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설
전곡선사박물관
소개
동아시아 최초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되어 세계 구석기 연구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든 연천 전곡리 유적에 자리한 유적박물관이다. 1978년 한탄강 변을 찾은 주한미군 그렉 보웬이 우연히 주먹도끼를 발견하면서 알려진 이 유적의 영구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경기도가 2011년 4월 문을 열었다. 원시 생명체의 곡선을 모티브로 한 은빛 건물이 한탄강 언덕 위에 유려하게 자리해 그 자체로 눈길을 끈다. 전곡리에서 출토된 주먹도끼 등 구석기 유물과 정교한 고인류 복원 모형, 매머드 화석 등 자연사 유물을 바탕으로 진화, 구석기, 환경, 예술의 네 가지 주제로 상설전시를 꾸며 인류의 진화와 구석기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고고학 체험과 기획전시도 꾸준히 열리며, 유적 후문을 통해 전곡리 유적과 이어져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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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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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박물관
- 문의·안내
- 031-830-5600
- 이용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제외) / 설·추석 당일 / 1월 1일
- 이용요금
- 무료
유모차대여
없음
후기
- 문의·안내
- 031-830-5600
- 이용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제외) / 설·추석 당일 / 1월 1일
- 이용요금
-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