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을 연결해 준 영천 보현산 천문대
소개
별을 보는 것은 그 어디에서나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보현산 천문대에서 보는 별은 좀 더 가깝다. 우리나라 3대 천문대에 속하는 이곳은 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 주변 영천 별빛마을의 밤은 더욱 영롱하다. 4~5월이라면 별빛축제에 참여할 수도 있다.
코스 지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 기슭에 있는 은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이다. 신라 헌덕왕이 즉위한 809년 해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로, 처음에는 해안사라고 하였다. 헌덕왕은 조카인 애장왕을 폐위시키고 즉위했다. 이러한 이유로 당시 정쟁의 피바람 속에서 숨진 원혼을 달래며 왕의 참회를 돕고 나아가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위해서 창건한 사찰이 은해사의 시초가 되는 해안사이다. 은해사는 임진왜란을 겪으면서도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1847년 창건이래 가장 큰불이 났다. 이때의 화재로 인해 극락전을 제외한 천여 칸의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다. 그 후 재원을 확보하여 3년여간의 불사 끝에 1849년 중창불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이때 지어진 건물이 대웅전, 향실, 고간, 심검당, 설선당, 청풍료, 보화루, 옹호문, 안양전, 동별당, 만월당, 향적각, 공객주 등인데 이 중에서 대웅전과 보화루, 불광의 삼대 편액이 김정희의 글씨로 채워졌다. 현재 은해사 본사 내에는 19개 건물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은해사는 역사와 자연 속에서 쉼을 찾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붓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행복한 개인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 리더십 아카데미, 불교대학 등의 교육 포교에도 힘쓰고 있다.
시안미술관은 2004년 4월 시안아트센터로 설립하여 2004년 12월 박물관미술관진흥법에 의거 등록한 제1종 미술관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에 폐교된 옛 초등학교를 리노베이션 하여 탄생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자 전문 미술관으로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 기획과 프로그램의 제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수도권 및 대도시와의 문화서비스 수준 격차의 해소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대도시 문화편중 현상을 극복하고자 한다. 또한 시안미술관이 소재하고 있는 가래실마을은 2011 문화체육관광부 마을미술프로젝트에 선정되어 가래실문화마을로 조성, 미술관과 마을의 경계를 없앤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는 키워드로 확장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시안미술관은 미술관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방문객이 미술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학교교육프로그램, 사회교육프로그램, 전시연계프로그램 등 미술로 경험할 수 있는 확장된 커리큘럼을 통해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1996년 4월에 준공된 보현산 천문대는 국내 광학 천문 관측의 중심지이며, 항성, 성단, 성운, 은하, 폭발성 천체 등의 생성과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국내 최대 구경의 1.8m 반사망원경과 태양플레어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다. 보현산 천문대의 연구시설은 일반 방문객들에게 공개하지 않으나 일반인들의 관람을 위하여 방문객 센터(전시관)를 운영한다. 전시관에는 천체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보현산별빛테마마을은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밤하늘의 별빛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별빛테마마을이다. 영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문화·휴양 시설이다. 방문 전 VR 사이버 투어로 미리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별빛테마마을에는 천문과학관, 전시체험관 등 별빛과 관련된 시설들이 있으며, 본관동, 펜션동, 야영장, 글램핑 등 숙박시설도 조성되어 있다. 단, 숙박시설은 인터넷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코스 구성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 기슭에 있는 은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이다. 신라 헌덕왕이 즉위한 809년 해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로, 처음에는 해안사라고 하였다. 헌덕왕은 조카인 애장왕을 폐위시키고 즉위했다. 이러한 이유로 당시 정쟁의 피바람 속에서 숨진 원혼을 달래며 왕의 참회를 돕고 나아가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위해서 창건한 사찰이 은해사의 시초가 되는 해안사이다. 은해사는 임진왜란을 겪으면서도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1847년 창건이래 가장 큰불이 났다. 이때의 화재로 인해 극락전을 제외한 천여 칸의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다. 그 후 재원을 확보하여 3년여간의 불사 끝에 1849년 중창불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이때 지어진 건물이 대웅전, 향실, 고간, 심검당, 설선당, 청풍료, 보화루, 옹호문, 안양전, 동별당, 만월당, 향적각, 공객주 등인데 이 중에서 대웅전과 보화루, 불광의 삼대 편액이 김정희의 글씨로 채워졌다. 현재 은해사 본사 내에는 19개 건물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은해사는 역사와 자연 속에서 쉼을 찾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붓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행복한 개인과 사회를 만들기 위해 리더십 아카데미, 불교대학 등의 교육 포교에도 힘쓰고 있다.
시안미술관은 2004년 4월 시안아트센터로 설립하여 2004년 12월 박물관미술관진흥법에 의거 등록한 제1종 미술관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에 폐교된 옛 초등학교를 리노베이션 하여 탄생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자 전문 미술관으로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 기획과 프로그램의 제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수도권 및 대도시와의 문화서비스 수준 격차의 해소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대도시 문화편중 현상을 극복하고자 한다. 또한 시안미술관이 소재하고 있는 가래실마을은 2011 문화체육관광부 마을미술프로젝트에 선정되어 가래실문화마을로 조성, 미술관과 마을의 경계를 없앤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는 키워드로 확장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시안미술관은 미술관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방문객이 미술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학교교육프로그램, 사회교육프로그램, 전시연계프로그램 등 미술로 경험할 수 있는 확장된 커리큘럼을 통해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1996년 4월에 준공된 보현산 천문대는 국내 광학 천문 관측의 중심지이며, 항성, 성단, 성운, 은하, 폭발성 천체 등의 생성과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국내 최대 구경의 1.8m 반사망원경과 태양플레어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다. 보현산 천문대의 연구시설은 일반 방문객들에게 공개하지 않으나 일반인들의 관람을 위하여 방문객 센터(전시관)를 운영한다. 전시관에는 천체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보현산별빛테마마을은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밤하늘의 별빛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별빛테마마을이다. 영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문화·휴양 시설이다. 방문 전 VR 사이버 투어로 미리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별빛테마마을에는 천문과학관, 전시체험관 등 별빛과 관련된 시설들이 있으며, 본관동, 펜션동, 야영장, 글램핑 등 숙박시설도 조성되어 있다. 단, 숙박시설은 인터넷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 소요시간
- 1시간 48분
- 코스거리
- 71.0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시간 48분
- 코스거리
- 71.0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