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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몸과 마음이 즐거운 녹차 테마 투어

소개

보성 하면 떠오르는 건 녹차다. 보성에는 드넓은 녹차밭인 대한다원과 녹차의 모든 것을 다루는 한국차박물관이 있다. 향긋한 녹차도 맛보고 푸른 녹차밭과 바다에서 인생 사진도 찍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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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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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차박물관
한국차박물관

한국차박물관은 세계 녹차의 중심을 꿈꾸는 차의 주산지, 보성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수장고와 전시실 등을 갖췄다. 1층 차문화관, 2층 차역사관, 3층 차생활관을 테마로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과 다례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차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차 문화의 올바른 정립과 보급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제공을 통해 한국 차의 미래를 여는 박물관,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2 대한다원
대한다원

대한 다원에서는 맛과 향이 야생차와 같은 유기농의 고급 녹차가 생산되고 있으며, 녹차 밭은 마치 녹색의 카펫을 깔아놓은 듯 장관을 이루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방문하는 유명 관광지이다. 그림 같은 차밭 사이를 지나 해발 350m 봉우리에 오르면 저 너머 바다까지 펼쳐지는 풍광이 장관이다. 보성읍 봉산리 일대가 내려다보이는 산록에 자리 잡은 농원은 무려 30여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평원을 형성하고 있다. 농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전신주 크기의 아름드리 삼나무들이 서있어 싱그러움이 넘친다. 대한 다업 관광농원에서는 ‘봉로(峯露)’라는 이름의 한국 차를 전국의 차전문 체인점에 내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차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농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차밭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직접 찻잎을 따는 일도 하면서 건전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드라마 '여름향기', '푸른 바다의 전설', '역적'의 촬영지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3 봇재
봇재

봇재는 보성읍과 회천면을 넘나드는 고개를 지칭하는 지명으로, 무거운 봇짐을 내려놓고 잠시 쉬어간다는 의미를 담은 곳이다. 보성의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차산업과 차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광객들에게 보성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이곳은 총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은 보성역사문화관으로, 보성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여주며 삼국시대부터 오늘날의 보성이 있기까지 보성의 모든 역사를 두루 살펴볼 수 있다. 2층은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보성에서 생산된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그린다향과 보성차를 포함한 보성의 농특산물을 알리면서 판매하는 그린마켓,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봇재홀로 나누어져 있다. 특히 카페 그린다향은 최상급 차를 마시며 기획 전시도 하고 있어 잠시 쉬어가며 예술을 느끼기에 좋은 장소다. 가장 꼭대기 층인 3층은 비움(보성에코파빌리언)이란 이름을 가진 박물관이다. 이곳은 보성의 생태를 차별화된 전시 연출로 풀어낸 공간으로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4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은 폭 60m, 길이 1.2km에 이르는 고운 은빛 모래밭과 해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이다. 수심이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해변 뒤쪽으로는 100년생의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고, 청정해역인 득량만 바다를 끼고 있어서 깨끗한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대한다원 등 유명한 관광지가 있어 이와 연계하여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아졌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탕과 약 3,000평 규모의 인공 해수풀장인 율포해수풀장이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격이다. 그래서 사철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약 10분

코스 구성

1

한국차박물관은 세계 녹차의 중심을 꿈꾸는 차의 주산지, 보성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수장고와 전시실 등을 갖췄다. 1층 차문화관, 2층 차역사관, 3층 차생활관을 테마로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과 다례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차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차 문화의 올바른 정립과 보급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제공을 통해 한국 차의 미래를 여는 박물관,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2

대한 다원에서는 맛과 향이 야생차와 같은 유기농의 고급 녹차가 생산되고 있으며, 녹차 밭은 마치 녹색의 카펫을 깔아놓은 듯 장관을 이루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방문하는 유명 관광지이다. 그림 같은 차밭 사이를 지나 해발 350m 봉우리에 오르면 저 너머 바다까지 펼쳐지는 풍광이 장관이다. 보성읍 봉산리 일대가 내려다보이는 산록에 자리 잡은 농원은 무려 30여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평원을 형성하고 있다. 농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전신주 크기의 아름드리 삼나무들이 서있어 싱그러움이 넘친다. 대한 다업 관광농원에서는 ‘봉로(峯露)’라는 이름의 한국 차를 전국의 차전문 체인점에 내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차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농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차밭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직접 찻잎을 따는 일도 하면서 건전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드라마 '여름향기', '푸른 바다의 전설', '역적'의 촬영지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3

봇재는 보성읍과 회천면을 넘나드는 고개를 지칭하는 지명으로, 무거운 봇짐을 내려놓고 잠시 쉬어간다는 의미를 담은 곳이다. 보성의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차산업과 차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광객들에게 보성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이곳은 총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은 보성역사문화관으로, 보성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여주며 삼국시대부터 오늘날의 보성이 있기까지 보성의 모든 역사를 두루 살펴볼 수 있다. 2층은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보성에서 생산된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그린다향과 보성차를 포함한 보성의 농특산물을 알리면서 판매하는 그린마켓,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봇재홀로 나누어져 있다. 특히 카페 그린다향은 최상급 차를 마시며 기획 전시도 하고 있어 잠시 쉬어가며 예술을 느끼기에 좋은 장소다. 가장 꼭대기 층인 3층은 비움(보성에코파빌리언)이란 이름을 가진 박물관이다. 이곳은 보성의 생태를 차별화된 전시 연출로 풀어낸 공간으로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4

율포해수욕장(솔밭해변)은 폭 60m, 길이 1.2km에 이르는 고운 은빛 모래밭과 해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이다. 수심이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해변 뒤쪽으로는 100년생의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고, 청정해역인 득량만 바다를 끼고 있어서 깨끗한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대한다원 등 유명한 관광지가 있어 이와 연계하여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아졌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탕과 약 3,000평 규모의 인공 해수풀장인 율포해수풀장이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격이다. 그래서 사철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코스일정
기타
코스거리
약 53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