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가을이 찾아온 합천
소개
이번 힐링 코슨느 경상남도 합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짜릿한 레포츠 그리고 이색적인 체험까지 고루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이다. 가야산 소리길을 따라 합천의 명소를 둘러보고 송이향 가득한 식사를 즐기면서 코스가 시작된다.
코스 지도
가야산 소리길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해인사 영산교까지의 구간으로 홍류동 옛길을 복원하고 다듬어 홍류동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의 홍류동 계곡과 가야산 소나무림의 청량함을 느끼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가야산 소리길에는 농산정, 칠성대, 낙화담 등 가야산 명소가 있으며 자연과 역사, 경관을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소리길 입구로 들어서면 굽이치는 계곡과 잘 보전된 소나무림이 있다. 테마파크에서 영산교까지 걸으면서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다. 농산정에서는 고운 최치원 선생에 대한 역사를 배울 수 있고 정자에 앉아 자연의 소리를 벗해 명상에 잠길 수 있다. 길상암~영산교(종점) 구간은 낙화담을 비롯해 소리길 중 가장 빼어난 경관 지역으로 소리길의 백미라 할 수 있다. 교량, 데크, 황토포장길 등으로 구성되어 탐방 편의성이 높은 구간이다.
해인사는 신라 애장왕 3년 순응과 이정 두 스님이 창건한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이다.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화엄사상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세워진 화엄십찰 중 하나이다. 고려 태조는 희랑대사의 도움에 대한 보답으로 이곳을 국찰로 삼고 전지 500결을 하사했다. 한편 해인사가 삼보사찰 중 법보종찰로 불리는 이유는 세계기록유산인 고려대장경판을 대장경판전에 봉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경내에는 대장경판전, 대적광전, 명부전 등 다양한 전각들이 자리하고 있다. 부속 암자로는 원당암, 홍제암, 용탑선원, 고운암, 간월암, 청량사 등이 있다.
2004년도에 건립한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이다. 드라마 「정년이」, 「수사반장 더 비기닝」, 「폭싹 속았수다」, 「구미호뎐 1938」, 「미스터션샤인」, 「비밀의 숲」, 「경성크리처」, 「경성스캔들」, 「각시탈」,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암살」, 「택시운전사」, 「써니」, 「밀정」, 「박열」, 「대장 김창수」, 「강철비」, 「인천상륙작전」, 「해어화」 등 300여 편의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작품이 촬영된 촬영세트장이다. 영상테마파크 뒤편으로는 150,000㎡ 규모의 전국 최고의 분재공원과 정원테마파크가 개장되었다. 메인 건물인 청와대 촬영세트장과 함께 분재온실, 생태숲 체험장, 목재 문화체험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다.
1983년 합천 군립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점차 알려지기 시작한 황매산 억새 군락지는 그 이전에는 산행 서적, 관광 지도 등의 매체에서도 찾기 힘들 만큼 알려지지 않았기에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품고 있다. 아름다운 골짜기와 멋진 능선 그리고 평원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가을이 되면 참억새로 진풍경을 연출하고 특히, 수십만 평의 능선을 따라온 산 가득 억새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매년 4월에서 10월에는 별과 은하수를 관찰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훼손되지 않은 억새 그대로의 경관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코스 구성
가야산 소리길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해인사 영산교까지의 구간으로 홍류동 옛길을 복원하고 다듬어 홍류동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의 홍류동 계곡과 가야산 소나무림의 청량함을 느끼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가야산 소리길에는 농산정, 칠성대, 낙화담 등 가야산 명소가 있으며 자연과 역사, 경관을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소리길 입구로 들어서면 굽이치는 계곡과 잘 보전된 소나무림이 있다. 테마파크에서 영산교까지 걸으면서 계곡의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다. 농산정에서는 고운 최치원 선생에 대한 역사를 배울 수 있고 정자에 앉아 자연의 소리를 벗해 명상에 잠길 수 있다. 길상암~영산교(종점) 구간은 낙화담을 비롯해 소리길 중 가장 빼어난 경관 지역으로 소리길의 백미라 할 수 있다. 교량, 데크, 황토포장길 등으로 구성되어 탐방 편의성이 높은 구간이다.
해인사는 신라 애장왕 3년 순응과 이정 두 스님이 창건한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이다.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화엄사상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세워진 화엄십찰 중 하나이다. 고려 태조는 희랑대사의 도움에 대한 보답으로 이곳을 국찰로 삼고 전지 500결을 하사했다. 한편 해인사가 삼보사찰 중 법보종찰로 불리는 이유는 세계기록유산인 고려대장경판을 대장경판전에 봉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경내에는 대장경판전, 대적광전, 명부전 등 다양한 전각들이 자리하고 있다. 부속 암자로는 원당암, 홍제암, 용탑선원, 고운암, 간월암, 청량사 등이 있다.
2004년도에 건립한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이다. 드라마 「정년이」, 「수사반장 더 비기닝」, 「폭싹 속았수다」, 「구미호뎐 1938」, 「미스터션샤인」, 「비밀의 숲」, 「경성크리처」, 「경성스캔들」, 「각시탈」,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암살」, 「택시운전사」, 「써니」, 「밀정」, 「박열」, 「대장 김창수」, 「강철비」, 「인천상륙작전」, 「해어화」 등 300여 편의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작품이 촬영된 촬영세트장이다. 영상테마파크 뒤편으로는 150,000㎡ 규모의 전국 최고의 분재공원과 정원테마파크가 개장되었다. 메인 건물인 청와대 촬영세트장과 함께 분재온실, 생태숲 체험장, 목재 문화체험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다.
1983년 합천 군립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점차 알려지기 시작한 황매산 억새 군락지는 그 이전에는 산행 서적, 관광 지도 등의 매체에서도 찾기 힘들 만큼 알려지지 않았기에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품고 있다. 아름다운 골짜기와 멋진 능선 그리고 평원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가을이 되면 참억새로 진풍경을 연출하고 특히, 수십만 평의 능선을 따라온 산 가득 억새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매년 4월에서 10월에는 별과 은하수를 관찰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훼손되지 않은 억새 그대로의 경관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코스거리
- 93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코스거리
- 93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