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농촌마을에서 체험의 하루
소개
부여와 공주에는 절기에 따라 알맞은 농사를 짓고 즐기는 농촌체험마을이 여러 곳 있어 내 손으로 뿌리고 수확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서해안의 농촌마을 체험은 도시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코스 지도
부여 가림성은 부여군 남부에 솟은 성흥산(260.1m)에 축성된 산성이다. 부여 사비성과 금강 하구 사이에 위치한 요지로 백제 동성왕이 사비성을 수호하기 위해 축성했다고 전해진다. 가림성 아래 주차장에서 남문지까지 200m 정도로 가까워 비교적 쉽게 산성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는 백제부흥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을 기리는 충혼사가 있다. 또한 성흥루가 설치된 정상에는 사방이 탁 트여 주변 풍광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논산 강경과 금강 하류가 내려다보이며, 일출과 일몰 모두 장관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연우와의 우정과 청명을 향한 분노까지, 속 만월의 과거를 간직한 부여 가림성은 부여 시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사랑나무라고 불리는 느티나무 아래서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새로운 SNS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부여백마강유람선은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 낙화암 북쪽을 흐르는 백마강(금강)에서 운항하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의 예전 풍경을 백제시대 고증을 거쳐 건조한 황포돛배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낙화암의 기암절벽을 아래쪽에서 더 잘 올려다볼 수 있다. 또한 낙화암 아래에 있는 사찰 고란사에도 선착장이 있어 부소산성을 힘들게 넘지 않고도 고란사, 고란 약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백마강을 따라 서쪽으로 좀 더 멀리 나오면 백제교 아래로 바위가 하나 있다. 이 바위는 백제왕이 사찰 왕흥사에 행차하여 예불하기 전 이 바위에서 불상을 바라보며 절을 했는데, 그 바위가 저절로 따뜻해졌다 하여 자온대라고 명명되어 전한다. 자온대 암벽 위에는 조선 광해군 때 수북 김흥국이 세운 정자인 수북정이 자리해 부소산과 나성이 보이는 전망에 그 앞으로 유유히 흐르는 백마강과 함께 절경을 이룬다. 고란사 나루터는 성왕로, 석탑로와 부소산성을 통해, 구드래 나루터는 나루터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부소산성, 고란사, 낙화암, 수북정 외에 구드래조각공원 등이 있다.
부여기와마을은 충남 부여군 부여읍 북동부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백제시대 기와를 구웠던 곳이라 하여 기와마을이라 한다. 나물 캐기, 수박, 딸기 따기, 고구마 캐기, 밤 줍기 등 다양한 농사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발효식초 만들기, 색동 인절미 만들기, 주얼리 만들기, 멜론 고추장 만들기, 천연 모기 퇴치제 만들기 등 매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욕실, 주방이 완비된 숙박시설도 마련되어 있고 여름철에는 물놀이장도 개장하므로 여유롭게 즐기다가도 좋다. 평화로운 마을 풍광을 감상하고 느긋하게 마을 길을 산책하는 재미도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백제문화단지, 백제보, 부여 청산성, 부소산성, 백마강 등이 있다.
계룡산상신농촌체험휴양마을은 계룡산 북동쪽 자락의 상신마을이 운영하는 곳으로 초등학교 폐교를 이용해 체험마을을 만들었다. 계룡산국립공원 안에 있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용산구곡의 전설이 살아있는 힐링센터이다. 공주에는 전통 마을 행사와 풍성한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가진 마을이 여럿 있는데 그중에서도 상신마을은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것이 특징이다. 체험은 방문 전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코스 구성
부여 가림성은 부여군 남부에 솟은 성흥산(260.1m)에 축성된 산성이다. 부여 사비성과 금강 하구 사이에 위치한 요지로 백제 동성왕이 사비성을 수호하기 위해 축성했다고 전해진다. 가림성 아래 주차장에서 남문지까지 200m 정도로 가까워 비교적 쉽게 산성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는 백제부흥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을 기리는 충혼사가 있다. 또한 성흥루가 설치된 정상에는 사방이 탁 트여 주변 풍광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논산 강경과 금강 하류가 내려다보이며, 일출과 일몰 모두 장관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연우와의 우정과 청명을 향한 분노까지, 속 만월의 과거를 간직한 부여 가림성은 부여 시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사랑나무라고 불리는 느티나무 아래서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새로운 SNS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부여백마강유람선은 충남 부여군 부소산성 낙화암 북쪽을 흐르는 백마강(금강)에서 운항하는 유람선으로, 백마강의 예전 풍경을 백제시대 고증을 거쳐 건조한 황포돛배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낙화암의 기암절벽을 아래쪽에서 더 잘 올려다볼 수 있다. 또한 낙화암 아래에 있는 사찰 고란사에도 선착장이 있어 부소산성을 힘들게 넘지 않고도 고란사, 고란 약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백마강을 따라 서쪽으로 좀 더 멀리 나오면 백제교 아래로 바위가 하나 있다. 이 바위는 백제왕이 사찰 왕흥사에 행차하여 예불하기 전 이 바위에서 불상을 바라보며 절을 했는데, 그 바위가 저절로 따뜻해졌다 하여 자온대라고 명명되어 전한다. 자온대 암벽 위에는 조선 광해군 때 수북 김흥국이 세운 정자인 수북정이 자리해 부소산과 나성이 보이는 전망에 그 앞으로 유유히 흐르는 백마강과 함께 절경을 이룬다. 고란사 나루터는 성왕로, 석탑로와 부소산성을 통해, 구드래 나루터는 나루터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부소산성, 고란사, 낙화암, 수북정 외에 구드래조각공원 등이 있다.
부여기와마을은 충남 부여군 부여읍 북동부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백제시대 기와를 구웠던 곳이라 하여 기와마을이라 한다. 나물 캐기, 수박, 딸기 따기, 고구마 캐기, 밤 줍기 등 다양한 농사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발효식초 만들기, 색동 인절미 만들기, 주얼리 만들기, 멜론 고추장 만들기, 천연 모기 퇴치제 만들기 등 매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욕실, 주방이 완비된 숙박시설도 마련되어 있고 여름철에는 물놀이장도 개장하므로 여유롭게 즐기다가도 좋다. 평화로운 마을 풍광을 감상하고 느긋하게 마을 길을 산책하는 재미도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백제문화단지, 백제보, 부여 청산성, 부소산성, 백마강 등이 있다.
계룡산상신농촌체험휴양마을은 계룡산 북동쪽 자락의 상신마을이 운영하는 곳으로 초등학교 폐교를 이용해 체험마을을 만들었다. 계룡산국립공원 안에 있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용산구곡의 전설이 살아있는 힐링센터이다. 공주에는 전통 마을 행사와 풍성한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가진 마을이 여럿 있는데 그중에서도 상신마을은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것이 특징이다. 체험은 방문 전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27.91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27.91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