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수릿길 따라 걷는 휴식여행

소개

군포에는 수리산 일대와 도심 곳곳에 이야기를 담은 수릿길이 조성돼 있다. 그 중 풍경소리길은 수리산역에서 출발해 수리산 삼림욕장을 지나 천년고찰 수리사에 이르는 5㎞ 구간이다. 삼림욕장에서 수리사까지는 3㎞ 정도로 코스는 길지 않지만 수리산의 멋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날씨 정보를 불러오는 중...
경기도 군포시 속달로 347-4 (속달동)

코스 지도

지도를 불러오는 중...
1 수리산도립공원
수리산도립공원

수리산은 군포시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군포시의 진산으로 2009년에 경기도의 세 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수리산 명칭 유래는 수리산의 빼어난 산봉의 방위가 마치 독수리 같아 ‘수리산’이라 하는 설이 있고, 신라 진흥왕 때 창건한 현재 속달동에 위치하고 있는 절이 신심을 닦는 성지라 하여 수리사라고 하였는데 그 후 산명을 ‘수리산’이라 칭하였다는 설이 있는가 하면 조선조 때에는 왕손이 수도를 하였다 하여 ‘수李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수리산 지형은 청계산(618m), 광교산(582m), 관악산(629m), 백운산(564m)등 광주산맥을 구성하고 있는 중요한 산지 중의 하나로 군포시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가장 큰 산으로 태을봉(해발 489.2m)을 중심으로 남서쪽으로 슬기봉(해발 469.3m) 북쪽으로는 관모봉(해발 426.2m) 북서쪽으로는 수암봉(해발 395m)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계는 수리산 (태을봉 489.2m, 슬기봉 469.3m)이 군포시 서측에 남북으로 형성되어 안산시, 안양시와 경계를 이루며 수리산 능선이 동서로 뻗어 군포시를 양분하고 있으며 수리산은 평지에서 갑자기 솟아오른듯한 산계를 이루고, 봉우리 및 절벽은 대체로 규암이고 계곡지대에는 풍화에 약한 흑운모호상 편마암이나 안구상 편마암이 많으며 부분적으로 백운모 및 흑운모 편암이 협재 되어 있다.

2 수리사(군포)
수리사(군포)

수리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에 속하는 말사로 수리산 남서쪽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 진흥왕 때 창건된 수리사는 신심을 닦는 성지라 하여 수리사라 했고, 그 후 산 이름을 수리산으로 했다는 설이 있다. 조선 때 왕손이 수도를 하던 중 부처님을 친견했다 하여 산 이름을 수리산 또는 견불산으로 부르기로 했다는 설도 전해진다. 조선시대 이전에는 대웅전 등 36동의 전각과 12개의 부속암자를 지닐 정도의 규모 있는 사찰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파괴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인 곽재우 장군이 절을 재건하고 이곳에서 말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산신각, 나한전, 용신각 등의 전각과 석등 2기가 있다. 사찰이 번성하여 많은 신도들과 등산객들이 찾는다. 수리사 입구 외길은 산림이 무성하고 계곡을 끼고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사찰을 두르고 있는 수리산은 병풍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3 누리천문대
누리천문대

누리천문대는 군포시 대야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천문대로서 대야도서관 옥상 정원에 천체관측실과 천체투영실을, 4층에 천문우주체험관과 4D입체영상관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시민천문대이다. 천체관측실, 천문우주체험관, 4D입체영상관, 플라네타리움 등 아담하고 알찬 시설을 갖추고 있는 누리천문대는 군포시를 대표하는 천문우주 체험학습 공간이다. (출처 : 누리천문대 홈페이지)

코스 구성

1

수리산은 군포시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군포시의 진산으로 2009년에 경기도의 세 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수리산 명칭 유래는 수리산의 빼어난 산봉의 방위가 마치 독수리 같아 ‘수리산’이라 하는 설이 있고, 신라 진흥왕 때 창건한 현재 속달동에 위치하고 있는 절이 신심을 닦는 성지라 하여 수리사라고 하였는데 그 후 산명을 ‘수리산’이라 칭하였다는 설이 있는가 하면 조선조 때에는 왕손이 수도를 하였다 하여 ‘수李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수리산 지형은 청계산(618m), 광교산(582m), 관악산(629m), 백운산(564m)등 광주산맥을 구성하고 있는 중요한 산지 중의 하나로 군포시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가장 큰 산으로 태을봉(해발 489.2m)을 중심으로 남서쪽으로 슬기봉(해발 469.3m) 북쪽으로는 관모봉(해발 426.2m) 북서쪽으로는 수암봉(해발 395m)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계는 수리산 (태을봉 489.2m, 슬기봉 469.3m)이 군포시 서측에 남북으로 형성되어 안산시, 안양시와 경계를 이루며 수리산 능선이 동서로 뻗어 군포시를 양분하고 있으며 수리산은 평지에서 갑자기 솟아오른듯한 산계를 이루고, 봉우리 및 절벽은 대체로 규암이고 계곡지대에는 풍화에 약한 흑운모호상 편마암이나 안구상 편마암이 많으며 부분적으로 백운모 및 흑운모 편암이 협재 되어 있다.

2

수리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에 속하는 말사로 수리산 남서쪽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 진흥왕 때 창건된 수리사는 신심을 닦는 성지라 하여 수리사라 했고, 그 후 산 이름을 수리산으로 했다는 설이 있다. 조선 때 왕손이 수도를 하던 중 부처님을 친견했다 하여 산 이름을 수리산 또는 견불산으로 부르기로 했다는 설도 전해진다. 조선시대 이전에는 대웅전 등 36동의 전각과 12개의 부속암자를 지닐 정도의 규모 있는 사찰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파괴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인 곽재우 장군이 절을 재건하고 이곳에서 말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산신각, 나한전, 용신각 등의 전각과 석등 2기가 있다. 사찰이 번성하여 많은 신도들과 등산객들이 찾는다. 수리사 입구 외길은 산림이 무성하고 계곡을 끼고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사찰을 두르고 있는 수리산은 병풍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3

누리천문대는 군포시 대야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천문대로서 대야도서관 옥상 정원에 천체관측실과 천체투영실을, 4층에 천문우주체험관과 4D입체영상관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시민천문대이다. 천체관측실, 천문우주체험관, 4D입체영상관, 플라네타리움 등 아담하고 알찬 시설을 갖추고 있는 누리천문대는 군포시를 대표하는 천문우주 체험학습 공간이다. (출처 : 누리천문대 홈페이지)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4시간(걷기길 2시간 포함)
코스거리
9㎞(걷기길 3㎞ 포함)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