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무더위, 시원한 동해에서 날려볼까요?

소개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여름 피서지로 많이 찾는 강원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이 많은 동해의 관광지로 떠나볼까요? 태고의 신비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천곡황금박쥐동굴부터 동해하면 빠질 수 없는 동해바다, 일출명소인 촛대바위에 형성된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한 출렁다리까지!

날씨 정보를 불러오는 중...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동굴로 50 (천곡동)

코스 지도

지도를 불러오는 중...
1 천곡황금박쥐동굴
천곡황금박쥐동굴

한국에서 유일하게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석회암 동굴이다. 강원도 동해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동굴은 1991년 아파트 공사를 하다 우연히 발견되어 1996년부터 일반에 공개됐다. 이 동굴에는 세계적 멸종 위기종인 황금박쥐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한 오렌지색을 띠는 황금박쥐는 멸종 위기 야생생물 1급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희귀종이다. 1,510m 길이의 동굴은 810m만 관람 구간으로 개방하고 나머지는 보존 지역으로 보호한다. 천장에 매달린 대형 종유석, 바닥에서 솟은 석순, 종유석과 석순이 기둥으로 연결된 석주 등 기이한 동굴 생성물을 볼 수 있고, 천장에 깊은 도랑을 형성한 천장 용식구는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동굴 옆의 자연학습체험공원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유익하다. 동굴 형성 과정을 이해하기 쉽도록 785m의 돌리네(석회암이 물에 녹으면서 깔때기 모양으로 파인 웅덩이) 탐방로를 조성했고, 100여 종의 야생화가 피는 야생화 체험공원에서 쉬어갈 수 있다.

2 묵호등대
묵호등대

묵호등대는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기 위해 묵호항 근처에 1963년 6월 8일 건립되었다. 묵호등대는 해발고도 67m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다에서 등대 식별이 용이토록 되어 있다. 2003년 10월 국내기술로 개발한 묵호등대의 프리즘렌즈 회전식 대형등명기의 불빛은 42㎞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다. 또한, 묵호등대에서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색상을 연출하는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고 있다. 묵호등대는 봄이면 개나리가 화사하게 피어 관광객을 맞이해 주고 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강원관광 홈페이지)

3 동해 논골담길(등대 담화마을)
동해 논골담길(등대 담화마을)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논골담길은 예쁘고 독특한 카페들이 많아 잠시 쉬었다 산책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4 추암 촛대바위
추암 촛대바위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 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5 추암 출렁다리
추암 출렁다리

일출로 유명한 추암 촛대바위가 있는 추암해변에 2019년 6월 새로이 신설된 72m 길이의 해상 출렁다리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바다 위에 지어진 출렁다리다. 추암의 절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항구와 해수욕장, 갯바위들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악천후(강우, 강설, 강풍 등) 시 입장이 통제될 수 있다.

6 무릉계곡
무릉계곡

동해시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약 4㎞에 달하는 계곡이다. 수 백 명이 앉을 수 있는 너른 무릉반석과 호암소, 선녀탕, 장군바위, 쌍폭, 용추폭포 등 다양한 지형이 펼쳐져 ‘동해안 제일의 산수’라 할 정도로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무릉계곡 이름은 조선시대 삼척부사 김효원이 붙였다고 하며, 고려시대 동안거사 이승휴가 이곳에 살며 「제왕운기」를 저술하였다고 한다. 1,500여 평의 무릉반석에는 조선 4대 명필가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한 수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새겨져 있어 이곳이 옛 선비들의 풍류공간이자 수행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위가 갈라지며 생겨난 폭포와 기암절벽들이 독특하며, 특히 바위가 두 방향으로 갈라지며 생겨난 쌍폭과 동서 방향으로 갈라지며 생겨난 절벽에 따라 용추 소가 특이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렇듯 무릉계곡은 화강암의 침식 및 퇴적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지형을 보여 지질학적 가치 역시 매우 높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7 동해무릉건강숲
동해무릉건강숲

무릉계곡 입구에 자리한 환경성질환 예방 관리 센터로 동해시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환경성질환은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적 요인으로 생기는 질병을 말한다. 약 24,000㎡ 부지에 친환경 힐링숙박동을 비롯해 테마체험실, 건강상담실, 온열테라피실, 건강자연식당 등이 모여 있다. 황토와 편백나무 등의 친환경 자재로 지은 숙박동은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테마체험실은 돌과 흙, 소금 등 자연의 재료를 활용한 찜질방이다. 원적외선과 천연 음이온을 방출하는 화이트견운모찜질방, 체내 독소 제거에 효과적인 황토찜질방, 나노 소금입자가 호흡기를 세척해 주는 소금동굴 등의 체험실이 환경성질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온열테라피실에서는 캡슐 형태 침대에 누워 열기로 몸의 혈액 순환을 증진시킨다. 상주 간호사가 기초 검사를 토대로 무료 건강 상담도 해준다. 숙박하지 않고도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 테마체험실·건강상담·건강자연식 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여름철에 운영하는 오선녀탕은 무릉계곡 물을 이용해 만든 자연 친화적 물놀이장이다.

