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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뗏목 타고 피라미 잡으며 더위사냥

소개

경남 사천시에는 농어촌 체험마을이 많다. 이 가운데 비봉내마을과 바리안마을, 초량다슬기 마을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알차다. 체험 마을에서 민박도 겸하고, 체험을 끝낸 뒤 가까운 바다로 이동해 해수욕까지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비봉내마을의 대표 체험거리는 뗏목 타기다. 구명조끼를 입고 냇가에서 통나무로 엮은 뗏목을 탈 수 있다. 폭이 넓지만 물이 깊지 않아 위험이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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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 상정마을길 139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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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봉내마을
비봉내마을

비봉내마을은 조선시대에는 곤양군 동부면이었으며, 이 지역은 솥골을 중심으로 동정, 시정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사천군 곤양면으로 바뀌면서 동정과 솥골을 합쳐 상정마을이라 부르고 있다. 비봉내마을에서는 농촌 체험할 수 있다. 유형별로 3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있는데, 농부, 물놀이, 만들기가 있다. 감자 캐기, 옥수수 수확, 딸기 수확, 논에 모심기, 미꾸라지 잡기, 딸기쨈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 다솔사(경남)
다솔사(경남)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범승 연기조사가 창건한 역사 깊은 고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인 숙종 12년(1686)에 승려들이 힘을 모아 10년 세월에 걸쳐 중창불사로 크게 중흥했다. 그러나 62년이 지난 후인 영조 24년(1748)에 큰 불로 말미암아 불행히도 큰 재앙을 겪었으며 같은 왕 34년(1758)에 여러 스님이 또 합심하여 명부전과 대양루 그리고 사왕문을 중건했다. 그런데 1914년 12월에 또 화재가 일어나 모든 전각이 불탔으나 다행히도 대양루는 소실되지 않았으며 그 이듬해부터 3년간 중건 끝에 현존하는 것이 이 건물이다.

3 대방진굴항
대방진굴항

대방진굴항은 사천시 대방동 바깥쪽 바닷가에 있는 2,099m²(635평)의 인공 항구이다. 고려시대 말 남해안에 자주 침입했던 왜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항 시설의 하나로 임진왜란 때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수군 기지로 이용하였다 한다. 현재의 굴항은 조선 순조 때 진주병마절도사가 진주목 관하 73개 면의 백성을 동원하여 돌로 둑을 쌓아 만든 것으로, 1820년경에 완공하였다. 남해창선도의 적량첨사와 군사적 연락을 취하던 기지로, 당시에는 300여 명의 수군과 전함 2척이 주둔하고 있었다 한다.

4 삼천포유람선
삼천포유람선

사천 삼천포항 인근에 위치한 삼천포 유람선은 유람선을 타고 섬과 섬 사이의 수평선을 넘어 떠오르는 태양을 선상에서 즐기며 관광할 수 있다. 천혜의 비경 한려수도의 중심부인 삼천포 앞바다에 펼쳐져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여주는 유람선은 삼천포의 관광 명물이다. 삼천포 유람선은 2006년 3월부터 450톤 급 700명 정원의 대형 유람선을 선착장에서 사량도의 수우도(동백섬)를 돌아오는 코스가 개발되어 운항 중이며, 코섬, 대방진굴항, 삼천포대교, 신수도 등 다양한 절경지를 약 1시간 30분 동안 선상에서 관람을 할 수 있다. 삼천포 앞바다는 호수같이 맑은 물에 물결 또한 잔잔할 뿐만 아니라 해안 경관마저 아름답기 때문에 쾌속 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기분은 상쾌하기 이를 데가 없는 관광여행이다. 사천에는 유람선 관광 외에도 공룡발자국으로 유명한 고성 상족암, 병풍바위, 코끼리 바위 등 자연이 이루어 놓은 걸작품들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5 남일대해수욕장
남일대해수욕장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은 신라말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이곳의 맑고 푸른 바다와 해안의 백사장 및 주변의 절경에 감탄하여 남일대라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향촌동을 중심으로 동서 양쪽 해안이 모두 해수욕장을 이루고 있다. 동쪽 해안 한가운데에 기관(奇觀)을 드러내고 있는 구멍바위, 흔들바위가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남서쪽 해상에 있는 학섬[鶴島]은 백로(白鷺)와 왜가리의 서식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거대한 코끼리가 물을 먹고 있는 듯한 절묘한 코끼리바위는 사천시의 관광 명물이며, 남일대 해수욕장은 맑고 깨끗한 바닷물, 부드러운 모래, 울창한 숲으로 어우러진 진널전망대와 낚시터가 주변에 있어 관광객이 항상 붐비고 있는 곳이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여름 해변 축제인 해변 가요제와 바다영화제가 열리고 있다.

