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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생명의 노래와 불경 소리가 심신을 달래주는 곳!

소개

전남 순천은 2015 대한민국 경관대상 수상지로 선정되었다. 순천만과 순천만정원이 어우러진 정의 도시에 조상들의 삶과 지혜가 느껴지는 낙안 읍성과 조계산이 품고 있는 천년 고찰 선암사와 송광사에 들어보자. 순천이란 땅의 어마어마한 내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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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충민길 30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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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천 낙안읍성
순천 낙안읍성

삼한시대 마한땅, 백제 때 파지성, 고려 때 낙안군 고을 터였으며 조선시대 성과 동헌, 객사, 임경업장군비, 장터, 초가가 원형대로 보존되어 성과 마을이 함께 국내 최초로 사적에 지정되었다. 조선 태조 6년(1397) 왜구가 침입하자 이 고장 출신 양혜공 김빈길 장군이 의병을 일으켜 토성을 쌓아 방어에 나섰고 300년 후, 인조 4년(1626) 충민공 임경업 장군이 낙안 군수로 부임하여 현재의 석성으로 중수했다. 다른 지역 성과는 달리 넓은 평야 지대에 1~2m 크기의 정방형의 자연석을 이용하여 높이 4m, 너비 3~4m, 성곽 총길이가 1,410m로 동내, 남내, 서내 등 3개 마을 생활근거지를 감싸 안은 듯 장방형으로 견고하게 축조되어 400년이 가까운 지금도 끊긴 데가 없고 웅장하기 이를 데 없다. 지금도 많은 세대가 실제 생활하고 있는 민속 고유의 전통마을로서, 민속학술자료는 물론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동문을 비롯 서·남문을 통해 성 안에 들어서면 사극 촬영장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져들며(사극 용의 눈물, 태조왕건 등 촬영장소) 용인, 제주민속마을과 같은 전시용이나 안동 하회마을과 같이 양반마을도 아닌 그저 대다수의 우리 서민들이 살아왔던 옛 그대로의 모습이기에 조상들의 체취가 물씬 풍겨 친근한 정감이 넘친다. 남부 지방의 독특한 주거양식인 툇마루와 부엌, 토방, 지붕, 섬돌 위의 장독, 이웃과 이웃을 잇는 돌담은 모나지도, 높지도 않고 담장이와 호박넝쿨이 어우러져 술래잡기하며 뛰놀던 어린 시절 마음의 고향을 연상케 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한국인의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전통 마을로 옹기종기 모인 초가집들은 정겹고 흙과 돌로 만든 담과 곡선이 아름다운 지붕은 소박하게 아름답다. 성벽 위를 걸어가면 초가집으로 이루어진 마을의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드라마 에서 민재이가 사는 마을의 배경지이다.

