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항구, 문화, 예술을 품은 카멜레온의 도시
소개
2010년 7월, 마산, 창원이 통합되면서 창원은 더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했다. 봄이면 벚꽆이 진해를 가득 채우고, 여름이면 마산의 바다가 푸른빛을 뽐낸다. 그리고 창원에는 생태 천국 ‘주남저수지’가 있다. 도시와 바다와 생태계가 빚어내는 멋진 풍광들을 만끽해보자.
코스 지도
주남저수지 철새도래지는 세계적 철새도래지로 다양한 철새탐조와 산남, 주남, 동판저수지를 아우르는 자연경관 탐방 휴양지로 방문객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며, 람사르문화관, 생태학습관, 탐조대, 주남환경스쿨 등 시설물의 무료 이용과 주남저수지 일원을생태전문 안내 가이드와 함께 탐방도 가능하다. 또한 새드리 꽃길 및 연꽃단지에서 조성된 그 계절의 꽃을 만날 수 있다. 일몰과 일출 풍경이 아름다워 이를 보러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창원의 집은 200년 전 순흥 안 씨 5대 조인 퇴은 두철선생이 거주하던 집이었다. 창원시에서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이를 매입하여 개축과 복원 과정을 거친 후 1985년 창원의 집으로 새롭게 공개하였다. 창원의 집은 창원공업단지 조성과 신도시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차츰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 한옥의 소멸을 방지하고 조상들의 전통문화와 풍습을 새롭게 하여 청소년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2년 8월 24일에 개관하였다. 총 부지 3,088평 위에 14동의 건물과 농경기구들이 전시되어 있어 전통생활문화를 살피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무료 전통 혼례식장으로 개방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민속교육관, 다목적전각, 농기구전시관 등 문화적·교육적 가치들로 가득 찬 공간으로 시민들의 도심 속 쉼터이자 배움터로 자리하고 있다. 역사관, 현대관, 민속관 등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영상실, 교육실, 수장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해와 소통의 공간이자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2008년에 조성된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은 2009년 진해 군항제를 앞두고 산책로와 체험학습장을 갖추며 명실상부한 체험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다양한 수목과 화훼 등이 서식하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습지를 간직한 남부내수면연구소 내 유수지 주변을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자연학습체험과 시민 문화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은 창원의 벚꽃 명소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곳이다. 해마다 봄이면 내수면환경생태공원의 주인공은 벚나무이다. 저수지를 따라 흐드러지게 핀 연분홍 벚꽃은 말 그대로 한 폭의 그림이다.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에는 벚나무 외에도 꽃창포, 비비추 등 습지식물과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어 있어 가을이면 벚꽃만큼 화려한 단풍을 만날 수 있다. 공원을 돌아본 뒤에는 참붕어와 철갑상어 등 민물고기를 전시한 내수면양식연구센터 내 민물고기생태학습관도 놓치지 말자.
음지도 해양공원 내에 위치한 건축 연면적 7,576㎡ 건축물로 전시동과 태양광 타워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일 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600kW), 최대 높이(136m)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갖추고 있다. 창원의 랜드마크 중 하나가 될 창원 솔라타워는 돛을 형상화한 건축물로 200여 개의 태양광 모듈이 부착되어 있고, 높이 120 지점에는 태양을 상징하는 원형 전망대가 있어 인근 부산항 신항과 거가대교, 진해만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코스 구성
주남저수지 철새도래지는 세계적 철새도래지로 다양한 철새탐조와 산남, 주남, 동판저수지를 아우르는 자연경관 탐방 휴양지로 방문객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며, 람사르문화관, 생태학습관, 탐조대, 주남환경스쿨 등 시설물의 무료 이용과 주남저수지 일원을생태전문 안내 가이드와 함께 탐방도 가능하다. 또한 새드리 꽃길 및 연꽃단지에서 조성된 그 계절의 꽃을 만날 수 있다. 일몰과 일출 풍경이 아름다워 이를 보러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창원의 집은 200년 전 순흥 안 씨 5대 조인 퇴은 두철선생이 거주하던 집이었다. 창원시에서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이를 매입하여 개축과 복원 과정을 거친 후 1985년 창원의 집으로 새롭게 공개하였다. 창원의 집은 창원공업단지 조성과 신도시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차츰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 한옥의 소멸을 방지하고 조상들의 전통문화와 풍습을 새롭게 하여 청소년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2년 8월 24일에 개관하였다. 총 부지 3,088평 위에 14동의 건물과 농경기구들이 전시되어 있어 전통생활문화를 살피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무료 전통 혼례식장으로 개방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민속교육관, 다목적전각, 농기구전시관 등 문화적·교육적 가치들로 가득 찬 공간으로 시민들의 도심 속 쉼터이자 배움터로 자리하고 있다. 역사관, 현대관, 민속관 등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영상실, 교육실, 수장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해와 소통의 공간이자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2008년에 조성된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은 2009년 진해 군항제를 앞두고 산책로와 체험학습장을 갖추며 명실상부한 체험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다양한 수목과 화훼 등이 서식하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습지를 간직한 남부내수면연구소 내 유수지 주변을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자연학습체험과 시민 문화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은 창원의 벚꽃 명소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곳이다. 해마다 봄이면 내수면환경생태공원의 주인공은 벚나무이다. 저수지를 따라 흐드러지게 핀 연분홍 벚꽃은 말 그대로 한 폭의 그림이다.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에는 벚나무 외에도 꽃창포, 비비추 등 습지식물과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어 있어 가을이면 벚꽃만큼 화려한 단풍을 만날 수 있다. 공원을 돌아본 뒤에는 참붕어와 철갑상어 등 민물고기를 전시한 내수면양식연구센터 내 민물고기생태학습관도 놓치지 말자.
음지도 해양공원 내에 위치한 건축 연면적 7,576㎡ 건축물로 전시동과 태양광 타워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일 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600kW), 최대 높이(136m)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갖추고 있다. 창원의 랜드마크 중 하나가 될 창원 솔라타워는 돛을 형상화한 건축물로 200여 개의 태양광 모듈이 부착되어 있고, 높이 120 지점에는 태양을 상징하는 원형 전망대가 있어 인근 부산항 신항과 거가대교, 진해만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44.34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44.34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