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세 깊은 계룡산에서 쾌적한 글램핑
소개
계룡산글램핑장은 충남 공주의 유일한 글램핑장이다. 캠핑에 필요한 모든 장비가 준비되어 있으니 식자재만 준비하면 번거로운 장비설치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각 동마다 전기를 사용이 가능하며 화재나 기타 안전을 대비한 시설마련이 준비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주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수도 있다.
코스 지도
충남 제일의 명산 계룡산국립공원은 1968년 우리나라 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65.335㎢이다. 계룡산 정상인 천황봉(847m)을 중심으로 16개에 달하는 봉우리 사이에 약 10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다. 산의 능선이 닭의 벼슬을 쓴 용의 모습과 닮아 계룡(鷄龍)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계룡산은 산세가 아늑하면서도 변화무쌍하고 서울, 대전 등 대도시에서도 일일 탐방이 가능해 연중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뛰어나 조선의 수도로도 거론되었으며 나라의 제사를 지내던 신성한 산이기도 하다. (출처 : 계룡산 국립공원 홈페이지)
계룡산글램핑 동월숲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유일한 글램핑장이다. 2015년 4월에 오픈하였으며 모든 야외활동을 위한 도구를 갖추고 있어 캠핑 장비의 준비 없이 식재료만 준비하여 글램핑을 즐길 수 있다. 각 텐트 동마다 별도로 4인용 침대와 TV, 전기 열풍기, 냉장고, 전기밥솥, 전기 열판 등의 가전기기와 일체의 주방기구와 바비큐용 그릴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개별 동마다 온수 샤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공연 무대, 캠프화이어 시설, 전문 커피숍이 글램핑장 내에 위치하고 있다. 각 텐트는 화재예방을 위하여 한국 방염 협회의 인증시험을 거친 방염 텐트를 사용하였으며 펜션 이상 수준으로 단독 텐트 내에서 모든 숙식 활동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15개 텐트 등이 있다. 각 텐트 등은 최대 6인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또한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여 계룡산 등반과 연계한 활동이 가능하고 계룡산 동월계곡이 글램핑 뒤편에 위치하여 여름철 어린이들의 물놀이가 가능하다.
동학사계곡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동학사 방면에 위치해 있다. 계룡팔경 중 제5경에 해당하는 야생화가 자라고 있고 언제나 푸른 숲에 둘러싸여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린다. 학바위 앞에서 관음봉고개에 이르기까지 약 3.5km 길이로 흐른다. 계곡의 입구 노거수속을 신선처럼 걷노라면 비구니의 강원이 있는 동학사에 이르고, 바로 그 아래 신라의 시조와 충신 박재상을 모신 삼은각 숙모전이 자리하고 있다. 동학사 앞에서 고개를 들면 저 멀리 쌀개능선과 서북능선이 시계에 다가서고, 계곡을 1.5km쯤 거슬러 오르면 산수의 조화를 자랑하는 은선폭포에 이른다. 은선폭포를 지나, 관음봉까지는 다소 가파른 산행길이 나오나 잡목으로 우거진 숲 속에서 즐기는 삼림욕이 상쾌하다. 동학사의 계곡은 항상 아름답고, 신록이 피어나는 봄의 계곡이 으뜸이다.
