로서는 국내 최대구경급인 304mm 굴절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이를 통해 행성, 성운, 성단 등 밤하늘의 천체들을 관측할 수 있는 주 관측실, 국내 최초로 주관측실을 감싸는 반구형 슬라이딩 돔으로 설계되어 있는 보조관측실에는 여러 형식과 구경의 보조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행성, 성운, 성단 등 밤하늘의 천체들을 관측할 수 있다. 그리고 천문대 1층에 위치한 시청각실에서는 행사운영 시 천문우주과학을 주제로 천문특강을 들을 수 있다.
코스 구성
칠갑산은 ‘충남의 알프스’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알프스마을은 칠갑산 정상 아래 산기슭에 자리한 마을로, 하늘의 천장처럼 높다는 뜻에서 천장리라 불리게 되었으며 아름다운 천장호수와 어우러져 천장리 알프스마을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마을에는 칠갑산 등산로와 천장호수를 가로지르는 한국 최장의 천장호 출렁다리를 비롯해 도농교류센터, 웰빙 체험농원 등 다양한 관광·체험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매년 겨울 열리는 얼음분수축제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 축제로, 눈과 얼음으로 만든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각종 썰매와 얼음 봅슬레이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집트랙, 조롱박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즐거움을 선사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천장호 출렁다리는 청양의 명물 다리이다. 2009년에 만들어졌으며 총길이 207m로 다리 중간 부분에 청양의 특산물 구기자와 고추를 형상화한 높이 16m의 주탑이 시선을 끈다. 그 아래를 지나 폭 1.5m의 출렁다리가 시작되는데 20m쯤 걸어가면 상하 좌우로 출렁이며 은근한 스릴을 선사한다. 다리를 건너면 전망대와 칠갑산으로 향하는 등산로가 이어진다. 산행이 버거운 이들은 황룡정(黃龍亭)까지 천장호변을 산책해도 좋다. 천장호 출렁다리가 있는 천장호는 동쪽으로 뻗어 내린 칠갑산 자락 끝에 위치하고 있다. 청양명승 중에 하나로 꼽힐 만큼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데 칠갑산 정상으로 연결된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어 천장호와 출렁다리, 우거진 숲과 아기자기한 계곡들을 감상하는 또 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야간개장과 함께 천장호 출렁다리의 색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칠갑산천문대 스타파크는 백제의 진산(鎭山)으로 알려진 칠갑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칠갑이란 이름은 우주만물생성의 원리인 ‘칠(七)’자와 천체운행의 원리가 되는 육십갑자의 으뜸을 상징하는 ‘갑(甲)’에서 연유되었다고 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립공원 내에 위치한 칠갑산천문대는 청양의 청정자연 속 맑은 밤하늘을 느낄 수 있는 천문우주테마과학관이다. 국내 최대구경급의 굴절망원경과 FULL돔 입체영상 시스템, 그리고 다양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하여 우주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칠갑산천문대는 천체투영실과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시청각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체투영실은 10m 돔 스크린에 실제 밤하늘과 같은 가상의 천체를 투영하여 날씨와 상관없이 천문교육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며, 5 채널 레이저 프로젝트 시스템을 이용한 3k 해상도의 고화질 Full Dome 영상, 5.1 채널 입체 음향 시스템을 통해 우주과학 관련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시민천문대로서는 국내 최대구경급인 304mm 굴절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이를 통해 행성, 성운, 성단 등 밤하늘의 천체들을 관측할 수 있는 주 관측실, 국내 최초로 주관측실을 감싸는 반구형 슬라이딩 돔으로 설계되어 있는 보조관측실에는 여러 형식과 구경의 보조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행성, 성운, 성단 등 밤하늘의 천체들을 관측할 수 있다. 그리고 천문대 1층에 위치한 시청각실에서는 행사운영 시 천문우주과학을 주제로 천문특강을 들을 수 있다.
- 소요시간
- 약 2시간 30분
- 코스거리
- 168.75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약 2시간 30분
- 코스거리
- 168.75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