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다
소개
호반의 여름은 푸른빛이다. 대청호를 둘러싼 버드나무도, 버드나무가 머리를 길게 늘어트린 호수도 푸르다. 오백리에 다다르는 이 길은 걸어도 좋고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푸른 길이 심심하다면 계족산 황톳길을 따라 온몸에 붉은 물을 들여 보자. 시원한 황토 감촉에 여름 더위는 한풀 물러난다. 시원한 바닥분수와 여름밤의 버스킹이 열리는 한밭수목원에서 마무리하면 여름 나들이 완성이다.
코스 지도
대청호오백리길은 대전(동구, 대덕구)과 충북(청원, 옥천, 보은)에 걸쳐 있는 약 220㎞의 도보길이며 대청호 주변 자연부락과 소하천, 등산길, 임도, 옛길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서울, 부산에서 대청호까지 거리가 약 오백 리 정도가 되어 그 상징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대청호를 중심으로 해발 200~300m의 야산과 수목들이 빙 둘러져 있어 경관이 아주 뛰어나며 구간마다 특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길들이 많다. 연인끼리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푸른 호수를 감상하며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사색 코스, 등산이 가능한 산행 코스, 농촌체험과 문화답사를 겸하여 걸을 수 있는 가족여행 코스, 자전거 드라이브 코스 등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가 펼쳐진 길이다. 이러한 자연경관을 인정받아 유엔해비타트(UN-HABITAT)가 수여하는 아시아도시경관상도 수상하였다. 또한 주변에는 대청호물문화관과 대청호조각공원, 대청호미술관, 대청호자연생태관 등이 개관하여 대청호오백리길과 연계한 체험 및 관람시설로 이용이 가능하며 청원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보은 속리산, 옥천 둔주봉, 정지용생가, 육영수생가지 등 많은 역사문화 관광지가 있다. 갈대밭이 펼쳐진 대청호를 따라 걷는 곳으로 대청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권상우와 김희선 주연인 드라마 를 촬영했던 장소이기도 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밖에 조각공원, 미술관, 자연생태관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계족산 황톳길은 2006년 질 좋은 황토 2만여 톤을 투입하여 조성한 맨발 트래킹의 명소이다. 경사가 완만해 맨발로 걷기 무리 없을 뿐 아니라, 여름에는 발끝부터 황토의 시원한 기운이 올라와 무더위를 식히기 좋다. 신발을 신고 걸을 수 있는 둘레길도 있으며, 산책로의 시작 지점에는 황톳길 이야기와 미술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 숲 속 광장이 있다. 놀이터나 정자 등 편의시설, 세족장이 있어 발을 담그고 잠시 머물기 좋다. 곳곳에 벤치가 있어 산책 도중 쉬기 좋고, 자리에 앉으면 대청호, 벚꽃 나무 군락 등 대전 시내가 한눈에 담긴다.
천연기념물센터는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과 명승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와 전시 교육을 통하여 그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설립된 국가연구기관이다. 전시관에는 자연유산에 대한 연구 결과물인 공룡알이나 발자국 등의 화석, 반달가슴곰, 수달, 독수리 등의 동물 박제 표본, 존도리 소나무 등의 식물 표본 등을 전시하여 전문 연구자와 청소년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체험 공간, 검색 키오스크, 영상실 등을 통하여 독창적인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와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유산 전문기관 및 자연사박물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하여 명실상부한 자연유산 전문 연구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대전의 최대 도심지 둔산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우성이산, 갑천과 유등천, 정부대전청사 녹지 축에 연계된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수목원이다. 식물 종(種) 뿐만 아니라 생물 서식공간으로서의 생태환경과 경관이 우수하며, 예술의 전당·미술관·연정국악원 등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시민의 문화·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산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건전한 시민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스 구성
대청호오백리길은 대전(동구, 대덕구)과 충북(청원, 옥천, 보은)에 걸쳐 있는 약 220㎞의 도보길이며 대청호 주변 자연부락과 소하천, 등산길, 임도, 옛길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서울, 부산에서 대청호까지 거리가 약 오백 리 정도가 되어 그 상징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대청호를 중심으로 해발 200~300m의 야산과 수목들이 빙 둘러져 있어 경관이 아주 뛰어나며 구간마다 특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길들이 많다. 연인끼리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푸른 호수를 감상하며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사색 코스, 등산이 가능한 산행 코스, 농촌체험과 문화답사를 겸하여 걸을 수 있는 가족여행 코스, 자전거 드라이브 코스 등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가 펼쳐진 길이다. 이러한 자연경관을 인정받아 유엔해비타트(UN-HABITAT)가 수여하는 아시아도시경관상도 수상하였다. 또한 주변에는 대청호물문화관과 대청호조각공원, 대청호미술관, 대청호자연생태관 등이 개관하여 대청호오백리길과 연계한 체험 및 관람시설로 이용이 가능하며 청원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보은 속리산, 옥천 둔주봉, 정지용생가, 육영수생가지 등 많은 역사문화 관광지가 있다. 갈대밭이 펼쳐진 대청호를 따라 걷는 곳으로 대청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권상우와 김희선 주연인 드라마 를 촬영했던 장소이기도 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밖에 조각공원, 미술관, 자연생태관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계족산 황톳길은 2006년 질 좋은 황토 2만여 톤을 투입하여 조성한 맨발 트래킹의 명소이다. 경사가 완만해 맨발로 걷기 무리 없을 뿐 아니라, 여름에는 발끝부터 황토의 시원한 기운이 올라와 무더위를 식히기 좋다. 신발을 신고 걸을 수 있는 둘레길도 있으며, 산책로의 시작 지점에는 황톳길 이야기와 미술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 숲 속 광장이 있다. 놀이터나 정자 등 편의시설, 세족장이 있어 발을 담그고 잠시 머물기 좋다. 곳곳에 벤치가 있어 산책 도중 쉬기 좋고, 자리에 앉으면 대청호, 벚꽃 나무 군락 등 대전 시내가 한눈에 담긴다.
천연기념물센터는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과 명승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와 전시 교육을 통하여 그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설립된 국가연구기관이다. 전시관에는 자연유산에 대한 연구 결과물인 공룡알이나 발자국 등의 화석, 반달가슴곰, 수달, 독수리 등의 동물 박제 표본, 존도리 소나무 등의 식물 표본 등을 전시하여 전문 연구자와 청소년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체험 공간, 검색 키오스크, 영상실 등을 통하여 독창적인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와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유산 전문기관 및 자연사박물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하여 명실상부한 자연유산 전문 연구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대전의 최대 도심지 둔산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우성이산, 갑천과 유등천, 정부대전청사 녹지 축에 연계된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수목원이다. 식물 종(種) 뿐만 아니라 생물 서식공간으로서의 생태환경과 경관이 우수하며, 예술의 전당·미술관·연정국악원 등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시민의 문화·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산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건전한 시민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 코스거리
- 43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 코스거리
- 43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