코스 구성

1

한국에서 유일하게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석회암 동굴이다. 강원도 동해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동굴은 1991년 아파트 공사를 하다 우연히 발견되어 1996년부터 일반에 공개됐다. 이 동굴에는 세계적 멸종 위기종인 황금박쥐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한 오렌지색을 띠는 황금박쥐는 멸종 위기 야생생물 1급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희귀종이다. 1,510m 길이의 동굴은 810m만 관람 구간으로 개방하고 나머지는 보존 지역으로 보호한다. 천장에 매달린 대형 종유석, 바닥에서 솟은 석순, 종유석과 석순이 기둥으로 연결된 석주 등 기이한 동굴 생성물을 볼 수 있고, 천장에 깊은 도랑을 형성한 천장 용식구는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동굴 옆의 자연학습체험공원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유익하다. 동굴 형성 과정을 이해하기 쉽도록 785m의 돌리네(석회암이 물에 녹으면서 깔때기 모양으로 파인 웅덩이) 탐방로를 조성했고, 100여 종의 야생화가 피는 야생화 체험공원에서 쉬어갈 수 있다.

2

묵호등대는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기 위해 묵호항 근처에 1963년 6월 8일 건립되었다. 묵호등대는 해발고도 67m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다에서 등대 식별이 용이토록 되어 있다. 2003년 10월 국내기술로 개발한 묵호등대의 프리즘렌즈 회전식 대형등명기의 불빛은 42㎞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다. 또한, 묵호등대에서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색상을 연출하는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고 있다. 묵호등대는 봄이면 개나리가 화사하게 피어 관광객을 맞이해 주고 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강원관광 홈페이지)

3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논골담길은 예쁘고 독특한 카페들이 많아 잠시 쉬었다 산책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4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 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5

일출로 유명한 추암 촛대바위가 있는 추암해변에 2019년 6월 새로이 신설된 72m 길이의 해상 출렁다리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바다 위에 지어진 출렁다리다. 추암의 절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항구와 해수욕장, 갯바위들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악천후(강우, 강설, 강풍 등) 시 입장이 통제될 수 있다.

6

동해시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약 4㎞에 달하는 계곡이다. 수 백 명이 앉을 수 있는 너른 무릉반석과 호암소, 선녀탕, 장군바위, 쌍폭, 용추폭포 등 다양한 지형이 펼쳐져 ‘동해안 제일의 산수’라 할 정도로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무릉계곡 이름은 조선시대 삼척부사 김효원이 붙였다고 하며, 고려시대 동안거사 이승휴가 이곳에 살며 「제왕운기」를 저술하였다고 한다. 1,500여 평의 무릉반석에는 조선 4대 명필가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한 수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새겨져 있어 이곳이 옛 선비들의 풍류공간이자 수행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위가 갈라지며 생겨난 폭포와 기암절벽들이 독특하며, 특히 바위가 두 방향으로 갈라지며 생겨난 쌍폭과 동서 방향으로 갈라지며 생겨난 절벽에 따라 용추 소가 특이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렇듯 무릉계곡은 화강암의 침식 및 퇴적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지형을 보여 지질학적 가치 역시 매우 높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7

무릉계곡 입구에 자리한 환경성질환 예방 관리 센터로 동해시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환경성질환은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적 요인으로 생기는 질병을 말한다. 약 24,000㎡ 부지에 친환경 힐링숙박동을 비롯해 테마체험실, 건강상담실, 온열테라피실, 건강자연식당 등이 모여 있다. 황토와 편백나무 등의 친환경 자재로 지은 숙박동은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테마체험실은 돌과 흙, 소금 등 자연의 재료를 활용한 찜질방이다. 원적외선과 천연 음이온을 방출하는 화이트견운모찜질방, 체내 독소 제거에 효과적인 황토찜질방, 나노 소금입자가 호흡기를 세척해 주는 소금동굴 등의 체험실이 환경성질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온열테라피실에서는 캡슐 형태 침대에 누워 열기로 몸의 혈액 순환을 증진시킨다. 상주 간호사가 기초 검사를 토대로 무료 건강 상담도 해준다. 숙박하지 않고도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 테마체험실·건강상담·건강자연식 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여름철에 운영하는 오선녀탕은 무릉계곡 물을 이용해 만든 자연 친화적 물놀이장이다.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1박2일
코스거리
42.3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