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국립공원의 비경을 만나다
소개
설악산은 속초를 대표하는 명산이다. 대청봉까지 오르는 것도 좋지만 설악산 입구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를 수 있는 권금성, 신흥사를 지나 새로 조성된 울산바위 탐방로 등만 둘러봐도 하루 종일 설악산의 비경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바닷가 해맞이공원에서 설악산으로 이어지는 길에 들어서면서부터 설악산이 가득 들어온다.
코스 지도
탁트인 푸른 비단 반짝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조각 작품이 진열된 공원으로 청량한 바다 내음과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 소리만으로도 시원해지고 활력이 넘치치는 공간에 멋진 예술 작품을 더한 공원이다. 공원은 각각 테마가 담긴 길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의 길’은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사람들과 함께 사랑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다. ‘연인의 길’은 연인과 사랑을 속삭이며 미래에 대한 행복을 꿈꾸는 공간이다. ‘화합의 광장’은 남과 북의 화합을 항해하는 공간이다. ‘소원로’는 새 천년 밀레니엄 시대와 미래에 대한 소망과 꿈을 비는 공간이다.
설악산의 비경을 편하게 감상하는 최적의 방법은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케이블카 탑승장은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내에 위치하며 해발 700m 높이의 권금성까지 약 10분이면 도착한다. 편도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티켓은 왕복으로 끊어야 한다.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유리창 너머로 울산바위와 만물상 등 이름난 명소들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권금성에 닿으면 설악산의 웅장한 산세가 파노라마와 같이 펼쳐진다. 고려 시대에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세운 권금성은 권 씨와 김 씨 두 장수가 하루 만에 성을 쌓았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지금은 터만 남아 지나간 역사를 되새기게 한다. 권금성 정상에서 바라보는 설악산은 갖가지 기암괴석들로 웅장하고 신비로운 모습이다. 정상에 서면 외설악의 풍경을 모두 담을 수 있다. 권금성 바로 아래쪽에는 신라 시대에 세워진 안락암과 수백 년의 세월을 살아온 무학송이 탄성을 금치 못하게 한다. 주말, 공휴일이나 단풍 시즌에는 관광객들이 많아 대기 시간을 감안해 여행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
설악산 울산바위는 설악산의 으뜸가는 명물 바위이다. 산자락을 따라 해발 900m에 이르는 기암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다. 울산바위는 모두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거대한 바위산 전경이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킨다. 둘레가 4㎞에 이르는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과 외설악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울산바위는 그 자체로도 빼어난 명승지이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경치도 이 못지않게 훌륭하다. 울산바위는 소공원에서 출발해 신흥사, 흔들바위를 거쳐 오를 수 있다.
코스 구성
탁트인 푸른 비단 반짝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조각 작품이 진열된 공원으로 청량한 바다 내음과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 소리만으로도 시원해지고 활력이 넘치치는 공간에 멋진 예술 작품을 더한 공원이다. 공원은 각각 테마가 담긴 길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의 길’은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사람들과 함께 사랑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다. ‘연인의 길’은 연인과 사랑을 속삭이며 미래에 대한 행복을 꿈꾸는 공간이다. ‘화합의 광장’은 남과 북의 화합을 항해하는 공간이다. ‘소원로’는 새 천년 밀레니엄 시대와 미래에 대한 소망과 꿈을 비는 공간이다.
설악산의 비경을 편하게 감상하는 최적의 방법은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케이블카 탑승장은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내에 위치하며 해발 700m 높이의 권금성까지 약 10분이면 도착한다. 편도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티켓은 왕복으로 끊어야 한다.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유리창 너머로 울산바위와 만물상 등 이름난 명소들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권금성에 닿으면 설악산의 웅장한 산세가 파노라마와 같이 펼쳐진다. 고려 시대에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세운 권금성은 권 씨와 김 씨 두 장수가 하루 만에 성을 쌓았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지금은 터만 남아 지나간 역사를 되새기게 한다. 권금성 정상에서 바라보는 설악산은 갖가지 기암괴석들로 웅장하고 신비로운 모습이다. 정상에 서면 외설악의 풍경을 모두 담을 수 있다. 권금성 바로 아래쪽에는 신라 시대에 세워진 안락암과 수백 년의 세월을 살아온 무학송이 탄성을 금치 못하게 한다. 주말, 공휴일이나 단풍 시즌에는 관광객들이 많아 대기 시간을 감안해 여행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
설악산 울산바위는 설악산의 으뜸가는 명물 바위이다. 산자락을 따라 해발 900m에 이르는 기암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다. 울산바위는 모두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거대한 바위산 전경이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킨다. 둘레가 4㎞에 이르는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과 외설악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울산바위는 그 자체로도 빼어난 명승지이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경치도 이 못지않게 훌륭하다. 울산바위는 소공원에서 출발해 신흥사, 흔들바위를 거쳐 오를 수 있다.
- 소요시간
- 8시간
- 코스거리
- 15km(울산바위 트레킹 약 4km 포함)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8시간
- 코스거리
- 15km(울산바위 트레킹 약 4km 포함)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