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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영암의 명물 기찬랜드와 낙지요리 코스

소개

월출산 자락의 기찬랜드는 자연풀장, 삼림욕장 등 웰빙시설이 되어 있어 자연에서 즐기려는 가족단위 여행에 각광받고 있다. 특히 가야금테마파크가 조성되어 있어 자녀들이 민족문화체험을 함께 할 수 있다. 월출산의 정기가 살아있는 소나무 숲 쉼터에서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코스니 영암에서 이 여름의 뜨거움을 식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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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기찬랜드로 19-3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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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출산 기찬랜드
월출산 기찬랜드

월출산의 맑은 계곡물을 활용해 자연형 풀장을 조성한 물놀이장으로 영암읍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일반 풀장과 같이 다양한 편의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출산을 조망하면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적인 하계휴가 관광지이다. 기찬랜드의 야외 풀장마다의 수심은 0.5m, 0.7m, 0.9m. 1.1m, 1.5m 등 다양하게 있으며 실내 물놀이장은 별도 비용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야외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기찬묏길 나무 그늘아래를 산책할 수 있으며 취사도 가능해서 마치 계곡에서 노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별도 비용을 부담하고 계곡물을 따라 줄지어 있는 평상과 정자를 이용하거나 평상 가격이 부담이 된다면 돗자리만 챙겨서 주변의 나무그늘에 자리를 잡으면 된다. 월출산 기찬랜드 안에는 물놀이장뿐만 아니라 인근 문화시설로는 가야금산조기념관, 낭산김준연선생기념관, 가야금테마공원, 게스트하우스(기찬재)등이 있다.

2 영암향교
영암향교

영암향교는 조선 세종 2년(1420)에 처음 지어졌다. 이후 임진왜란과 1918년 화재로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세웠지만 한국전쟁으로 또 한 번 모두 불에 타서 없어지는 수난을 겪었다. 지금 있는 건물들은 1951년에 대성전, 1963년에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1969년에 명륜당을 다시 세웠고, 나머지 건물들은 이후에 차례로 지은 것이다. 건물의 구조는 교육 공간과 제사 공간을 동·서로 나란히 배치한 특이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로 지었다.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은 소박하게 단장하였다. 그 외에 두 공간을 구분 짓는 내삼문이 있고 네모반듯한 연못을 볼 수 있다.

3 녹동서원(영암)
녹동서원(영암)

녹동서원은 인조 8년(1630)년에 ‘존양사(存養祠)’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어, 숙종 39년(1713)에 ‘녹동’이란 사액을 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서원에는 창건당시 연촌 최덕지(1384∼1455)만을 모시고 있었으나, 그 뒤 최덕지의 손자인 산당 최충성(1458∼1491), 문곡 김수항(1629∼1689), 농암 김창협(1651∼1708) 등을 차례로 모셨다. 녹동서원에는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암녹동서원소장목판및고문서류’가 보관되어 있다. 대표적인 고문서로는 원생들의 명단을 적은 「서원청금안」25책, 「서원서재유안」2책, 「심원록」5책, 「합경재보노안」3책 등을 비롯하여 통문, 완의, 노비기증문서 등의 낱장 문서가 있다. 또한 목판으로는 「연촌유사」, 「문곡집」, 「산당집」등 모셔진 인물들의 문집 목판과 인근지역의 인물의 「석천집」 등이 있다. 이 유물들은 녹동서원의 연혁, 조직과 운영, 경제기반, 유생들의 명단 등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4 영암도기박물관
영암도기박물관

영암도기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약 도기를 생산한 곳으로 평가된 구림도기가마터를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보존·활용함으로써 구림도기의 역사성과 영암의 우수한 도기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곳이다. 영암군에서 출토된 구림도기 및 기증품들을 상설전시하여 영암 도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의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암의 도기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하는 창조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영암도기박물관 홈페이지)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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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의 맑은 계곡물을 활용해 자연형 풀장을 조성한 물놀이장으로 영암읍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일반 풀장과 같이 다양한 편의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출산을 조망하면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적인 하계휴가 관광지이다. 기찬랜드의 야외 풀장마다의 수심은 0.5m, 0.7m, 0.9m. 1.1m, 1.5m 등 다양하게 있으며 실내 물놀이장은 별도 비용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야외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기찬묏길 나무 그늘아래를 산책할 수 있으며 취사도 가능해서 마치 계곡에서 노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별도 비용을 부담하고 계곡물을 따라 줄지어 있는 평상과 정자를 이용하거나 평상 가격이 부담이 된다면 돗자리만 챙겨서 주변의 나무그늘에 자리를 잡으면 된다. 월출산 기찬랜드 안에는 물놀이장뿐만 아니라 인근 문화시설로는 가야금산조기념관, 낭산김준연선생기념관, 가야금테마공원, 게스트하우스(기찬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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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향교는 조선 세종 2년(1420)에 처음 지어졌다. 이후 임진왜란과 1918년 화재로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세웠지만 한국전쟁으로 또 한 번 모두 불에 타서 없어지는 수난을 겪었다. 지금 있는 건물들은 1951년에 대성전, 1963년에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1969년에 명륜당을 다시 세웠고, 나머지 건물들은 이후에 차례로 지은 것이다. 건물의 구조는 교육 공간과 제사 공간을 동·서로 나란히 배치한 특이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로 지었다.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은 소박하게 단장하였다. 그 외에 두 공간을 구분 짓는 내삼문이 있고 네모반듯한 연못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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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서원은 인조 8년(1630)년에 ‘존양사(存養祠)’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어, 숙종 39년(1713)에 ‘녹동’이란 사액을 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서원에는 창건당시 연촌 최덕지(1384∼1455)만을 모시고 있었으나, 그 뒤 최덕지의 손자인 산당 최충성(1458∼1491), 문곡 김수항(1629∼1689), 농암 김창협(1651∼1708) 등을 차례로 모셨다. 녹동서원에는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암녹동서원소장목판및고문서류’가 보관되어 있다. 대표적인 고문서로는 원생들의 명단을 적은 「서원청금안」25책, 「서원서재유안」2책, 「심원록」5책, 「합경재보노안」3책 등을 비롯하여 통문, 완의, 노비기증문서 등의 낱장 문서가 있다. 또한 목판으로는 「연촌유사」, 「문곡집」, 「산당집」등 모셔진 인물들의 문집 목판과 인근지역의 인물의 「석천집」 등이 있다. 이 유물들은 녹동서원의 연혁, 조직과 운영, 경제기반, 유생들의 명단 등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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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기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약 도기를 생산한 곳으로 평가된 구림도기가마터를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보존·활용함으로써 구림도기의 역사성과 영암의 우수한 도기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곳이다. 영암군에서 출토된 구림도기 및 기증품들을 상설전시하여 영암 도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의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암의 도기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하는 창조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영암도기박물관 홈페이지)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7시간
코스거리
12.35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