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 안 최초의 예술 공간
소개
연천의 연강갤러리는 국내 최초로 민통선 안에 자리한 예술 공간으로 안보전시관을 갤러리로 리모델링했다. 신분증을 꼭 챙겨가야 입장할 수 있는 민통선 안에서 접하는 예술 작품은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온다. 연천의 중심은 연천역이 아니라 전곡역 일대다. 경원선 전곡역을 중심으로 관광명소, 맛집, 카페가 많아 연천 여행 중에 꼭 들러봐야 할 지역이다. 차탄천 에움길은 은대리 습곡구조, 차탄천 주상절리 등 지질명소를 따라 이어진 지오 트레일이다.
코스 지도
서울특별시의 용산역을 기점으로 하여 종점인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의 신탄리역까지 운행하는 경원선에 속한 기차역으로 한탄강역과 연천역 사이에 있다. 1912년 7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1950년 한국전쟁으로 전소된 역사를 1958년 신축하였다. 용산역을 기점으로 65.2㎞ 지점에 있다. 통근열차가 운행되며 여객, 화물, 승차권 발매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코레일(KORAIL) 수도권 동부 본부 소속이다.
차탄천 주상절리는 연천군 은대리 차탄천 일대에 위치하는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로서 신생대 제4기에 분출한 현무암이 옛 한탄강을 따라 흐르다가 차탄천을 만나면서 역류하여 흘렸던 지역에 해당한다. 차탄천과 한탄강이 만나는 지점부터 현무암층이 관찰되다가 차탄천을 따라 상류로 올라가면 더 이상 현무암이 관찰되지 않는데 이곳까지 용암이 흘렸던 곳임을 알 수 있다. 차탄천 주상절리는 다른 지역에 비하여 비교적 가까운 지역에서 현무암층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무암층에는 수직으로 발달한 주상절리를 비롯하여 방사상 형태나 여러 방향으로 복잡하게 발달한 주상절리도 볼 수 있으며 주상절리를 절단한 수평면도 가까이에서 직접 볼 수 있다. 또한, 차탄천을 따라 트래일 코스가 개발되어 현무암의 클링커, 가스튜브구조, 베개용암, 백의리층 등을 모두 볼 수 있어 지질체험학습장으로서 크게 이용되고 있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코스 구성
서울특별시의 용산역을 기점으로 하여 종점인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의 신탄리역까지 운행하는 경원선에 속한 기차역으로 한탄강역과 연천역 사이에 있다. 1912년 7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1950년 한국전쟁으로 전소된 역사를 1958년 신축하였다. 용산역을 기점으로 65.2㎞ 지점에 있다. 통근열차가 운행되며 여객, 화물, 승차권 발매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코레일(KORAIL) 수도권 동부 본부 소속이다.
차탄천 주상절리는 연천군 은대리 차탄천 일대에 위치하는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로서 신생대 제4기에 분출한 현무암이 옛 한탄강을 따라 흐르다가 차탄천을 만나면서 역류하여 흘렸던 지역에 해당한다. 차탄천과 한탄강이 만나는 지점부터 현무암층이 관찰되다가 차탄천을 따라 상류로 올라가면 더 이상 현무암이 관찰되지 않는데 이곳까지 용암이 흘렸던 곳임을 알 수 있다. 차탄천 주상절리는 다른 지역에 비하여 비교적 가까운 지역에서 현무암층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무암층에는 수직으로 발달한 주상절리를 비롯하여 방사상 형태나 여러 방향으로 복잡하게 발달한 주상절리도 볼 수 있으며 주상절리를 절단한 수평면도 가까이에서 직접 볼 수 있다. 또한, 차탄천을 따라 트래일 코스가 개발되어 현무암의 클링커, 가스튜브구조, 베개용암, 백의리층 등을 모두 볼 수 있어 지질체험학습장으로서 크게 이용되고 있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코스거리
- 27㎞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코스거리
- 27㎞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