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서 즐기는 시원스런 전망과 즐거운 체험
소개
바다와 인접한 안산은 시화호의 시원스런 전망대와 다양한 체험지를 소개한다. 직접 유리세공을 해볼 수 있는 유리박물관과 어촌박물관 원곡동의 다문화거리에서는 이색적인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코스 지도
시화호는 경기도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에 만들어진 인공호수이다. 시화호란 명칭은 전체 방조제의 양 끝인 시흥시와 화성시의 앞 글자를 따서 지어진 것이다. 시화호는 한때 수질 오염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수질의 지속적인 개선 및 관리 체계 마련, 시화호 생태계 복원과 관리를 통한 유역의 자원 이용 극대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큰고니, 알락꼬리마도요, 꼬마물떼새, 노랑부리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 등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새들과 갯벌 생물들이 서식하는 곳이 되었다. 시화호 중간에 설치된 조력발전소는 인구 50만 도시의 가정에 공급할 수 있다.
대부도 유리섬박물관은 넓은 공간에 최고의 유리 조형 작가들의 예술혼이 녹아 숨 쉬는 환상적인 유리 조형 작품과 아름다운 일몰과 서해 갯벌이 장관으로 어우러진 문화 체험 공간이다. 다양한 조형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섬미술관과 맥아트미술관, 유리로 된 우주의 자연물에 조명을 더한 동화 같은 테마전시관, 바다와 갈대숲의 자연이 잘 어우러진 유리조각공원, 유리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학습 공간까지 구성이 꽉 찬 대부도 대표 나들이 장소이다.
안산 어촌민속박물관은 대부도 탄도항 인근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경기만 갯벌의 생태와 어촌 문화, 지역의 생활사를 연구·보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상설전시실은 갯벌 생태계와 어업 문화, 대부도의 역사와 생활상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전시 자료와 모형을 통해 경기만의 자연환경과 어촌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대부도 전통가옥과 민속유물 전시를 통해 섬마을 주민들의 생활 문화를 이해할 수 있으며, 3D 영상실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지역의 생태와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는 외국인이 가장 많은 고장으로 한국 속 작은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는 2009년 다문화특구로 지정되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문화음식거리도 있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각국의 전통음식을 즐길 수 있다. 곡동 일대가 다문화특구로 지정되면서 거리 풍경도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다. 외국인만을 위한 외국인주민센터가 들어섰고, 우리 은행이나 하나은행처럼 한자로 쓸 수 없는 은행 이름도 한자로 바꿔 간판을 달았다. 거리에는 우리나라 간판보다 외국어로 된 간판이 더 많고, 어깨를 스치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대부분이 외국인이다. 원곡본동 주민센터 옆에 자리한 외국인주민센터에는 세계 각국의 방향과 그곳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도 세워졌다.
코스 구성
시화호는 경기도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에 만들어진 인공호수이다. 시화호란 명칭은 전체 방조제의 양 끝인 시흥시와 화성시의 앞 글자를 따서 지어진 것이다. 시화호는 한때 수질 오염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수질의 지속적인 개선 및 관리 체계 마련, 시화호 생태계 복원과 관리를 통한 유역의 자원 이용 극대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큰고니, 알락꼬리마도요, 꼬마물떼새, 노랑부리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 등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새들과 갯벌 생물들이 서식하는 곳이 되었다. 시화호 중간에 설치된 조력발전소는 인구 50만 도시의 가정에 공급할 수 있다.
대부도 유리섬박물관은 넓은 공간에 최고의 유리 조형 작가들의 예술혼이 녹아 숨 쉬는 환상적인 유리 조형 작품과 아름다운 일몰과 서해 갯벌이 장관으로 어우러진 문화 체험 공간이다. 다양한 조형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섬미술관과 맥아트미술관, 유리로 된 우주의 자연물에 조명을 더한 동화 같은 테마전시관, 바다와 갈대숲의 자연이 잘 어우러진 유리조각공원, 유리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학습 공간까지 구성이 꽉 찬 대부도 대표 나들이 장소이다.
안산 어촌민속박물관은 대부도 탄도항 인근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경기만 갯벌의 생태와 어촌 문화, 지역의 생활사를 연구·보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상설전시실은 갯벌 생태계와 어업 문화, 대부도의 역사와 생활상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전시 자료와 모형을 통해 경기만의 자연환경과 어촌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대부도 전통가옥과 민속유물 전시를 통해 섬마을 주민들의 생활 문화를 이해할 수 있으며, 3D 영상실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지역의 생태와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는 외국인이 가장 많은 고장으로 한국 속 작은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는 2009년 다문화특구로 지정되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문화음식거리도 있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각국의 전통음식을 즐길 수 있다. 곡동 일대가 다문화특구로 지정되면서 거리 풍경도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다. 외국인만을 위한 외국인주민센터가 들어섰고, 우리 은행이나 하나은행처럼 한자로 쓸 수 없는 은행 이름도 한자로 바꿔 간판을 달았다. 거리에는 우리나라 간판보다 외국어로 된 간판이 더 많고, 어깨를 스치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대부분이 외국인이다. 원곡본동 주민센터 옆에 자리한 외국인주민센터에는 세계 각국의 방향과 그곳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도 세워졌다.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74.83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74.83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