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간행 400주년 기념 산청세계전통의학엑스포가 열린 곳
소개
의성 허준이 류의태에게 의술을 배웠다는 곳이 산청이다. 지리산의 천 여종이 넘는 약초가 자생하니 사실이건 아니건 약초의 본산지 격인 것은 맞는 말인 것 같다. 이곳에 자리잡은 동의보감촌은 엑스포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 여러 가지 한방 체험을 할 수 있고 근처에는 허준순례길, 사슴목장 등이 있어 산책하기 좋다.
코스 지도
경남 산청군의 왕산과 필봉산 기슭에 자리 잡은 동의보감촌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방을 테마로 한 건강 체험 관광지로서, 엑스포주제관, 한의학박물관 한방기체험장, 한방테마공원, 동의본가, 한방자연휴양림, 본디올한의원, 숙박시설, 약초판매장 등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명실상부한 한방휴양 관광지의 메카로 자리 잡은 대한민국 힐링 여행 1번지이다. 한방온열체험,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 한방족욕체험 등 다양한 한방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반지음이 문서하에게 전생을 보여준다며 데려가 간질간질한 데이트를 즐겼던 장소는 ‘동의보감촌’으로 전통 한방의 고장 산청군에 위치한 한방 테마 공간이다. 이곳에는 꽃과 나무가 가득한 정원부터 한의학 박물관, 한방기 체험장, 전망대, 반지음과 문서하가 건넜던 무릉교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있으니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산청한의학박물관은 한방테마파크 동의보감촌 내에 위치하고 있는 한의학 전문 박물관으로 2007년 5월 4일에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산청군에서 건립하고 운영중에 있으며, 동의보감을 필두로 한의학의 역사와 미래를 조명하는 전시공간과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옛 한의원을 재연한 디오라마관, 한방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기획전시실은 매년 1회 이상 특별전이 개최된다. 또한 의학의 역사와 실감콘텐츠를 비롯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산청한의학박물관은 한의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며,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고려의 충신인 민안부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대포서원은 1693년(숙종 19)에 유림들이 세웠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 그 뒤 1874년(고종 11) 유림과 후손들이 숭절사, 숭의재, 동재 · 서재 등을 고쳐 세웠다. 민안부는 고려 공양왕(재위 1389∼1392) 때 예의판서를 지냈으나, 조선의 개국으로 72현과 함께 두문동에 들어갔다. 후에 산음현의 대포리로 내려와 은둔하여 살며 고려에 대한 충성과 의리를 지켰다. 대포서원 인근에는 경호강이 흐르고 있으며, 한의학의 고장 산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산청 동의보감촌이 있다.
흙돌담길에 기와 한옥이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남사예담촌은 선비의 기풍이 남아 있는 옛 마을이다. 선비의 상징인 회화나무가 골목을 빛내고 700년 된 매화나무와 600년 된 감나무가 꽃피우고 열매 맺는 이 마을은 고향의 느낌을 주고 있다. 남사예담촌은 니구산이 마을을 둘러싸고 사수가 마을을 감싸고 돌아나간다. 산과 물길이 만들어 놓은 마을은 반달 모양이다. 그래서 옛날부터 마을 한가운데를 빈터로 남겨두고 있는데, 마을의 운세가 보름달이 되어 다시 기울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고려 충신 정몽주의 후손이 지은 사양정사, 태조 이성계의 사위이자 개국공신이었던 이제에게 내려진 이제개국공신교서를 모신 영모재, 아버지를 향한 화적들의 칼날을 몸으로 막아낸 효자 이윤현의 효심을 기리기 위한 사효재 등 이 밖에도 많은 이야기가 마을 곳곳에 숨어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함께 외근을 나간 윤초원과 하도윤이 거닐었던 마을인 ‘남사예담촌’은 경상도의 대표적인 한옥마을로 낮은 담장 넘어 보이는 전통 민가의 정감 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장소다. 이곳에서는 한옥 마을 구경은 물론 전통 혼례 체험, 회화나무 천연 염색체험, 전래놀이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도 즐길 수 있으니, 이곳에서 한국을 더 깊이 알아가는 기회를 가져볼 것을 추천한다.
