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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소소한 일상의 아름다움과 함께 걷자

소개

천안삼거리 낭창거리는 능수버들 아래 고운 아가씨들을 보려면 천안박물관으로 가야 한다. 통일을 소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각원사 청동대불이 인상적이다. 청주 육거리시장의 소소한 일상을 바라보는 것도 삶에 활력이 될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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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1순환로438번길 9 (신봉동)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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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사적 청주 신봉동 고분군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2001년 11월 29일 개관했다. 선사시대부터 조선에 이르는 청주의 역사를 비롯해, 청주 신봉동 백제 고분군을 중심으로 인근의 송절동, 봉명동, 명암동, 가경동 유적과 청원의 송대리와 주성리 유적과 여러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소장 유물로는 삼국시대의 굽다리접시, 굽단지, 바리 모양토 기, 병 모양 토기, 세발토기, 손잡이 잔, 단지, 대구 등이 있다. 그밖에 기획 전시와 다채로운 문화행사,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열어 청주의 역사와 문화를 전하고 있다. 전시관에서는 청주시 문화 관광해설사의 전시관 해설을 진행한다.

2 청주 중앙공원
청주 중앙공원

예로부터 청주는 무심천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이라 하여 주성(舟城)이라 불렸는데, 그 한복판에 자리한 공원이 바로 이곳이다. 오랜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과 시민의 휴식 공간이 어우러져 청주 원도심의 중심 역할을 한다. 공원의 상징인 압각수는 수령 1천 년가량의 은행나무로, 잎이 오리발을 닮아 이름이 붙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고려 말 청주옥에 갇힌 이색 등이 갑작스러운 홍수를 만나 이 나무에 올라 목숨을 건졌다는 전설이 전한다. 압각수 곁에는 충청도 병마절도사영의 출입문이던 병마절도사 영문이 서 있다. 병영은 효종 2년(1651) 해미에서 이곳으로 옮겨 왔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이 조선 후기 병영 출입문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망선루와 조헌전장기적비, 척화비 등 옛 건물과 비석도 곳곳에 남아 있다. 철마다 음악회와 공연이 열려 시민들의 쉼터로 사랑받는다. 인근 용두사지 철당간과 성안길까지 이어 걸으며 청주의 옛 정취를 느껴보기 좋다.

코스 구성

1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사적 청주 신봉동 고분군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2001년 11월 29일 개관했다. 선사시대부터 조선에 이르는 청주의 역사를 비롯해, 청주 신봉동 백제 고분군을 중심으로 인근의 송절동, 봉명동, 명암동, 가경동 유적과 청원의 송대리와 주성리 유적과 여러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소장 유물로는 삼국시대의 굽다리접시, 굽단지, 바리 모양토 기, 병 모양 토기, 세발토기, 손잡이 잔, 단지, 대구 등이 있다. 그밖에 기획 전시와 다채로운 문화행사,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열어 청주의 역사와 문화를 전하고 있다. 전시관에서는 청주시 문화 관광해설사의 전시관 해설을 진행한다.

2

예로부터 청주는 무심천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이라 하여 주성(舟城)이라 불렸는데, 그 한복판에 자리한 공원이 바로 이곳이다. 오랜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과 시민의 휴식 공간이 어우러져 청주 원도심의 중심 역할을 한다. 공원의 상징인 압각수는 수령 1천 년가량의 은행나무로, 잎이 오리발을 닮아 이름이 붙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고려 말 청주옥에 갇힌 이색 등이 갑작스러운 홍수를 만나 이 나무에 올라 목숨을 건졌다는 전설이 전한다. 압각수 곁에는 충청도 병마절도사영의 출입문이던 병마절도사 영문이 서 있다. 병영은 효종 2년(1651) 해미에서 이곳으로 옮겨 왔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이 조선 후기 병영 출입문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망선루와 조헌전장기적비, 척화비 등 옛 건물과 비석도 곳곳에 남아 있다. 철마다 음악회와 공연이 열려 시민들의 쉼터로 사랑받는다. 인근 용두사지 철당간과 성안길까지 이어 걸으며 청주의 옛 정취를 느껴보기 좋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4시간
코스거리
4.751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