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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과 철원군, 화천군까지! 민통선 접경지 여행 코스

소개

연천군과 철원군, 화천군으로 이어진 민통선 접경지를 돌아보는 코스로 한국전쟁의 역사 현장을 눈앞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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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장남로 270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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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천 고랑포구 역사공원
연천 고랑포구 역사공원

삼국시대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임진강을 통한 물자 교류 중심 역할을 하던 나루터이다. 1930년대 개성과 한성의 물자 교류를 통하여 화신 백화점의 분점이 자리 잡을 정도로 번성하였으나 한국전쟁과 남북 분단으로 쇠락하였다. 또한 1.21 무장공비 침투 사태의 침투로로도 유명하다. 연천 고랑포구 역사공원은 고랑포구의 새겨진 역사와 지리적 특성을 생생하게 구현·재현하였다. 가상·증강현실을 통해 실감 나는 역사 및 안보 체험이 가능하며 아이들의 놀이공간과 다목적 공간 및 세미나실로 구성되어 있다.

2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 하나인 백마고지 전투를 기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1952년 10월 철원군 대마리 북방의 해발 395m 고지를 두고 국군 제9사단과 중공군 제38군이 10일간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으며 수차례 고지의 주인이 바뀌는 격전 끝에 국군이 승리를 거두었다. 전투로 황폐해진 산세가 마치 백마가 누워 있는 모습과 닮아 ‘백마고지’라는 이름이 붙었다. 백마고지 위령비는 전투에서 희생된 국군과 중공군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회고의 장, 기념의 장, 다짐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령비와 분향소, 전적비를 비롯해 당시 백마부대장이었던 김종오 장군의 유품을 전시한 기념관과 자유의 종각이 마련되어 있다. 현재는 전쟁의 아픔과 호국정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안보교육의 현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3 철원 노동당사
철원 노동당사

철원읍 관전리에 남아 있는 3층 건물로, 광복 후 북한 땅이던 1946년 조선노동당 철원군당의 당사로 지어졌다. 6·25전쟁 전까지 공산 치하의 철원 일대를 관할하는 노동당 청사로 쓰였으며, 이곳에서 많은 사람이 고초를 겪었다는 증언이 전해진다. 전쟁 중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벽면에 포탄과 총탄 자국이 촘촘히 남아 있는데, 무너질 듯 버티고 선 이 모습이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 뮤직비디오 촬영지이자 여러 평화 음악회의 무대로도 쓰였다.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철원군 안보관광의 대표 명소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길 건너 철원역사문화공원과 소이산이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다.

4 고석정 꽃밭
고석정 꽃밭

고석정 꽃밭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근처에 조성된 꽃밭이다. 이곳은 시즌별 다양한 매력의 꽃을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촛불맨드라미, 코스모스, 해바라기, 천일홍, 백일홍, 코키아, 구절초, 메밀꽃 등 오색빛깔의 다채로운 꽃들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꽃을 풍경으로 하여 선명하고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시즌별로 개장 시기가 상이하므로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시기별로 다채로운 꽃을 만날 수 있는 화려한 꽃밭과 끝없이 펼쳐진 꽃들 사이에서 의 멤버들처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거나 의 멤버들처럼 ‘나 잡아봐라~’를 외치며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5 칠성전망대
칠성전망대

1991년에 지어진 칠성전망대는 2013년 4월 19일 현대적 감각에 맞도록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안보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견학당일 신분증을 지참한 후 칠성전망대안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인솔자 동승하에 동시 출발한다. 칠성전망대에서는 남한에서는 유일하게 북으로 흘렀다가 평화의 댐으로 흐르는 금성천을 볼 수 있으며, 북한의 아름다운 산과 들의 풍광을 구경할 수 있고, DMZ 내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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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임진강을 통한 물자 교류 중심 역할을 하던 나루터이다. 1930년대 개성과 한성의 물자 교류를 통하여 화신 백화점의 분점이 자리 잡을 정도로 번성하였으나 한국전쟁과 남북 분단으로 쇠락하였다. 또한 1.21 무장공비 침투 사태의 침투로로도 유명하다. 연천 고랑포구 역사공원은 고랑포구의 새겨진 역사와 지리적 특성을 생생하게 구현·재현하였다. 가상·증강현실을 통해 실감 나는 역사 및 안보 체험이 가능하며 아이들의 놀이공간과 다목적 공간 및 세미나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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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 하나인 백마고지 전투를 기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1952년 10월 철원군 대마리 북방의 해발 395m 고지를 두고 국군 제9사단과 중공군 제38군이 10일간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으며 수차례 고지의 주인이 바뀌는 격전 끝에 국군이 승리를 거두었다. 전투로 황폐해진 산세가 마치 백마가 누워 있는 모습과 닮아 ‘백마고지’라는 이름이 붙었다. 백마고지 위령비는 전투에서 희생된 국군과 중공군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회고의 장, 기념의 장, 다짐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령비와 분향소, 전적비를 비롯해 당시 백마부대장이었던 김종오 장군의 유품을 전시한 기념관과 자유의 종각이 마련되어 있다. 현재는 전쟁의 아픔과 호국정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안보교육의 현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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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읍 관전리에 남아 있는 3층 건물로, 광복 후 북한 땅이던 1946년 조선노동당 철원군당의 당사로 지어졌다. 6·25전쟁 전까지 공산 치하의 철원 일대를 관할하는 노동당 청사로 쓰였으며, 이곳에서 많은 사람이 고초를 겪었다는 증언이 전해진다. 전쟁 중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벽면에 포탄과 총탄 자국이 촘촘히 남아 있는데, 무너질 듯 버티고 선 이 모습이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 뮤직비디오 촬영지이자 여러 평화 음악회의 무대로도 쓰였다.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철원군 안보관광의 대표 명소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길 건너 철원역사문화공원과 소이산이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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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 꽃밭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근처에 조성된 꽃밭이다. 이곳은 시즌별 다양한 매력의 꽃을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촛불맨드라미, 코스모스, 해바라기, 천일홍, 백일홍, 코키아, 구절초, 메밀꽃 등 오색빛깔의 다채로운 꽃들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꽃을 풍경으로 하여 선명하고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시즌별로 개장 시기가 상이하므로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시기별로 다채로운 꽃을 만날 수 있는 화려한 꽃밭과 끝없이 펼쳐진 꽃들 사이에서 의 멤버들처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거나 의 멤버들처럼 ‘나 잡아봐라~’를 외치며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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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에 지어진 칠성전망대는 2013년 4월 19일 현대적 감각에 맞도록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안보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견학당일 신분증을 지참한 후 칠성전망대안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인솔자 동승하에 동시 출발한다. 칠성전망대에서는 남한에서는 유일하게 북으로 흘렀다가 평화의 댐으로 흐르는 금성천을 볼 수 있으며, 북한의 아름다운 산과 들의 풍광을 구경할 수 있고, DMZ 내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

코스일정
당일
소요시간
약 2시간
코스거리
약 120km
테마
체험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