코스 구성
경남 산청군의 왕산과 필봉산 기슭에 자리 잡은 동의보감촌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방을 테마로 한 건강 체험 관광지로서, 엑스포주제관, 한의학박물관 한방기체험장, 한방테마공원, 동의본가, 한방자연휴양림, 본디올한의원, 숙박시설, 약초판매장 등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명실상부한 한방휴양 관광지의 메카로 자리 잡은 대한민국 힐링 여행 1번지이다. 한방온열체험,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 한방족욕체험 등 다양한 한방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반지음이 문서하에게 전생을 보여준다며 데려가 간질간질한 데이트를 즐겼던 장소는 ‘동의보감촌’으로 전통 한방의 고장 산청군에 위치한 한방 테마 공간이다. 이곳에는 꽃과 나무가 가득한 정원부터 한의학 박물관, 한방기 체험장, 전망대, 반지음과 문서하가 건넜던 무릉교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있으니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산청한의학박물관은 한방테마파크 동의보감촌 내에 위치하고 있는 한의학 전문 박물관으로 2007년 5월 4일에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산청군에서 건립하고 운영중에 있으며, 동의보감을 필두로 한의학의 역사와 미래를 조명하는 전시공간과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옛 한의원을 재연한 디오라마관, 한방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기획전시실은 매년 1회 이상 특별전이 개최된다. 또한 의학의 역사와 실감콘텐츠를 비롯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산청한의학박물관은 한의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며,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의학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고려의 충신인 민안부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대포서원은 1693년(숙종 19)에 유림들이 세웠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 그 뒤 1874년(고종 11) 유림과 후손들이 숭절사, 숭의재, 동재 · 서재 등을 고쳐 세웠다. 민안부는 고려 공양왕(재위 1389∼1392) 때 예의판서를 지냈으나, 조선의 개국으로 72현과 함께 두문동에 들어갔다. 후에 산음현의 대포리로 내려와 은둔하여 살며 고려에 대한 충성과 의리를 지켰다. 대포서원 인근에는 경호강이 흐르고 있으며, 한의학의 고장 산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산청 동의보감촌이 있다.
흙돌담길에 기와 한옥이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남사예담촌은 선비의 기풍이 남아 있는 옛 마을이다. 선비의 상징인 회화나무가 골목을 빛내고 700년 된 매화나무와 600년 된 감나무가 꽃피우고 열매 맺는 이 마을은 고향의 느낌을 주고 있다. 남사예담촌은 니구산이 마을을 둘러싸고 사수가 마을을 감싸고 돌아나간다. 산과 물길이 만들어 놓은 마을은 반달 모양이다. 그래서 옛날부터 마을 한가운데를 빈터로 남겨두고 있는데, 마을의 운세가 보름달이 되어 다시 기울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고려 충신 정몽주의 후손이 지은 사양정사, 태조 이성계의 사위이자 개국공신이었던 이제에게 내려진 이제개국공신교서를 모신 영모재, 아버지를 향한 화적들의 칼날을 몸으로 막아낸 효자 이윤현의 효심을 기리기 위한 사효재 등 이 밖에도 많은 이야기가 마을 곳곳에 숨어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함께 외근을 나간 윤초원과 하도윤이 거닐었던 마을인 ‘남사예담촌’은 경상도의 대표적인 한옥마을로 낮은 담장 넘어 보이는 전통 민가의 정감 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장소다. 이곳에서는 한옥 마을 구경은 물론 전통 혼례 체험, 회화나무 천연 염색체험, 전래놀이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도 즐길 수 있으니, 이곳에서 한국을 더 깊이 알아가는 기회를 가져볼 것을 추천한다.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35.37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일
- 코스거리
- 35.37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