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과 과학으로 꿈꾸는 멋진 도시
소개
첨단과학기술의 메카인 대전, 푸른 호수와 초록의 숲, 정겨운 마음들을 둘러보는 것은 대전 여행의 또 다른 보너스이다. 좋은 추억을 만들며 내용까지 알찬 여행을 하고 싶다면 시티투어를 이용해 보자. 진짜 대전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코스 지도
대전시립박물관은 대전 서남부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대전 도안 신도시 개발에 따라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2012년 10월 16일 개관하였다. 시설은 상설전시실, 기증유물실, 기획전시실, 도시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실에서는 대전 유학자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귀중한 대전의 문화재들이 전시되어 있고, 기증유물실에는 대전시민들이 기증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기획전시실에서는 매년 1~2회 특별전을 개최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전시민들이 배우고 놀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강좌, 공연 등을 다수 개최하고 있다.
사적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은 백제 웅진시기(475~538년) 왕들의 무덤이 모여있는 곳이다. 무령왕릉을 포함한 이 일대의 고분들은 모두 7기가 전해지는데, 금강의 남쪽 구릉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다. 계곡을 사이에 두고 서쪽에는 무령왕릉과 5호분과 6호분이 있고, 동북쪽에는 1∼4호분이 있다. 1∼6호분은 일제 강점기에 조사되어 고분의 구조와 형식이 밝혀졌고, 무령왕릉은 1971년 5호분과 6호분의 보수공사 때 발견되었다. 1~5호분은 백제의 대표적 무덤 양식인 돌로 만든 굴식돌방무덤이고, 6호분과 무령왕릉은 당시 중국에서 널리 유행하던 무덤 양식인 벽돌무덤이다. 벽돌무덤은 백제에서 이전에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양식의 무덤으로, 이는 백제가 중국 남조 양나라와 활발히 교류를 했다는 증거이다. 특히 무령왕릉에서는 중국의 영향을 받은 석수와 도자기를 비롯하여 일본산 금송으로 만든 목관, 태국 및 인도와의 교류를 의미하는 장신구 등이 발견되어 백제의 수준 높은 국제적 문화교류 역량을 엿볼 수 있다.
백제시대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웅진백제(475~538)를 지킨 왕성이다. 금강이 흐르는 해발 110m 능선과 계곡을 따라 흙으로 쌓은 포곡형(包谷形) 산성이다. 백제시대에는 웅진성, 고려시대공주산성, 고려시대 이후 공산성, 인조가 이괄의 난(1624)을 피해 산성에 머문 이후 쌍수산성으로도 불렀다. 조선 선조·인조 때 지금과 같은 석성(石城)으로 개축하였고, 이후 지속적으로 사용된 공산성에서 시대별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백제문화제 기간에는 공산성 앞에서 금강신관공원까지 부교로 건널 수 있다. 금서루에서는 백제왕국의 위풍당당함을 ‘웅진성수문병근무교대식’으로 볼 수 있고, 금강신관공원에서는 밤풍경이 아름다운 공산성 감상이 가능하다. (출처 : 공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유성온천지구는 대전 원도심에서 서쪽으로 약 11km가량 떨어진 유성구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대단위 온천관광타운이다. 우리나라 116개의 온천지구 가운데 가장 오래된 역사와 부존량, 사용량에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유성의 온천수는 50~400m로 구성된 화강암 단층 파쇄대에서 생성된 물로 지하 200m 이하에서 분출되는 27~56℃ 정도의 고온 열천이다. 온천수에는 약 60여 종의 각종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산성도(pH) 7.5∼8.5의 약알카리성 단순천이다. 특히 실리카 (SiO2) 성분의 함량이 40mg/L이상이어서 실리카온천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코스 구성
대전시립박물관은 대전 서남부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대전 도안 신도시 개발에 따라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2012년 10월 16일 개관하였다. 시설은 상설전시실, 기증유물실, 기획전시실, 도시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실에서는 대전 유학자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귀중한 대전의 문화재들이 전시되어 있고, 기증유물실에는 대전시민들이 기증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기획전시실에서는 매년 1~2회 특별전을 개최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전시민들이 배우고 놀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강좌, 공연 등을 다수 개최하고 있다.
사적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은 백제 웅진시기(475~538년) 왕들의 무덤이 모여있는 곳이다. 무령왕릉을 포함한 이 일대의 고분들은 모두 7기가 전해지는데, 금강의 남쪽 구릉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다. 계곡을 사이에 두고 서쪽에는 무령왕릉과 5호분과 6호분이 있고, 동북쪽에는 1∼4호분이 있다. 1∼6호분은 일제 강점기에 조사되어 고분의 구조와 형식이 밝혀졌고, 무령왕릉은 1971년 5호분과 6호분의 보수공사 때 발견되었다. 1~5호분은 백제의 대표적 무덤 양식인 돌로 만든 굴식돌방무덤이고, 6호분과 무령왕릉은 당시 중국에서 널리 유행하던 무덤 양식인 벽돌무덤이다. 벽돌무덤은 백제에서 이전에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양식의 무덤으로, 이는 백제가 중국 남조 양나라와 활발히 교류를 했다는 증거이다. 특히 무령왕릉에서는 중국의 영향을 받은 석수와 도자기를 비롯하여 일본산 금송으로 만든 목관, 태국 및 인도와의 교류를 의미하는 장신구 등이 발견되어 백제의 수준 높은 국제적 문화교류 역량을 엿볼 수 있다.
백제시대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웅진백제(475~538)를 지킨 왕성이다. 금강이 흐르는 해발 110m 능선과 계곡을 따라 흙으로 쌓은 포곡형(包谷形) 산성이다. 백제시대에는 웅진성, 고려시대공주산성, 고려시대 이후 공산성, 인조가 이괄의 난(1624)을 피해 산성에 머문 이후 쌍수산성으로도 불렀다. 조선 선조·인조 때 지금과 같은 석성(石城)으로 개축하였고, 이후 지속적으로 사용된 공산성에서 시대별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백제문화제 기간에는 공산성 앞에서 금강신관공원까지 부교로 건널 수 있다. 금서루에서는 백제왕국의 위풍당당함을 ‘웅진성수문병근무교대식’으로 볼 수 있고, 금강신관공원에서는 밤풍경이 아름다운 공산성 감상이 가능하다. (출처 : 공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유성온천지구는 대전 원도심에서 서쪽으로 약 11km가량 떨어진 유성구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대단위 온천관광타운이다. 우리나라 116개의 온천지구 가운데 가장 오래된 역사와 부존량, 사용량에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유성의 온천수는 50~400m로 구성된 화강암 단층 파쇄대에서 생성된 물로 지하 200m 이하에서 분출되는 27~56℃ 정도의 고온 열천이다. 온천수에는 약 60여 종의 각종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산성도(pH) 7.5∼8.5의 약알카리성 단순천이다. 특히 실리카 (SiO2) 성분의 함량이 40mg/L이상이어서 실리카온천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72.27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72.27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