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고수의 힐링 코스!
소개
고성군과 인제군의 자연과 함께하는 코스로 아름다운 동해와 호수 풍경을 감상해보자. 산책하며 문학적 감성에 빠져보고, 울창한 숲을 보며 자연을 벗 삼아 레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여행 코스
코스 지도
송지호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2㎞, 폭 100m에 물이 맑고 깊이가 얕으며, 근처에는 죽도와 설악산이 위치하고 있다. 바다 전면에는 대나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죽도가 놓여 있어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해수욕장 북쪽 500m 거리에 위치한 송지호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천연 석호와 겨울철새인 고니의 도래지로도 유명한 곳이며,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하여 바다 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아야진해변은 주변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가 깔려있고 수심이 해변에서 30m까지는 1.5m~2m 정도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어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낚시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다.
만해마을은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마을로 내설악의 넉넉하고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이다. 만해마을은 그 설립 배경과 정신문화가 깃든 숭고한 곳이다. 한국문학의 우뚝 선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대선사의 치열한 오도(悟道)의 수행공간이자 시집 님의 침묵을 집필한 백담사를 배경으로 2003년에 만해마을이 조성되었다.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이름 그대로 방태산이다. 방태산 정상에는 약 2톤가량의 암석이 있었고 여기에는 수작업으로 정을 꽂아 뚫은 구멍이 있었는데 옛날 대홍수가 났을 때 이곳에다 배를 떠내려가지 않게 하기 위해 밧줄을 매달았다고 하여 그 돌을 가리켜 배달은 돌이라고 부르며, 그 당시를 입증해 주기라도 하듯 방태산 정상에는 지금도 바위틈바구니의 흙이나 모래 속에서 조개껍질이 출토되고 있다고 하나 현재는 그 돌은 찾아볼 수 없다. 방태산의 식생은 대부분의 천연 활엽수 임지이며 일부 인공조림지도 있다. 주봉인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 계곡이 발원지로서 본 휴양림의 주된 수계를 이루고 있어 수량이 풍부하다. 특히 마당바위(마당처럼 평평하고 넓은 바위)와 2단 폭포는 절경이라 할 수 있다. 피나무, 박달, 소나무, 참나무류 등 수종이 다양하여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열목어, 메기, 꺽지등의 물고기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등의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코스 구성
송지호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2㎞, 폭 100m에 물이 맑고 깊이가 얕으며, 근처에는 죽도와 설악산이 위치하고 있다. 바다 전면에는 대나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죽도가 놓여 있어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해수욕장 북쪽 500m 거리에 위치한 송지호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천연 석호와 겨울철새인 고니의 도래지로도 유명한 곳이며,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하여 바다 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아야진해변은 주변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가 깔려있고 수심이 해변에서 30m까지는 1.5m~2m 정도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어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낚시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다.
만해마을은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마을로 내설악의 넉넉하고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이다. 만해마을은 그 설립 배경과 정신문화가 깃든 숭고한 곳이다. 한국문학의 우뚝 선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대선사의 치열한 오도(悟道)의 수행공간이자 시집 님의 침묵을 집필한 백담사를 배경으로 2003년에 만해마을이 조성되었다.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이름 그대로 방태산이다. 방태산 정상에는 약 2톤가량의 암석이 있었고 여기에는 수작업으로 정을 꽂아 뚫은 구멍이 있었는데 옛날 대홍수가 났을 때 이곳에다 배를 떠내려가지 않게 하기 위해 밧줄을 매달았다고 하여 그 돌을 가리켜 배달은 돌이라고 부르며, 그 당시를 입증해 주기라도 하듯 방태산 정상에는 지금도 바위틈바구니의 흙이나 모래 속에서 조개껍질이 출토되고 있다고 하나 현재는 그 돌은 찾아볼 수 없다. 방태산의 식생은 대부분의 천연 활엽수 임지이며 일부 인공조림지도 있다. 주봉인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 계곡이 발원지로서 본 휴양림의 주된 수계를 이루고 있어 수량이 풍부하다. 특히 마당바위(마당처럼 평평하고 넓은 바위)와 2단 폭포는 절경이라 할 수 있다. 피나무, 박달, 소나무, 참나무류 등 수종이 다양하여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열목어, 메기, 꺽지등의 물고기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등의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코스거리
- 약 100km
- 테마
- 자연여행
후기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코스거리
- 약 100km
- 테마
- 자연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