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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예술과 자연을 하나의 작품으로 만나는 여행 코스

소개

강원도 접경지역의 건축과 문화예술을 만나는 코스로 DMZ만의 역사적 장소와 천혜의 자연을 함께 확인한다.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을 집필한 백담사와 만해마을은 민족 문학의 정신이 살아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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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태봉로 1825 철원군시설관리사업소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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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석정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고석정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고석(孤石)은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일대의 한탄강 협곡 내에서 관찰되는 높이 약 15m의 화강암 바위다. 주변에는 고석정(孤石停)이라는 누각이 위치하고 있어 일대의 협곡을 총칭하여 고석정이라는 지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일대는 현무암 용암대지 형성 이전의 지형과 함께 현무암질 용암이 기반암 위로 흘러 용암대지를 형성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질·지형 학습장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고석은 철원 땅이 용암으로 덮이기 이전에 있던 기반암으로 약 1억 1천만 년 전(백악기 중기)에 지하에서 형성된 화강암이다. 이는 오랜 기간의 작용에 의하여 지표에 드러난 이후 약 54만 년 전에서부터 약 12만 년 전 사이에 일어난 화산활동에 의하여 현무암 용암류에 뒤덮였다가 한탄강에 의해 침식작용이 일어나 새로운 물길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지표에 다시 드러나게 된 것이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2 화천 목재문화체험장
화천 목재문화체험장

화천 목재문화체험장은 화천군 면적 86%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목재를 활용하여 아름다운 가치를 부여하여 나만이 만들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유일무이한 목제품을 만드는 체험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목재는 주택 건축자재로서 많이 사용되고 있음은 물론, 가구 공예품 등 우리 생활 속에 가장 가까이 있는 친환경 소재이다. 다양한 유형의 목재 공작실과 체험실을 마련하여 어린이에게는 미래의 꿈과 상상의 세계로 가는 재미있는 놀이터로, 어른들에게는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제공, 그리고 생활용품 및 공예품을 만드는 알찬 공방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3 박수근미술관
박수근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 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 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축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 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4 두타연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두타연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두타연은 민통선 지역으로 양구안보관광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출입 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 가능하며 방문 당일 금강산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GPS 착용 후 인솔에 따라 금강산안내소에서 정시에 출발한다. 두타연주차장~생태탐방로~두타연주차장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약 1시간 관광 후 정해진 시간에 복귀해야 한다.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산간지방을 굽이쳐 흐르는 과정(감입곡류하는 과정)에서 굽어진 물굽이가 절단되어 형성된 폭포와 폭호이다. 폭호는 폭포 밑에 깊게 파인 둥글고 움푹한 물웅덩이를 가리키며 이는 낙하한 물이 자갈 등과 함께 폭포 아래 부분을 갈아내거나 수압으로 뜯어내는 작용을 함에 따라 형성된다. 한편, 두타연이라는 지명은 부근에 두타사라는 사찰이 있었다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출처 :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5 만해마을
만해마을

만해마을은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마을로 내설악의 넉넉하고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이다. 만해마을은 그 설립 배경과 정신문화가 깃든 숭고한 곳이다. 한국문학의 우뚝 선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대선사의 치열한 오도(悟道)의 수행공간이자 시집 님의 침묵을 집필한 백담사를 배경으로 2003년에 만해마을이 조성되었다.

6 백담사
백담사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7 바우지움 조각미술관
바우지움 조각미술관

조각미술관 바우지움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조각 전문 사립 미술관으로, 현대 조각의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치과의사 안정모 박사와 조각가 김명숙 관장 부부가 2015년에 건립하였다. 우리나라 근·현대 조각가들의 대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2-3개월 주기로 기획전도 열리고 있다. 다섯 가지 테마로 아름다운 조경이 특징적이며 자연과 건축,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공간이다. 7,000평 부지의 야외정원과 카페, 아트샵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코스 구성

