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절경을 찾아 떠나자!
소개
포항에는 바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운제산의 기암절벽을 만나고 죽도시장에서 싱싱한 회한접시는 정말 달달할 것이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천년고찰 보경사와 12폭포의 시원한 물줄기 속의 유유자적은 힐링이라 따로 이름 붙일 필요 없는 휴식이 되어줄 것이다.
코스 지도
운제산( 478m)은 원효대사가 원효암과 자장암을 명명하고 수도 포교할 때 계곡을 사이에 두고 두 암자가 기암절벽에 있어서 내왕이 어려워 구름다리로 서로 오가고 했다 하여 붙인 이름이라고도 하며, 신라 제2대 남해왕비 운제부인의 성모단이 있어서 붙인 이름이라고도 한다. 과거에 자장, 원효, 혜공 등 고승들이 이산에서 수도하였다고 전해진다.
포항에서 북쪽으로 30㎞쯤 떨어진 내연산 기슭에 10㎞에 달하는 보경사 계곡이 있다. 보경사 계곡 속에 이름 그대로 12개의 폭포가 이어져 있다. 12폭포는 세계에서도 드문 곳으로 한여름엔 피서객들로 붐빈다. 보경사에서 약 1.5㎞ 되는 곳에 제1폭포인 상생폭포(높이 5m)가 있으며 가장 유명한 폭포는 제6폭포인 관음폭포와 제7폭포인 연산폭포이다. 관음폭포는 높이 72m의 두 줄기 폭포로 바위벽에는 넓이 10평가량의 관음굴이 있으며 연산폭포는 높이 30m로 바위벽을 학소대라 한다. 보경사에서 연산폭포까지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 보경사는 602년(신라 진평왕 24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대덕지명법사가 603년(진평왕 25년)에 창건한 천년고찰이다. 지명은 왕에게 동해안 명산에서 명당을 찾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 어떤 도인으로부터 받은 팔면보경(八面寶鏡)을 묻고 그 위에 불당을 세우면 왜구의 침입을 막고 이웃나라의 침략을 받지 않으며 삼국을 통일할 수 있으리라고 하였다. 왕이 기뻐하며 그와 함께 동해안 북쪽 해안을 거슬러 올라가다가 해아현(海阿縣) 내연산 아래 있는 큰 못 속에 팔면경을 묻고 못을 메워 금당(金堂)을 건립한 뒤 보경사라 하였다. 723년(성덕왕 22)에는 각인(覺仁)과 문원(文遠)이 “절이 있으니 탑이 없을 수 없다.”하고 시주를 얻어 금당 앞에 오층석탑을 조성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비로자나불과 문수보살 · 보현보살을 모신 대적광전, 석가모니불을 모신 대웅전,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사자를 탄 문수와 코끼리를 탄 보현보살, 16나한 등을 배열한 영산전, 석가모니의 팔상시현(八相示顯)을 나타낸 팔상전이 중심 당우로 자리 잡고 있다. 문화유산으로는 보물 8점과 경북도문화유산 2점, 1974년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탱자나무가 있다.
연산온천은 동해안의 고찰인 보경사가 있는 포항시 북구 송라면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온천 휴양지로 호텔, 글램핑, 카라반의 숙박시설과 온천, 야외수영장, 식당 등의 편의 시설이 있는 관광 휴양 명소이다. 온천수는 리튬 성분이 많고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칼륨, 염소 등 몸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된 천연 암반 온천수로 피부각화증, 만성습진 등의 피부병 그리고 고혈압증, 당뇨병, 동맥경화, 무좀 등에 효능이 있다.
코스 구성
운제산( 478m)은 원효대사가 원효암과 자장암을 명명하고 수도 포교할 때 계곡을 사이에 두고 두 암자가 기암절벽에 있어서 내왕이 어려워 구름다리로 서로 오가고 했다 하여 붙인 이름이라고도 하며, 신라 제2대 남해왕비 운제부인의 성모단이 있어서 붙인 이름이라고도 한다. 과거에 자장, 원효, 혜공 등 고승들이 이산에서 수도하였다고 전해진다.
포항에서 북쪽으로 30㎞쯤 떨어진 내연산 기슭에 10㎞에 달하는 보경사 계곡이 있다. 보경사 계곡 속에 이름 그대로 12개의 폭포가 이어져 있다. 12폭포는 세계에서도 드문 곳으로 한여름엔 피서객들로 붐빈다. 보경사에서 약 1.5㎞ 되는 곳에 제1폭포인 상생폭포(높이 5m)가 있으며 가장 유명한 폭포는 제6폭포인 관음폭포와 제7폭포인 연산폭포이다. 관음폭포는 높이 72m의 두 줄기 폭포로 바위벽에는 넓이 10평가량의 관음굴이 있으며 연산폭포는 높이 30m로 바위벽을 학소대라 한다. 보경사에서 연산폭포까지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 보경사는 602년(신라 진평왕 24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대덕지명법사가 603년(진평왕 25년)에 창건한 천년고찰이다. 지명은 왕에게 동해안 명산에서 명당을 찾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 어떤 도인으로부터 받은 팔면보경(八面寶鏡)을 묻고 그 위에 불당을 세우면 왜구의 침입을 막고 이웃나라의 침략을 받지 않으며 삼국을 통일할 수 있으리라고 하였다. 왕이 기뻐하며 그와 함께 동해안 북쪽 해안을 거슬러 올라가다가 해아현(海阿縣) 내연산 아래 있는 큰 못 속에 팔면경을 묻고 못을 메워 금당(金堂)을 건립한 뒤 보경사라 하였다. 723년(성덕왕 22)에는 각인(覺仁)과 문원(文遠)이 “절이 있으니 탑이 없을 수 없다.”하고 시주를 얻어 금당 앞에 오층석탑을 조성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비로자나불과 문수보살 · 보현보살을 모신 대적광전, 석가모니불을 모신 대웅전,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사자를 탄 문수와 코끼리를 탄 보현보살, 16나한 등을 배열한 영산전, 석가모니의 팔상시현(八相示顯)을 나타낸 팔상전이 중심 당우로 자리 잡고 있다. 문화유산으로는 보물 8점과 경북도문화유산 2점, 1974년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탱자나무가 있다.
연산온천은 동해안의 고찰인 보경사가 있는 포항시 북구 송라면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온천 휴양지로 호텔, 글램핑, 카라반의 숙박시설과 온천, 야외수영장, 식당 등의 편의 시설이 있는 관광 휴양 명소이다. 온천수는 리튬 성분이 많고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칼륨, 염소 등 몸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된 천연 암반 온천수로 피부각화증, 만성습진 등의 피부병 그리고 고혈압증, 당뇨병, 동맥경화, 무좀 등에 효능이 있다.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58.28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58.28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