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아름다운 청정 무주에서 즐기기 [웰촌]
소개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진 덕유산에서는 여러 가지 여름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1급수가 흐르는 시원한 물줄기에서는 뗏목, 투명카누를 탈 수 있으며 버섯따기,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여름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반디랜드에서 반딧불을 볼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말자.
코스 지도
라제통문은 전북 무주군 덕유산과 석모산 사이에 위치한 석굴문으로 무주 구천동 33경 가운데 제1경으로 꼽히는 명소다. 이곳은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의 경계 지역으로 추정되며 굴이 생기기 전에는 석모산 일대가 무풍면과 설천면을 오가던 사람들이 넘나들던 고갯길이었다고 전해진다. 라제통문을 경계로 동쪽과 서쪽의 언어와 풍습이 서로 다른 점도 특징적이다. 옛 신라 지역인 동쪽 무풍면은 경상권 방언과 풍습의 영향을 받았고 옛 백제 지역인 서쪽 설천면은 전라권 방언과 생활문화를 이어왔다. 또한 이곳은 일제강점기 금광 개발 등을 위해 인위적으로 굴을 뚫었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현재는 역사·문화적 가치와 지질학적 중요성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환경부 인증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 보호되고 있다.
무주 반디랜드는 무주의 대표 관광지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연 체험의 공간이다. 곤충박물관, 반디별천문과학관, 반딧불청소년과학관, 통나무집, 야영장, 주목공원, 환경테마공원, 반딧불연구소가 있다. 대표적인 시설은 곤충박물관으로 천연기념물이자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이를 비롯한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다양한 곤충들이 실물 전시되어 있으며 생태온실, 아쿠아존이 있다. 또한 천문과학관에서는 우주의 탄생과 역사, 태양계, 별자리, 우주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다. 13m 원형 돔 안에 천체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관측 프로그램을 통해 주간에는 태양 및 밝은 천체를, 야간에는 별자리 및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설천면 기곡리에 위치한 호롱불마을은 남대천이 휘돌아 흐르는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농촌 체험을 제공하는 전통마을이다. 이 마을은 500년 역사를 지닌 밀양 박씨 국당파의 집성촌으로, 효와 예를 중시하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있다. 가죽 부각, 버섯무침 등 토속 음식과 친환경 우렁이쌀, 산버섯 등 농특산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뗏목타기, 전통음식 장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고 있다. 펜션 숙박시설은 최대 80명 수용 가능하며, ‘맛 체험 농촌관광마을’, ‘정보화 마을’ 등 여러 정부 지정 마을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무주머루와인동굴은 무주 양수발전소 건설(1988년 04월~1995년 05월) 시 굴착 작업용 터널로 사용하던 곳이다. 머루재배 농가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주고자 무주군에서 2007년 임대, 리모델링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빛을 차단하고, 일정하게 온도가 유지되는 터널은 최고의 와인 숙성 저장고가 되었다. 무주군의 산머루로 와인을 만들고 이곳에서 숙성, 저장, 판매하니 방문자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와인 족욕이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코스 구성
라제통문은 전북 무주군 덕유산과 석모산 사이에 위치한 석굴문으로 무주 구천동 33경 가운데 제1경으로 꼽히는 명소다. 이곳은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의 경계 지역으로 추정되며 굴이 생기기 전에는 석모산 일대가 무풍면과 설천면을 오가던 사람들이 넘나들던 고갯길이었다고 전해진다. 라제통문을 경계로 동쪽과 서쪽의 언어와 풍습이 서로 다른 점도 특징적이다. 옛 신라 지역인 동쪽 무풍면은 경상권 방언과 풍습의 영향을 받았고 옛 백제 지역인 서쪽 설천면은 전라권 방언과 생활문화를 이어왔다. 또한 이곳은 일제강점기 금광 개발 등을 위해 인위적으로 굴을 뚫었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현재는 역사·문화적 가치와 지질학적 중요성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환경부 인증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 보호되고 있다.
무주 반디랜드는 무주의 대표 관광지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연 체험의 공간이다. 곤충박물관, 반디별천문과학관, 반딧불청소년과학관, 통나무집, 야영장, 주목공원, 환경테마공원, 반딧불연구소가 있다. 대표적인 시설은 곤충박물관으로 천연기념물이자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이를 비롯한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다양한 곤충들이 실물 전시되어 있으며 생태온실, 아쿠아존이 있다. 또한 천문과학관에서는 우주의 탄생과 역사, 태양계, 별자리, 우주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다. 13m 원형 돔 안에 천체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관측 프로그램을 통해 주간에는 태양 및 밝은 천체를, 야간에는 별자리 및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설천면 기곡리에 위치한 호롱불마을은 남대천이 휘돌아 흐르는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농촌 체험을 제공하는 전통마을이다. 이 마을은 500년 역사를 지닌 밀양 박씨 국당파의 집성촌으로, 효와 예를 중시하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있다. 가죽 부각, 버섯무침 등 토속 음식과 친환경 우렁이쌀, 산버섯 등 농특산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뗏목타기, 전통음식 장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고 있다. 펜션 숙박시설은 최대 80명 수용 가능하며, ‘맛 체험 농촌관광마을’, ‘정보화 마을’ 등 여러 정부 지정 마을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무주머루와인동굴은 무주 양수발전소 건설(1988년 04월~1995년 05월) 시 굴착 작업용 터널로 사용하던 곳이다. 머루재배 농가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주고자 무주군에서 2007년 임대, 리모델링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빛을 차단하고, 일정하게 온도가 유지되는 터널은 최고의 와인 숙성 저장고가 되었다. 무주군의 산머루로 와인을 만들고 이곳에서 숙성, 저장, 판매하니 방문자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와인 족욕이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25.94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박 2일
- 코스거리
- 25.94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