1

고석(孤石)은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일대의 한탄강 협곡 내에서 관찰되는 높이 약 15m의 화강암 바위다. 주변에는 고석정(孤石停)이라는 누각이 위치하고 있어 일대의 협곡을 총칭하여 고석정이라는 지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일대는 현무암 용암대지 형성 이전의 지형과 함께 현무암질 용암이 기반암 위로 흘러 용암대지를 형성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질·지형 학습장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고석은 철원 땅이 용암으로 덮이기 이전에 있던 기반암으로 약 1억 1천만 년 전(백악기 중기)에 지하에서 형성된 화강암이다. 이는 오랜 기간의 작용에 의하여 지표에 드러난 이후 약 54만 년 전에서부터 약 12만 년 전 사이에 일어난 화산활동에 의하여 현무암 용암류에 뒤덮였다가 한탄강에 의해 침식작용이 일어나 새로운 물길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지표에 다시 드러나게 된 것이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2

화천 목재문화체험장은 화천군 면적 86%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목재를 활용하여 아름다운 가치를 부여하여 나만이 만들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유일무이한 목제품을 만드는 체험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목재는 주택 건축자재로서 많이 사용되고 있음은 물론, 가구 공예품 등 우리 생활 속에 가장 가까이 있는 친환경 소재이다. 다양한 유형의 목재 공작실과 체험실을 마련하여 어린이에게는 미래의 꿈과 상상의 세계로 가는 재미있는 놀이터로, 어른들에게는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제공, 그리고 생활용품 및 공예품을 만드는 알찬 공방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3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2002년 화가 박수근 선생의 생가 터인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마을에 세워졌다.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 박수근 선생의 예술혼과 작품세계를 연구·수집·전시·교육하는 활동을 위시하여 창작스튜디오, 박수근미술상, 전국사생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근기념전시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박수근파빌리온,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라키비움까지 총 5개의 전시관을 건립하였고, 각 전시관마다 정체성과 비전을 고려한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 언저리에 미석예술인촌을 조성하여 박수근의 예술세계를 이어가는 전업작가를 지원하고 국내외 예술활동을 매개하고 있다. 그 외 박수근미술관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에 역량 있는 예술강사를 채용하여 국내·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개관 당시 박수근선양사업위원회와 박수근유가족이 주축이 되어 작품과 자료를 다수 기증받은 바 있고, 이후 매년 양구군에서 작품을 구입하여 현재 박수근의 작품은 254점이며, 그 외 근·현대 작가 작품 및 자료를 포함해 987점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4

두타연은 민통선 지역으로 양구안보관광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출입 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 가능하며 방문 당일 금강산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GPS 착용 후 인솔에 따라 금강산안내소에서 정시에 출발한다. 두타연주차장~생태탐방로~두타연주차장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약 1시간 관광 후 정해진 시간에 복귀해야 한다.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산간지방을 굽이쳐 흐르는 과정(감입곡류하는 과정)에서 굽어진 물굽이가 절단되어 형성된 폭포와 폭호이다. 폭호는 폭포 밑에 깊게 파인 둥글고 움푹한 물웅덩이를 가리키며 이는 낙하한 물이 자갈 등과 함께 폭포 아래 부분을 갈아내거나 수압으로 뜯어내는 작용을 함에 따라 형성된다. 한편, 두타연이라는 지명은 부근에 두타사라는 사찰이 있었다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출처 :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5

만해마을은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마을로 내설악의 넉넉하고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이다. 만해마을은 그 설립 배경과 정신문화가 깃든 숭고한 곳이다. 한국문학의 우뚝 선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대선사의 치열한 오도(悟道)의 수행공간이자 시집 님의 침묵을 집필한 백담사를 배경으로 2003년에 만해마을이 조성되었다.

6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7

조각미술관 바우지움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조각 전문 사립 미술관으로, 현대 조각의 대중화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치과의사 안정모 박사와 조각가 김명숙 관장 부부가 2015년에 건립하였다. 우리나라 근·현대 조각가들의 대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2-3개월 주기로 기획전도 열리고 있다. 다섯 가지 테마로 아름다운 조경이 특징적이며 자연과 건축,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공간이다. 7,000평 부지의 야외정원과 카페, 아트샵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약 4시간
코스거리
약 230km
테마
체험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