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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은빛 가을이 찾아온 합천

소개

이번 힐링 코슨느 경상남도 합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짜릿한 레포츠 그리고 이색적인 체험까지 고루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이다. 가야산 소리길을 따라 합천의 명소를 둘러보고 송이향 가득한 식사를 즐기면서 코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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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공원길 137-7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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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야산 소리길
가야산 소리길

가야산 소리길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해인사 영산교까지의 구간으로 홍류동 옛길을 복원하고 다듬어 홍류동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의 홍류동 계곡과 가야산 소나무림의 청량함을 느끼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가야산 소리길에는 농산정, 칠성대, 낙화담 등 가야산 명소가 있으며 자연과 역사, 경관을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소리길 입구로 들어서면 굽이치는 계곡과 잘 보전된 소나무림이 있다. 테마파크에서 영산교까지 걸으면서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다. 농산정에서는 고운 최치원 선생에 대한 역사를 배울 수 있고 정자에 앉아 자연의 소리를 벗해 명상에 잠길 수 있다. 길상암~영산교(종점) 구간은 낙화담을 비롯해 소리길 중 가장 빼어난 경관 지역으로 소리길의 백미라 할 수 있다. 교량, 데크, 황토포장길 등으로 구성되어 탐방 편의성이 높은 구간이다.

2 해인사(합천)
해인사(합천)

해인사는 신라 애장왕 3년 순응과 이정 두 스님이 창건한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이다.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화엄사상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세워진 화엄십찰 중 하나이다. 고려 태조는 희랑대사의 도움에 대한 보답으로 이곳을 국찰로 삼고 전지 500결을 하사했다. 한편 해인사가 삼보사찰 중 법보종찰로 불리는 이유는 세계기록유산인 고려대장경판을 대장경판전에 봉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경내에는 대장경판전, 대적광전, 명부전 등 다양한 전각들이 자리하고 있다. 부속 암자로는 원당암, 홍제암, 용탑선원, 고운암, 간월암, 청량사 등이 있다.

3 합천 영상테마파크
합천 영상테마파크

2004년도에 건립한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이다. 드라마 「정년이」, 「수사반장 더 비기닝」, 「폭싹 속았수다」, 「구미호뎐 1938」, 「미스터션샤인」, 「비밀의 숲」, 「경성크리처」, 「경성스캔들」, 「각시탈」,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암살」, 「택시운전사」, 「써니」, 「밀정」, 「박열」, 「대장 김창수」, 「강철비」, 「인천상륙작전」, 「해어화」 등 300여 편의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작품이 촬영된 촬영세트장이다. 영상테마파크 뒤편으로는 150,000㎡ 규모의 전국 최고의 분재공원과 정원테마파크가 개장되었다. 메인 건물인 청와대 촬영세트장과 함께 분재온실, 생태숲 체험장, 목재 문화체험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다.

4 황매산 억새군락지
황매산 억새군락지

1983년 합천 군립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점차 알려지기 시작한 황매산 억새 군락지는 그 이전에는 산행 서적, 관광 지도 등의 매체에서도 찾기 힘들 만큼 알려지지 않았기에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품고 있다. 아름다운 골짜기와 멋진 능선 그리고 평원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가을이 되면 참억새로 진풍경을 연출하고 특히, 수십만 평의 능선을 따라온 산 가득 억새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매년 4월에서 10월에는 별과 은하수를 관찰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훼손되지 않은 억새 그대로의 경관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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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소리길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해인사 영산교까지의 구간으로 홍류동 옛길을 복원하고 다듬어 홍류동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의 홍류동 계곡과 가야산 소나무림의 청량함을 느끼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가야산 소리길에는 농산정, 칠성대, 낙화담 등 가야산 명소가 있으며 자연과 역사, 경관을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소리길 입구로 들어서면 굽이치는 계곡과 잘 보전된 소나무림이 있다. 테마파크에서 영산교까지 걸으면서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다. 농산정에서는 고운 최치원 선생에 대한 역사를 배울 수 있고 정자에 앉아 자연의 소리를 벗해 명상에 잠길 수 있다. 길상암~영산교(종점) 구간은 낙화담을 비롯해 소리길 중 가장 빼어난 경관 지역으로 소리길의 백미라 할 수 있다. 교량, 데크, 황토포장길 등으로 구성되어 탐방 편의성이 높은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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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는 신라 애장왕 3년 순응과 이정 두 스님이 창건한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이다.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화엄사상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세워진 화엄십찰 중 하나이다. 고려 태조는 희랑대사의 도움에 대한 보답으로 이곳을 국찰로 삼고 전지 500결을 하사했다. 한편 해인사가 삼보사찰 중 법보종찰로 불리는 이유는 세계기록유산인 고려대장경판을 대장경판전에 봉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경내에는 대장경판전, 대적광전, 명부전 등 다양한 전각들이 자리하고 있다. 부속 암자로는 원당암, 홍제암, 용탑선원, 고운암, 간월암, 청량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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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에 건립한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이다. 드라마 「정년이」, 「수사반장 더 비기닝」, 「폭싹 속았수다」, 「구미호뎐 1938」, 「미스터션샤인」, 「비밀의 숲」, 「경성크리처」, 「경성스캔들」, 「각시탈」,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암살」, 「택시운전사」, 「써니」, 「밀정」, 「박열」, 「대장 김창수」, 「강철비」, 「인천상륙작전」, 「해어화」 등 300여 편의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작품이 촬영된 촬영세트장이다. 영상테마파크 뒤편으로는 150,000㎡ 규모의 전국 최고의 분재공원과 정원테마파크가 개장되었다. 메인 건물인 청와대 촬영세트장과 함께 분재온실, 생태숲 체험장, 목재 문화체험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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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합천 군립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점차 알려지기 시작한 황매산 억새 군락지는 그 이전에는 산행 서적, 관광 지도 등의 매체에서도 찾기 힘들 만큼 알려지지 않았기에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품고 있다. 아름다운 골짜기와 멋진 능선 그리고 평원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가을이 되면 참억새로 진풍경을 연출하고 특히, 수십만 평의 능선을 따라온 산 가득 억새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매년 4월에서 10월에는 별과 은하수를 관찰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훼손되지 않은 억새 그대로의 경관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약 2시간
코스거리
93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