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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보성 대원사 벚꽃길

소개

보성 대원사 벚꽃길에는 매년 3월~4월만 되면 향긋한 봄내음이 온천지에 가득하다. 그 산뜻함을 느껴보기 위해 예전에는 수십만 명이 한꺼번에 모여 꽃구경을 즐겼다면 코로나19 시대에는 구불구불 2차선 도로를 천천히 차로 달리며 담아볼 수 있다. ㆍ코스 정보 : 대원사 삼거리~대원사 입구(약 5.3km) ※ 하단의 지도를 확대하여 코스별 상세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상의 코스가 겹치는 경우 지도를 확대하여 확인해주세요.   (원하는 위치에서 마우스 휠 또는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 확대보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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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8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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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원사(보성)
대원사(보성)

대화사는 신라 지증왕 때에 아도화상이 창건했으며, 그 후로 고려시대 조계 제5세 원오국사가 중건하였다. 대원사는 천봉산 중턱에 있으며 6·25 동란 이전까지만 해도 10여 동의 건물이 있었으나 여순반란 사건 때에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렸다. 현재 극락전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형문화재 제87호로 지정되어 있고, 극락전 앞에 자진국사 부도가 있다. 근처에 백민 미술관, 송재 서재필 생가 및 기념공원, 주암호반, 고인돌 공원과 연계되는 교육문화 탐방 루트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2 보성녹차 시배지
보성녹차 시배지

천봉산 대원사에는 보성녹차 시배지 군락지가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지정되어 있는 곳이다. 천봉산 대원사는 백제 무령왕 3년 아도화상이 산문을 연 뒤로 1500년 호남불교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백제 고찰이다. 대원사는 고려 중기에 송광사 16 국사 중 제5대 자진원오국사가 가림을 중창하고 다원을 확장하였다. 자진국사는 대원사에서 선문염송을 판각하여 수선교재로 삼고 다선일미의 차 문화를 일으켰다.

3 대원사 티벳박물관
대원사 티벳박물관

대원사 티벳박물관은 티벳의 정신문화와 예술세계를 소개하고 한국 불교와의 문화·종교적 교류를 위해 설립된 박물관이다. 대원사 주차장 위에 티벳 사원 양식으로 건축되었으며, 대원사 주지 현장스님이 15여 년에 걸쳐 수집한 1,000여 점의 티벳 불교 미술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티벳 불교의 예술과 역사, 정신문화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대표 티벳 문화 공간이다. 1층에는 상설 전시실과 달라이라마 기념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탕카를 비롯한 불교 예술품과 보석으로 제작한 불경, 각종 자료를 통해 티벳 불교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가섭불 사리를 참배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되어 있다. 2층에는 석가모니불의 후손들이 조성한 불상을 모신 법당과 천수관음상, 고행상 등이 있으며, 대형 영상 시설을 통해 티벳의 예술과 정신문화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신라 왕족 출신으로 중국에서 지장보살의 화신으로 추앙받는 김지장 기념관과 기획전시실, 저승 체험실, 티벳 불교 관련 도서를 갖춘 열람실이 마련되어 있다. 옥상에는 티벳 명상 음악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가 운영된다.

약 1분

코스 구성

1

대화사는 신라 지증왕 때에 아도화상이 창건했으며, 그 후로 고려시대 조계 제5세 원오국사가 중건하였다. 대원사는 천봉산 중턱에 있으며 6·25 동란 이전까지만 해도 10여 동의 건물이 있었으나 여순반란 사건 때에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렸다. 현재 극락전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형문화재 제87호로 지정되어 있고, 극락전 앞에 자진국사 부도가 있다. 근처에 백민 미술관, 송재 서재필 생가 및 기념공원, 주암호반, 고인돌 공원과 연계되는 교육문화 탐방 루트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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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봉산 대원사에는 보성녹차 시배지 군락지가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지정되어 있는 곳이다. 천봉산 대원사는 백제 무령왕 3년 아도화상이 산문을 연 뒤로 1500년 호남불교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백제 고찰이다. 대원사는 고려 중기에 송광사 16 국사 중 제5대 자진원오국사가 가림을 중창하고 다원을 확장하였다. 자진국사는 대원사에서 선문염송을 판각하여 수선교재로 삼고 다선일미의 차 문화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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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티벳박물관은 티벳의 정신문화와 예술세계를 소개하고 한국 불교와의 문화·종교적 교류를 위해 설립된 박물관이다. 대원사 주차장 위에 티벳 사원 양식으로 건축되었으며, 대원사 주지 현장스님이 15여 년에 걸쳐 수집한 1,000여 점의 티벳 불교 미술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티벳 불교의 예술과 역사, 정신문화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대표 티벳 문화 공간이다. 1층에는 상설 전시실과 달라이라마 기념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탕카를 비롯한 불교 예술품과 보석으로 제작한 불경, 각종 자료를 통해 티벳 불교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가섭불 사리를 참배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되어 있다. 2층에는 석가모니불의 후손들이 조성한 불상을 모신 법당과 천수관음상, 고행상 등이 있으며, 대형 영상 시설을 통해 티벳의 예술과 정신문화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신라 왕족 출신으로 중국에서 지장보살의 화신으로 추앙받는 김지장 기념관과 기획전시실, 저승 체험실, 티벳 불교 관련 도서를 갖춘 열람실이 마련되어 있다. 옥상에는 티벳 명상 음악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가 운영된다.

코스일정
당일
코스거리
약 5.3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