동학사는 신라 성덕왕 때 창건되어 비구니의 불교강원으로 유명한 절이다. 신라시대에 상원조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다가 입적한 후, 그곳에 남매탑을 건립하였다고 전해진다. 당시에는 문수보살이 강림한 도량이라 하여 절 이름을 청량사라 하였으나, 지금은 절터만 남아 있고 상원암이 있다. 이후 신라의 시조와 충신 박제상의 초혼제를 지내기 위해 동계사(東鷄寺)를 짓고 절을 확장하면서 절 이름도 지금의 동학사가 되었다. 동학사에는 고려 충신을 기리는 삼은각(三隱閣)과 단종(端宗) 및 충신의 위패를 모신 숙모전(肅慕殿)이 있어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또한 계룡산의 여러 사찰을 잇는 등산 코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금수봉과 빈계산 일대의 능선을 따라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공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코스 구성
충남 제일의 명산 계룡산국립공원은 1968년 우리나라 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65.335㎢이다. 계룡산 정상인 천황봉(847m)을 중심으로 16개에 달하는 봉우리 사이에 약 10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다. 산의 능선이 닭의 벼슬을 쓴 용의 모습과 닮아 계룡(鷄龍)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계룡산은 산세가 아늑하면서도 변화무쌍하고 서울, 대전 등 대도시에서도 일일 탐방이 가능해 연중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뛰어나 조선의 수도로도 거론되었으며 나라의 제사를 지내던 신성한 산이기도 하다. (출처 : 계룡산 국립공원 홈페이지)
계룡산글램핑 동월숲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유일한 글램핑장이다. 2015년 4월에 오픈하였으며 모든 야외활동을 위한 도구를 갖추고 있어 캠핑 장비의 준비 없이 식재료만 준비하여 글램핑을 즐길 수 있다. 각 텐트 동마다 별도로 4인용 침대와 TV, 전기 열풍기, 냉장고, 전기밥솥, 전기 열판 등의 가전기기와 일체의 주방기구와 바비큐용 그릴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개별 동마다 온수 샤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공연 무대, 캠프화이어 시설, 전문 커피숍이 글램핑장 내에 위치하고 있다. 각 텐트는 화재예방을 위하여 한국 방염 협회의 인증시험을 거친 방염 텐트를 사용하였으며 펜션 이상 수준으로 단독 텐트 내에서 모든 숙식 활동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15개 텐트 등이 있다. 각 텐트 등은 최대 6인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또한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여 계룡산 등반과 연계한 활동이 가능하고 계룡산 동월계곡이 글램핑 뒤편에 위치하여 여름철 어린이들의 물놀이가 가능하다.
동학사계곡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동학사 방면에 위치해 있다. 계룡팔경 중 제5경에 해당하는 야생화가 자라고 있고 언제나 푸른 숲에 둘러싸여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린다. 학바위 앞에서 관음봉고개에 이르기까지 약 3.5km 길이로 흐른다. 계곡의 입구 노거수속을 신선처럼 걷노라면 비구니의 강원이 있는 동학사에 이르고, 바로 그 아래 신라의 시조와 충신 박재상을 모신 삼은각 숙모전이 자리하고 있다. 동학사 앞에서 고개를 들면 저 멀리 쌀개능선과 서북능선이 시계에 다가서고, 계곡을 1.5km쯤 거슬러 오르면 산수의 조화를 자랑하는 은선폭포에 이른다. 은선폭포를 지나, 관음봉까지는 다소 가파른 산행길이 나오나 잡목으로 우거진 숲 속에서 즐기는 삼림욕이 상쾌하다. 동학사의 계곡은 항상 아름답고, 신록이 피어나는 봄의 계곡이 으뜸이다.
동학사는 신라 성덕왕 때 창건되어 비구니의 불교강원으로 유명한 절이다. 신라시대에 상원조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다가 입적한 후, 그곳에 남매탑을 건립하였다고 전해진다. 당시에는 문수보살이 강림한 도량이라 하여 절 이름을 청량사라 하였으나, 지금은 절터만 남아 있고 상원암이 있다. 이후 신라의 시조와 충신 박제상의 초혼제를 지내기 위해 동계사(東鷄寺)를 짓고 절을 확장하면서 절 이름도 지금의 동학사가 되었다. 동학사에는 고려 충신을 기리는 삼은각(三隱閣)과 단종(端宗) 및 충신의 위패를 모신 숙모전(肅慕殿)이 있어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또한 계룡산의 여러 사찰을 잇는 등산 코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금수봉과 빈계산 일대의 능선을 따라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공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2.44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2.44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