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솔솔 부는 용굴촛대바위길따라 삼척의 깨끗함에 물들다!
소개
환선굴에서 시원하게 시작하는 삼척여행 코스! 여름 피서지의 대명사 동해안답게 코스를 누비는 동안 푸르른 광경이 계속된다. 삼척해수욕장과 초곡 용굴촛대바위길을 따라가다보면 몸 뿐만 아니라 눈까지 시원해진다. 푸르름을 가득 채웠다면 선홍색의 예쁜 장미로 여름을 제대로 즐겨보자!
코스 지도
환선굴은 1662년 허목 선생이 저술한 『척주지』에 처음 기록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석회암 동굴이다. 약 5억 3천만 년 전 형성된 이 동굴은 오랜 세월이 빚어낸 자연의 경이로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동굴 내부에는 미녀상, 마리아상, 도깨비방망이, 옥좌대 등 다양한 형상의 종유석, 석순, 석주가 웅장하게 발달해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연이 만든 조각품처럼 섬세하고 독특한 이들 형상은 보는 이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환선굴에서는 총 47종의 동물이 발견되었으며, 그중 환선장님좀딱정벌레 등 4종은 환선굴에서만 발견되거나 환선굴이 최초 발견지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생태학적으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2010년 4월부터는 모노레일이 운행을 시작해,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환선굴 입구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과 과학, 생태가 어우러진 환선굴은 신비롭고 특별한 지질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탐방지이다.
삼척해변은 삼척시내에서 1.4㎞가량의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장 1.2㎞, 폭 100m의 넓은 백사장을 보유한 관내 최대의 해변이다. 울창한 송림, 깨끗한 백사장과 수심이 얕아서 남녀노소 모두가 수영을 즐길 수 있고 각종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 또한, 테마타운 내 근린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싱싱한 활어회를 먹을 수도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50여만 명이 운집하는 대규모 피서지로 ‘맨손넙치잡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어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 고깃배가 드나들 수 있고 구렁이가 용으로 승천한 장소라는 전설을 갖고 있는 초곡용굴은 해금강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그 부근 일대에 갖가지 아름다운 바위들이 즐비하게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초곡 용굴 촛대바위는 깨끗한 바다와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뽐낸다. 512m 데크길과 56m 출렁다리 등 총연장 660m의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탐방로가 조성되어 해안절경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
동해안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용화-장호해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케이블카이다. 케이블카에 오르면 에메랄드 빛 바다,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차창을 통해서 보는 탁 트인 동해는 수평선과 맞닿아 있어서 그 끝을 보면 어디가 하늘인지 어디가 바다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케이블카에서 보는 광경은 날씨에 따라 제각각이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화가가 그린 예쁜 물감의 수채화를, 비 오고 흐린 날에는 자연이 그린 운치 있는 수묵화를 보는 듯하다. 용화, 장호 두 곳 모두 해안가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어 하늘에서 보던 바다를 눈앞에서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장호해변은 삼척에서 남쪽으로 25km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며, 용화해변과 함께 아름다운 백사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해변 인근에 장호항이 있어 싱싱한 활어를 싼값에 맛볼 수 있다. 또한 주차장, 야영장,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으며, 2004년부터는 장호어촌체험마을로 지정 운영되어 각종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삼척 문화관광 홈페이지)
삼척시 정상동 오십천 일원 8만 5000㎡ 규모에 조성된 삼척 장미공원에는 총 218종 13만 그루 1천만 송이의 장미가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 수량을 가진 공원으로 아름다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야간에는 장미꽃 군락이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산책로와 포토존을 비롯해 장미터널과 이벤트 가든, 바닥분수, 잔디광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맨발공원, 산책로, 자전거 도로 등 각종 휴양 및 편의시설을 갖춘 시민 및 관광객들의 문화와 휴식, 여가공간이다. (출처 : 삼척 문화관광 홈페이지)
코스 구성
환선굴은 1662년 허목 선생이 저술한 『척주지』에 처음 기록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석회암 동굴이다. 약 5억 3천만 년 전 형성된 이 동굴은 오랜 세월이 빚어낸 자연의 경이로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동굴 내부에는 미녀상, 마리아상, 도깨비방망이, 옥좌대 등 다양한 형상의 종유석, 석순, 석주가 웅장하게 발달해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연이 만든 조각품처럼 섬세하고 독특한 이들 형상은 보는 이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환선굴에서는 총 47종의 동물이 발견되었으며, 그중 환선장님좀딱정벌레 등 4종은 환선굴에서만 발견되거나 환선굴이 최초 발견지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생태학적으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2010년 4월부터는 모노레일이 운행을 시작해,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환선굴 입구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과 과학, 생태가 어우러진 환선굴은 신비롭고 특별한 지질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탐방지이다.
삼척해변은 삼척시내에서 1.4㎞가량의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장 1.2㎞, 폭 100m의 넓은 백사장을 보유한 관내 최대의 해변이다. 울창한 송림, 깨끗한 백사장과 수심이 얕아서 남녀노소 모두가 수영을 즐길 수 있고 각종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 또한, 테마타운 내 근린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싱싱한 활어회를 먹을 수도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50여만 명이 운집하는 대규모 피서지로 ‘맨손넙치잡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어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 고깃배가 드나들 수 있고 구렁이가 용으로 승천한 장소라는 전설을 갖고 있는 초곡용굴은 해금강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그 부근 일대에 갖가지 아름다운 바위들이 즐비하게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초곡 용굴 촛대바위는 깨끗한 바다와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뽐낸다. 512m 데크길과 56m 출렁다리 등 총연장 660m의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탐방로가 조성되어 해안절경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
동해안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용화-장호해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케이블카이다. 케이블카에 오르면 에메랄드 빛 바다,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차창을 통해서 보는 탁 트인 동해는 수평선과 맞닿아 있어서 그 끝을 보면 어디가 하늘인지 어디가 바다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케이블카에서 보는 광경은 날씨에 따라 제각각이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화가가 그린 예쁜 물감의 수채화를, 비 오고 흐린 날에는 자연이 그린 운치 있는 수묵화를 보는 듯하다. 용화, 장호 두 곳 모두 해안가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어 하늘에서 보던 바다를 눈앞에서 가까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장호해변은 삼척에서 남쪽으로 25km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며, 용화해변과 함께 아름다운 백사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해변 인근에 장호항이 있어 싱싱한 활어를 싼값에 맛볼 수 있다. 또한 주차장, 야영장,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으며, 2004년부터는 장호어촌체험마을로 지정 운영되어 각종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삼척 문화관광 홈페이지)
삼척시 정상동 오십천 일원 8만 5000㎡ 규모에 조성된 삼척 장미공원에는 총 218종 13만 그루 1천만 송이의 장미가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 수량을 가진 공원으로 아름다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야간에는 장미꽃 군락이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산책로와 포토존을 비롯해 장미터널과 이벤트 가든, 바닥분수, 잔디광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맨발공원, 산책로, 자전거 도로 등 각종 휴양 및 편의시설을 갖춘 시민 및 관광객들의 문화와 휴식, 여가공간이다. (출처 : 삼척 문화관광 홈페이지)
- 소요시간
- 1시간 57분
- 코스거리
- 96.7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시간 57분
- 코스거리
- 96.7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