6 사천 바리안마을
사천 바리안마을

마을에서 직접 삼을 재배하여 마을 사람들이 협동으로 삼을 심고 베고 삼곳에서 찌고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공동으로 하는 두레가 아직도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바리안베는 아주 고운 베를 나타내는 말로써 이 마을의 특징을 이미지화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아침저녁 기온차가 크며, 맑고 깨끗한 환경으로서 친환경농산물과 농촌진흥청에서 지도하는 최고 품질의 미질을 자랑하는 쌀의 생산지이며 고운 색깔의 감과 대봉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7 사천 항공우주박물관
사천 항공우주박물관

종합항공기 제작회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이 6·25 전쟁과 국가 안보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하고 21세기 첨단 항공우주산업의 기술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하여, 1995년 서울 여의도 종합안보전시장에 있던 2,200여 점의 전시품을 바탕으로 2002년 8월 28일 개관했다. 박물관은 크게 항공우주관, 자유수호관, 항공산업관, 야외전시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코스 구성

1

비봉내마을은 조선시대에는 곤양군 동부면이었으며, 이 지역은 솥골을 중심으로 동정, 시정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사천군 곤양면으로 바뀌면서 동정과 솥골을 합쳐 상정마을이라 부르고 있다. 비봉내마을에서는 농촌 체험할 수 있다. 유형별로 3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있는데, 농부, 물놀이, 만들기가 있다. 감자 캐기, 옥수수 수확, 딸기 수확, 논에 모심기, 미꾸라지 잡기, 딸기쨈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범승 연기조사가 창건한 역사 깊은 고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인 숙종 12년(1686)에 승려들이 힘을 모아 10년 세월에 걸쳐 중창불사로 크게 중흥했다. 그러나 62년이 지난 후인 영조 24년(1748)에 큰 불로 말미암아 불행히도 큰 재앙을 겪었으며 같은 왕 34년(1758)에 여러 스님이 또 합심하여 명부전과 대양루 그리고 사왕문을 중건했다. 그런데 1914년 12월에 또 화재가 일어나 모든 전각이 불탔으나 다행히도 대양루는 소실되지 않았으며 그 이듬해부터 3년간 중건 끝에 현존하는 것이 이 건물이다.

3

대방진굴항은 사천시 대방동 바깥쪽 바닷가에 있는 2,099m²(635평)의 인공 항구이다. 고려시대 말 남해안에 자주 침입했던 왜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항 시설의 하나로 임진왜란 때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수군 기지로 이용하였다 한다. 현재의 굴항은 조선 순조 때 진주병마절도사가 진주목 관하 73개 면의 백성을 동원하여 돌로 둑을 쌓아 만든 것으로, 1820년경에 완공하였다. 남해창선도의 적량첨사와 군사적 연락을 취하던 기지로, 당시에는 300여 명의 수군과 전함 2척이 주둔하고 있었다 한다.

4

사천 삼천포항 인근에 위치한 삼천포 유람선은 유람선을 타고 섬과 섬 사이의 수평선을 넘어 떠오르는 태양을 선상에서 즐기며 관광할 수 있다. 천혜의 비경 한려수도의 중심부인 삼천포 앞바다에 펼쳐져 있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여주는 유람선은 삼천포의 관광 명물이다. 삼천포 유람선은 2006년 3월부터 450톤 급 700명 정원의 대형 유람선을 선착장에서 사량도의 수우도(동백섬)를 돌아오는 코스가 개발되어 운항 중이며, 코섬, 대방진굴항, 삼천포대교, 신수도 등 다양한 절경지를 약 1시간 30분 동안 선상에서 관람을 할 수 있다. 삼천포 앞바다는 호수같이 맑은 물에 물결 또한 잔잔할 뿐만 아니라 해안 경관마저 아름답기 때문에 쾌속 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기분은 상쾌하기 이를 데가 없는 관광여행이다. 사천에는 유람선 관광 외에도 공룡발자국으로 유명한 고성 상족암, 병풍바위, 코끼리 바위 등 자연이 이루어 놓은 걸작품들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5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은 신라말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이곳의 맑고 푸른 바다와 해안의 백사장 및 주변의 절경에 감탄하여 남일대라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향촌동을 중심으로 동서 양쪽 해안이 모두 해수욕장을 이루고 있다. 동쪽 해안 한가운데에 기관(奇觀)을 드러내고 있는 구멍바위, 흔들바위가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남서쪽 해상에 있는 학섬[鶴島]은 백로(白鷺)와 왜가리의 서식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거대한 코끼리가 물을 먹고 있는 듯한 절묘한 코끼리바위는 사천시의 관광 명물이며, 남일대 해수욕장은 맑고 깨끗한 바닷물, 부드러운 모래, 울창한 숲으로 어우러진 진널전망대와 낚시터가 주변에 있어 관광객이 항상 붐비고 있는 곳이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여름 해변 축제인 해변 가요제와 바다영화제가 열리고 있다.

6

마을에서 직접 삼을 재배하여 마을 사람들이 협동으로 삼을 심고 베고 삼곳에서 찌고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공동으로 하는 두레가 아직도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바리안베는 아주 고운 베를 나타내는 말로써 이 마을의 특징을 이미지화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아침저녁 기온차가 크며, 맑고 깨끗한 환경으로서 친환경농산물과 농촌진흥청에서 지도하는 최고 품질의 미질을 자랑하는 쌀의 생산지이며 고운 색깔의 감과 대봉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7

종합항공기 제작회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이 6·25 전쟁과 국가 안보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하고 21세기 첨단 항공우주산업의 기술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하여, 1995년 서울 여의도 종합안보전시장에 있던 2,200여 점의 전시품을 바탕으로 2002년 8월 28일 개관했다. 박물관은 크게 항공우주관, 자유수호관, 항공산업관, 야외전시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박 2일
코스거리
62.40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