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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태양의 후예' 촬영지 여행 코스

소개

2016년을 뜨겁게 달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를 방문해보는 평화의 코스다. 경기도 파주의 캠프그리브스는 드라마 내내 등장하는 가상의 공간 우르크 기지로 등장한다. 당장이라도 군복을 입은 유시진 대위가 튀어나올 것만 같다. 내부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라면 더욱 즐겁다. 내친김에 통일전망대와 DMZ여행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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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적십자로 137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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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캠프 그리브스
캠프 그리브스

캠프 그리브스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후 50여 년간 미 2사단 506 보병대대가 주둔해 오다 2004년 미군의 철수 이후 2007년 8월 한국 정부에 반환된 곳이다. 장교 숙소, 생활관과 체육관 등 다양한 군 시설이 그대로 보존되어 근대문화유산으로서 문화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특성을 살려 민간인을 위한 평화 안보 체험시설로 변신했다. 이곳은 남북 간의 충돌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비무장지대, DMZ 남방한계선에서 불과 2㎞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파주 민간인 통제구역 내 최초의 유스호스텔이기도 하다. 미군 장교들의 숙소 한 동을 리모델링한 유스호스텔은 최대 24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1층에는 사무실과 소강당, 2층과 3층에는 숙소, 4층에는 실내 활동을 위한 대강당과 식당이 자리 잡고 있다. 캠프 그리브스를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의 참여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되어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NCT 드림의 첫 정규 앨범 ‘맛’ 자켓 사진 촬영이 이루어진 곳이다.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어 나들이 장소로 인기다.

2 파주 임진각(평화누리공원)
파주 임진각(평화누리공원)

임진각은 한국전쟁과 민족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평화관광지이다. 이곳에는 임진강지구 전적비, 미국군 참전비 등 다양한 전적비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전쟁 전 북쪽 신의주까지 운행하던 기차가 전시되어 있다. 임진철교는 두 개의 철교 중 하나가 전쟁 중 파괴되어 교각만 남아 있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이 북녘 가족을 향해 절을 올리는 장소이다. 임진각은 이산가족의 아픔이 서린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매년 수백만 명의 내·외국인이 임진각을 방문한다. 이곳은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안보관광지로 기능하고 있다. 전시관, 평화누리, 평화 곤돌라,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임진각 일대는 총 14만 평 규모의 대규모 관광지로 조성되어 있다.

3 평화랜드
평화랜드

파주 평화누리공원에 위치한 평화랜드는 낮에는 놀이기구를 즐기고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테마파크다. 평화랜드는 열차, 바이킹, 범퍼카, 회전목마, 도깨비집 등 약 20여 종의 어트랙션과 사파리, 라이다, 오락실의 동전이용 시설물이 있으며 매표소, 무인편의점, 사무실(의무실∙방송실∙미아보호소)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도권에서 가깝고 어린이를 위한 각종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어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 입장권은 개별 이용권, 쿠폰 이용권, 주말에만 이용 가능한 자유 이용권으로 구분되어 있다. 임진각관광지 내의 평화누리공원, 평화곤돌라, 누리성 모험놀이터, 수풀누리 등의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4 자유의 다리(파주)
자유의 다리(파주)
5 황희선생유적지·반구정
황희선생유적지·반구정

