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산자락에서 즐기는 숲속여행
소개
용문관광단지는 경기도권에서도 숲이 좋은 용문산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특화박물관인 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의 즐거운 일정과 1천년을 넘게 자리를 지키는 은행나무 사찰 용문사와 그 일대 계곡과 산자락에서 자연을 마음껏 만끽해보자.
코스 지도
용문산관광단지에 가까워지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높이 1,157m의 용문산이다. 관광단지를 품에 안고 있는 용문산의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만들어 낸 절경은 금강산을 방불케 한다. 용문산 정상은 이전에 출입금지 지역이었으나 2007년에 개방되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 가장 큰 볼거리로는 용문사와 천연기념물인 용문사 은행나무이다. 용문사에 가면 가장 먼저 찾는 은행나무는 높이 60m, 둘레 12m가 넘고, 나이는 약 1100년에서 1300년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 생존하고 있는 은행나무 중 가장 크고 오래되었다. 또한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이다. 관광단지 내에는 관광단지 초입에 있는 토속음식마을과 친환경 농업박물관, 추억의 청춘뮤지엄, 정지국사부도비, 용문산지구전적비 등이 있다. 또한 넓은 잔디광장과 캠핑장, 분수대, 야외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이다. 인근에는 펜션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숙박도 가능하다.
용문산관광단지 안에 있는 용문산 토속음식마을은 용문사에 도착하기 전 초입에 위치한다. 용문산 토속마을이 있는 신점리는 산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용문천이 남북으로 뻗어 흐른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옹점리, 신촌리, 조좌리 일부를 합쳐 신점리가 되어 용문면에 편입되었다. 용문산 토속음식마을에는 20여개의 음식점이 운영 중인데 더덕불고기, 쌈밥, 산채나물 비빔밥, 파전, 도토리묵, 더덕구이 등의 다양한 한식메뉴가 있고 커피샵도 있다. 맞은편에 있는 유료 주차장은 넉넉해서 주말에도 붐비지 않는다. 인근에는 용문사, 정지국사부도비, 친환경 농업박물관, 추억의 청춘뮤지엄이 있으며 야영장과 펜션단지가 있다.
용문산관광단지에 있는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양평군 용문면의 용문산 자락에 있다. 용문사는 신라 신덕왕 2년(913) 대경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일설에는 경순왕(927~935 재위)이 친히 행차하여 창사 하였다고도 한다. 고려 우왕 4년(1378) 지천대사가 개풍 경천사의 대장경을 옮겨 봉안하였고 조선 태조 4년(1395) 조안화상이 중창하였다. 용문사에는 대웅전, 산령각, 칠성각, 요사채, 일주문, 템플스테이 수련관, 다원 등이 있다. 용문사에는 나이는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는 높이 42m, 뿌리 부분 둘레 15.2m인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용문사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2km 올라가면 산중턱에 용의 뿔을 닮은 용각바위를 만나게 되고 여기서 1km 더 올라가면 100명가량 앉아 쉴 수 있는 대형바위, 마당바위가 있다. 템플스테이도 운영을 하고 있으며 휴식형 프로그램과 체험형 프로그램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코스 구성
용문산관광단지에 가까워지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높이 1,157m의 용문산이다. 관광단지를 품에 안고 있는 용문산의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만들어 낸 절경은 금강산을 방불케 한다. 용문산 정상은 이전에 출입금지 지역이었으나 2007년에 개방되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 가장 큰 볼거리로는 용문사와 천연기념물인 용문사 은행나무이다. 용문사에 가면 가장 먼저 찾는 은행나무는 높이 60m, 둘레 12m가 넘고, 나이는 약 1100년에서 1300년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 생존하고 있는 은행나무 중 가장 크고 오래되었다. 또한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이다. 관광단지 내에는 관광단지 초입에 있는 토속음식마을과 친환경 농업박물관, 추억의 청춘뮤지엄, 정지국사부도비, 용문산지구전적비 등이 있다. 또한 넓은 잔디광장과 캠핑장, 분수대, 야외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이다. 인근에는 펜션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숙박도 가능하다.
용문산관광단지 안에 있는 용문산 토속음식마을은 용문사에 도착하기 전 초입에 위치한다. 용문산 토속마을이 있는 신점리는 산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용문천이 남북으로 뻗어 흐른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옹점리, 신촌리, 조좌리 일부를 합쳐 신점리가 되어 용문면에 편입되었다. 용문산 토속음식마을에는 20여개의 음식점이 운영 중인데 더덕불고기, 쌈밥, 산채나물 비빔밥, 파전, 도토리묵, 더덕구이 등의 다양한 한식메뉴가 있고 커피샵도 있다. 맞은편에 있는 유료 주차장은 넉넉해서 주말에도 붐비지 않는다. 인근에는 용문사, 정지국사부도비, 친환경 농업박물관, 추억의 청춘뮤지엄이 있으며 야영장과 펜션단지가 있다.
용문산관광단지에 있는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양평군 용문면의 용문산 자락에 있다. 용문사는 신라 신덕왕 2년(913) 대경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일설에는 경순왕(927~935 재위)이 친히 행차하여 창사 하였다고도 한다. 고려 우왕 4년(1378) 지천대사가 개풍 경천사의 대장경을 옮겨 봉안하였고 조선 태조 4년(1395) 조안화상이 중창하였다. 용문사에는 대웅전, 산령각, 칠성각, 요사채, 일주문, 템플스테이 수련관, 다원 등이 있다. 용문사에는 나이는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는 높이 42m, 뿌리 부분 둘레 15.2m인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용문사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2km 올라가면 산중턱에 용의 뿔을 닮은 용각바위를 만나게 되고 여기서 1km 더 올라가면 100명가량 앉아 쉴 수 있는 대형바위, 마당바위가 있다. 템플스테이도 운영을 하고 있으며 휴식형 프로그램과 체험형 프로그램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 소요시간
- 5시간
- 코스거리
- 21.46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5시간
- 코스거리
- 21.46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