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의 여름방학 특집 체험지 코스
소개
무주하면 겨울 스키여행이 떠오르지만 사실은 구석구석 볼거리 놀거리가 많다.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대지임을 알려주는 무주 반디랜드에서는 다양한 어린이 체험이 기다리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무예 무주태권도원을 돌아보자. 태권도의 정신부터 역사의 발자취 등 태권도에 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코스 지도
지전이라는 이름은 이 곳이 예전부터 지초(芝草)가 많이 나던 곳이라 하여 붙여졌다고 전해지며 마을의 형성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마을 옆을 흐르는 남대천가의 오래된 여러 구의 느티나무가 마을의 역사를 짐작케 한다. 가장 오래된 것은 약 320년 정도로 이러한 나무들이 제방 아래에 있다는 것은 남대천이 마을로 범람하는 것을 막기 위한 제방을 쌓은 뒤에 현재의 위치에 식재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마을 뒤로 소백산 줄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마을 뒷산에서 발원하여 마을의 좌측을 지나는 남대천은 여름철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할 만큼 우수한 경관을 뽐내고 있다. 마을은 크게 4개의 군락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마을의 공간구조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개량 기와집 형태의 가옥이 주종을 이루는 전형적인 농가 주택의 면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담장은 본래 기능인 주택의 경계역할을 하는 담장과 외벽의 기능을 하는 담장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마을의 대부분의 담장은 본래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담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토석담은 흙과 자연석을 혼용하여 평쌓기를 한 것으로 이어진 담장은 시각적 연속성을 주고 있으며 담의 지붕은 한식기와가 아닌 시멘트 기와로 처리되었다. 전체적으로 전통 가옥, 남대천, 노거수와 더불어 마을 전체에 식재되어 있는 감나무는 한 폭의 풍경화를 담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이들과 어우러진 담장 또한 산골 마을의 전형적인 형식으로 아담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무주 반디랜드는 무주의 대표 관광지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연 체험의 공간이다. 곤충박물관, 반디별천문과학관, 반딧불청소년과학관, 통나무집, 야영장, 주목공원, 환경테마공원, 반딧불연구소가 있다. 대표적인 시설은 곤충박물관으로 천연기념물이자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이를 비롯한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다양한 곤충들이 실물 전시되어 있으며 생태온실, 아쿠아존이 있다. 또한 천문과학관에서는 우주의 탄생과 역사, 태양계, 별자리, 우주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다. 13m 원형 돔 안에 천체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관측 프로그램을 통해 주간에는 태양 및 밝은 천체를, 야간에는 별자리 및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세계 태권도인들의 순례와 수련의 새로운 성지 태권도원은 태권도 모국의 자부심에 걸맞은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새로운 태권도 체험 수련 공간 및 문화교류의 허브로서 태권도 세계화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태권도 모국의 자부심으로 세워진 태권도원은 올림픽 단일종목으로는 최초로 경기, 체험, 수련, 교육, 연구, 교류 등 태권도에 관련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공간이다. 또한 전 세계인이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느끼고 한국의 얼에 감동받을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살아있는 세계문화유산이다. 태권도원에는 경기장, 공연장, 평원관 등 연수 및 수련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것은 물론, 숙박 및 식음 시설 등도 있다. 또한,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면 태권도원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관음사는 무주군 백운산 기슭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 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관음사라는 절 이름은 1958년 안심 승려가 관음사라는 현판을 붙인 데서 비롯되었다. 현재 본전인 법보전은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 팔작지붕 겹처마 집이며 그 옆으로 선방인 목우실과 요사가 있다. 법보전에는 1974년 관정, 성효례 승려가 충청남도 금산군 보석사에서 이전한 조선 후기 목조 관음보살을 비롯하여 고서와 1942년에 그려진 신중도와 산신도 등이 있다. 관음사 법보전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유형문화재로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초반 불상 조각 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어 조선 후기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코스 구성
지전이라는 이름은 이 곳이 예전부터 지초(芝草)가 많이 나던 곳이라 하여 붙여졌다고 전해지며 마을의 형성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마을 옆을 흐르는 남대천가의 오래된 여러 구의 느티나무가 마을의 역사를 짐작케 한다. 가장 오래된 것은 약 320년 정도로 이러한 나무들이 제방 아래에 있다는 것은 남대천이 마을로 범람하는 것을 막기 위한 제방을 쌓은 뒤에 현재의 위치에 식재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마을 뒤로 소백산 줄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마을 뒷산에서 발원하여 마을의 좌측을 지나는 남대천은 여름철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할 만큼 우수한 경관을 뽐내고 있다. 마을은 크게 4개의 군락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마을의 공간구조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개량 기와집 형태의 가옥이 주종을 이루는 전형적인 농가 주택의 면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담장은 본래 기능인 주택의 경계역할을 하는 담장과 외벽의 기능을 하는 담장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마을의 대부분의 담장은 본래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담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토석담은 흙과 자연석을 혼용하여 평쌓기를 한 것으로 이어진 담장은 시각적 연속성을 주고 있으며 담의 지붕은 한식기와가 아닌 시멘트 기와로 처리되었다. 전체적으로 전통 가옥, 남대천, 노거수와 더불어 마을 전체에 식재되어 있는 감나무는 한 폭의 풍경화를 담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이들과 어우러진 담장 또한 산골 마을의 전형적인 형식으로 아담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무주 반디랜드는 무주의 대표 관광지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연 체험의 공간이다. 곤충박물관, 반디별천문과학관, 반딧불청소년과학관, 통나무집, 야영장, 주목공원, 환경테마공원, 반딧불연구소가 있다. 대표적인 시설은 곤충박물관으로 천연기념물이자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이를 비롯한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다양한 곤충들이 실물 전시되어 있으며 생태온실, 아쿠아존이 있다. 또한 천문과학관에서는 우주의 탄생과 역사, 태양계, 별자리, 우주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다. 13m 원형 돔 안에 천체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관측 프로그램을 통해 주간에는 태양 및 밝은 천체를, 야간에는 별자리 및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세계 태권도인들의 순례와 수련의 새로운 성지 태권도원은 태권도 모국의 자부심에 걸맞은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새로운 태권도 체험 수련 공간 및 문화교류의 허브로서 태권도 세계화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태권도 모국의 자부심으로 세워진 태권도원은 올림픽 단일종목으로는 최초로 경기, 체험, 수련, 교육, 연구, 교류 등 태권도에 관련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공간이다. 또한 전 세계인이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느끼고 한국의 얼에 감동받을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살아있는 세계문화유산이다. 태권도원에는 경기장, 공연장, 평원관 등 연수 및 수련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것은 물론, 숙박 및 식음 시설 등도 있다. 또한,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면 태권도원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관음사는 무주군 백운산 기슭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 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관음사라는 절 이름은 1958년 안심 승려가 관음사라는 현판을 붙인 데서 비롯되었다. 현재 본전인 법보전은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 팔작지붕 겹처마 집이며 그 옆으로 선방인 목우실과 요사가 있다. 법보전에는 1974년 관정, 성효례 승려가 충청남도 금산군 보석사에서 이전한 조선 후기 목조 관음보살을 비롯하여 고서와 1942년에 그려진 신중도와 산신도 등이 있다. 관음사 법보전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유형문화재로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초반 불상 조각 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어 조선 후기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8.66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8.66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