이곳은 조선시대 초기 명재상이며 청백리의 귀감인 방촌 황희(1369~1452) 선생의 유적지이다. 1392년 고려가 망하자 두문동에 은거하다 조선 조정의 요청으로 관직에 나오게 되었다. 선생은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의 여러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노력했고, 세종연간에는 19년간 의정부 최고의 관직인 영의정에 재직하면서 세종성세에 가장 큰 업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문종 2년(1452) 9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자 탄현면 금승리 선영에 예장하고 세종 묘정에 배향되었다. 유적지 내에는 선생의 유업을 기리기 위해 세조 1년(1455) 후손들에 의해 건립된 황희선생 영당과 선생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여생을 보낸 반구정이 위치하고 있다. 본래 영당의 건물은 6·25전쟁 때 전부 불탔으나, 1962년 후손들이 정면 3칸, 측면 2칸의 초익공양식의 맞배집으로 복원하였고, 영당 내부 중앙에 별도의 감실을 두고 선생의 영정을 모셨다. 반구정은 임진강이 내려다 보이는 기암절벽 위에 위치하는데 예로부터 갈매기가 많이 모여들어 ‘갈매기를 벗 삼는 정자’라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정자 내부에는 미수 허목의 「반구정기」와 여러 개의 중수기 편액이 있다. 이외에도 월헌공 황맹헌 선생 부조묘, 앙지대, 경모재, 방촌 황희 선생 동상 등이 있으며, 입구에는 황희 선생의 업적과 유품을 전시한 방촌기념관이 있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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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그리브스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후 50여 년간 미 2사단 506 보병대대가 주둔해 오다 2004년 미군의 철수 이후 2007년 8월 한국 정부에 반환된 곳이다. 장교 숙소, 생활관과 체육관 등 다양한 군 시설이 그대로 보존되어 근대문화유산으로서 문화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특성을 살려 민간인을 위한 평화 안보 체험시설로 변신했다. 이곳은 남북 간의 충돌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비무장지대, DMZ 남방한계선에서 불과 2㎞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파주 민간인 통제구역 내 최초의 유스호스텔이기도 하다. 미군 장교들의 숙소 한 동을 리모델링한 유스호스텔은 최대 24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1층에는 사무실과 소강당, 2층과 3층에는 숙소, 4층에는 실내 활동을 위한 대강당과 식당이 자리 잡고 있다. 캠프 그리브스를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의 참여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되어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NCT 드림의 첫 정규 앨범 ‘맛’ 자켓 사진 촬영이 이루어진 곳이다.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어 나들이 장소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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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은 한국전쟁과 민족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평화관광지이다. 이곳에는 임진강지구 전적비, 미국군 참전비 등 다양한 전적비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전쟁 전 북쪽 신의주까지 운행하던 기차가 전시되어 있다. 임진철교는 두 개의 철교 중 하나가 전쟁 중 파괴되어 교각만 남아 있다. 망배단은 실향민들이 북녘 가족을 향해 절을 올리는 장소이다. 임진각은 이산가족의 아픔이 서린 장소로 알려져 있다. 매년 수백만 명의 내·외국인이 임진각을 방문한다. 이곳은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안보관광지로 기능하고 있다. 전시관, 평화누리, 평화 곤돌라,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임진각 일대는 총 14만 평 규모의 대규모 관광지로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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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평화누리공원에 위치한 평화랜드는 낮에는 놀이기구를 즐기고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테마파크다. 평화랜드는 열차, 바이킹, 범퍼카, 회전목마, 도깨비집 등 약 20여 종의 어트랙션과 사파리, 라이다, 오락실의 동전이용 시설물이 있으며 매표소, 무인편의점, 사무실(의무실∙방송실∙미아보호소)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도권에서 가깝고 어린이를 위한 각종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어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 입장권은 개별 이용권, 쿠폰 이용권, 주말에만 이용 가능한 자유 이용권으로 구분되어 있다. 임진각관광지 내의 평화누리공원, 평화곤돌라, 누리성 모험놀이터, 수풀누리 등의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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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조선시대 초기 명재상이며 청백리의 귀감인 방촌 황희(1369~1452) 선생의 유적지이다. 1392년 고려가 망하자 두문동에 은거하다 조선 조정의 요청으로 관직에 나오게 되었다. 선생은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의 여러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노력했고, 세종연간에는 19년간 의정부 최고의 관직인 영의정에 재직하면서 세종성세에 가장 큰 업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문종 2년(1452) 9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자 탄현면 금승리 선영에 예장하고 세종 묘정에 배향되었다. 유적지 내에는 선생의 유업을 기리기 위해 세조 1년(1455) 후손들에 의해 건립된 황희선생 영당과 선생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여생을 보낸 반구정이 위치하고 있다. 본래 영당의 건물은 6·25전쟁 때 전부 불탔으나, 1962년 후손들이 정면 3칸, 측면 2칸의 초익공양식의 맞배집으로 복원하였고, 영당 내부 중앙에 별도의 감실을 두고 선생의 영정을 모셨다. 반구정은 임진강이 내려다 보이는 기암절벽 위에 위치하는데 예로부터 갈매기가 많이 모여들어 ‘갈매기를 벗 삼는 정자’라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정자 내부에는 미수 허목의 「반구정기」와 여러 개의 중수기 편액이 있다. 이외에도 월헌공 황맹헌 선생 부조묘, 앙지대, 경모재, 방촌 황희 선생 동상 등이 있으며, 입구에는 황희 선생의 업적과 유품을 전시한 방촌기념관이 있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8.95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