2 순천 고인돌 공원
순천 고인돌 공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송광면 우산리 소재의 고인돌공원은 주암다목적댐이 건설되면서 발굴조사된 문화유적 중 고인돌(支石墓), 선돌(立石), 움집 등을 이전 복원하여 유적공원으로 조성하여 놓은 곳이다. 고인돌공원은 18,000여 평의 부지에 고인돌 147기, 모형고인돌 5기, 선돌 2기, 움집 6동, 구석기시대 집 1동, 솟대, 전시관 2동, 체험학습장, 자연학습장, 산책로, 편의시설 등이 갖추어진 야외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2000년 12월에 화순·고창·강화 고인돌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됨으로써 고인돌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고인돌 테마기행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공원 내 있는 주암댐지석묘군는 지석묘 고인돌이라고 부르며 선돌과 함께 거석문화의 하나로 무덤이나 제단 등으로 사용되었다. 1986년~1987년에 걸쳐 주암댐 수몰지구 내에서 발굴조사된 고인돌 중에서 형태상으로 양호한 99기를 옮겨다가 순천시 송광면 우산리 고인돌 공원에 이전 복원해 놓은 것이며 뒤에 추가로 옮겼는데 발굴된 고인돌을 보존하고 학술 자료 전시를 통한 후세들의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3 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낙안읍성 인근에 있는 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 박물관은 故한창기 선생님이 생전에 모아 오신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부터 광복 이후까지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우리 토박이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故한창기 선생님은 생전에 우리 것의 낡음과 투박한 것에서 문화를 창조하고자 하셨다. 보잘것없고 천대받던 것들이 지금은 문화적 가치가 있는 유물이 되고 조상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자료로 재탄생되었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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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시대 마한땅, 백제 때 파지성, 고려 때 낙안군 고을 터였으며 조선시대 성과 동헌, 객사, 임경업장군비, 장터, 초가가 원형대로 보존되어 성과 마을이 함께 국내 최초로 사적에 지정되었다. 조선 태조 6년(1397) 왜구가 침입하자 이 고장 출신 양혜공 김빈길 장군이 의병을 일으켜 토성을 쌓아 방어에 나섰고 300년 후, 인조 4년(1626) 충민공 임경업 장군이 낙안 군수로 부임하여 현재의 석성으로 중수했다. 다른 지역 성과는 달리 넓은 평야 지대에 1~2m 크기의 정방형의 자연석을 이용하여 높이 4m, 너비 3~4m, 성곽 총길이가 1,410m로 동내, 남내, 서내 등 3개 마을 생활근거지를 감싸 안은 듯 장방형으로 견고하게 축조되어 400년이 가까운 지금도 끊긴 데가 없고 웅장하기 이를 데 없다. 지금도 많은 세대가 실제 생활하고 있는 민속 고유의 전통마을로서, 민속학술자료는 물론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동문을 비롯 서·남문을 통해 성 안에 들어서면 사극 촬영장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져들며(사극 용의 눈물, 태조왕건 등 촬영장소) 용인, 제주민속마을과 같은 전시용이나 안동 하회마을과 같이 양반마을도 아닌 그저 대다수의 우리 서민들이 살아왔던 옛 그대로의 모습이기에 조상들의 체취가 물씬 풍겨 친근한 정감이 넘친다. 남부 지방의 독특한 주거양식인 툇마루와 부엌, 토방, 지붕, 섬돌 위의 장독, 이웃과 이웃을 잇는 돌담은 모나지도, 높지도 않고 담장이와 호박넝쿨이 어우러져 술래잡기하며 뛰놀던 어린 시절 마음의 고향을 연상케 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한국인의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전통 마을로 옹기종기 모인 초가집들은 정겹고 흙과 돌로 만든 담과 곡선이 아름다운 지붕은 소박하게 아름답다. 성벽 위를 걸어가면 초가집으로 이루어진 마을의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드라마 에서 민재이가 사는 마을의 배경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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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송광면 우산리 소재의 고인돌공원은 주암다목적댐이 건설되면서 발굴조사된 문화유적 중 고인돌(支石墓), 선돌(立石), 움집 등을 이전 복원하여 유적공원으로 조성하여 놓은 곳이다. 고인돌공원은 18,000여 평의 부지에 고인돌 147기, 모형고인돌 5기, 선돌 2기, 움집 6동, 구석기시대 집 1동, 솟대, 전시관 2동, 체험학습장, 자연학습장, 산책로, 편의시설 등이 갖추어진 야외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2000년 12월에 화순·고창·강화 고인돌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됨으로써 고인돌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고인돌 테마기행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공원 내 있는 주암댐지석묘군는 지석묘 고인돌이라고 부르며 선돌과 함께 거석문화의 하나로 무덤이나 제단 등으로 사용되었다. 1986년~1987년에 걸쳐 주암댐 수몰지구 내에서 발굴조사된 고인돌 중에서 형태상으로 양호한 99기를 옮겨다가 순천시 송광면 우산리 고인돌 공원에 이전 복원해 놓은 것이며 뒤에 추가로 옮겼는데 발굴된 고인돌을 보존하고 학술 자료 전시를 통한 후세들의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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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읍성 인근에 있는 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 박물관은 故한창기 선생님이 생전에 모아 오신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부터 광복 이후까지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우리 토박이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故한창기 선생님은 생전에 우리 것의 낡음과 투박한 것에서 문화를 창조하고자 하셨다. 보잘것없고 천대받던 것들이 지금은 문화적 가치가 있는 유물이 되고 조상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자료로 재탄생되었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43.15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