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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의 고장, 영덕대게로를 따라 바다를 즐기다

소개

'대게의 고장' 영덕에서 신선한 대게와 해산물을 맛보고 푸른 바다의 낭만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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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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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구항 대게거리
강구항 대게거리

강구항 대게거리는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항에 있는 대게거리이다. 11월부터 이듬해 4~5월까지의 대게 철에는 수많은 대게잡이 어선들이 이곳에 집결한다. 대게 위판장이 운영되며 일명 대게 거리로 불리는 식당가가 3㎞에 이른다. 대게 거리 주변에는 강구 수협 공판장과 대게 직판장 등이 자리해 있어서 대게를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매년 대게 철이 되면 강구항 일대에선 영덕대게축제가 열려서 평소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이곳을 찾는다.

2 영덕해맞이공원
영덕해맞이공원

영덕해맞이공원은 강구면과 축산면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64㎞ 해안도로변에 조성한 해안형 자연공원이다. 1997년 화재로 인해 해안변뿐만 아니라 인근 산 전역이 불타버리자 황폐한 전역을 복구하고, 자연 그대로의 공원 조성을 목표로 친환경소재를 이용해 바다접 근이 용이한 것에 주안점을 두어 만들었다. 영덕해맞이공원은 전면의 푸른 바다와 뒷면 넓은 초지, 해송조림지로 열린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1,500여 개의 나무계단이 파고라와 파고라를, 해안도로와 바다까지를 얼기설기 엮어 멋진 산책로를 이루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는 도중에는 전망테크가 두 군데 설치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동해바다를 한눈에 조망하면서 사진을 촬영하기에 좋다. 또한, 공원의 랜드마크인 창포말 등대는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설치되어 있다. 가장 선명하고 멋진 일출 광경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새해에는 물론 평일에도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찾아드는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3 영덕대소산봉수대
영덕대소산봉수대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하며,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내던 시설이다. 조선시대 세종대에 국경이 명확해지면서 봉수 시설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약 12㎞마다 산봉우리에 봉수대를 놓았다. 그중 영덕대소산봉수대는 보존 상태가 양호하여 원형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조선시대의 통신수단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대소산 봉수대에 서면 멀리 영덕 축산항과 영해면을 조망할 수 있으며 일출 명소이기도 하다.

약 25분

코스 구성

1

강구항 대게거리는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항에 있는 대게거리이다. 11월부터 이듬해 4~5월까지의 대게 철에는 수많은 대게잡이 어선들이 이곳에 집결한다. 대게 위판장이 운영되며 일명 대게 거리로 불리는 식당가가 3㎞에 이른다. 대게 거리 주변에는 강구 수협 공판장과 대게 직판장 등이 자리해 있어서 대게를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매년 대게 철이 되면 강구항 일대에선 영덕대게축제가 열려서 평소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이곳을 찾는다.

2

영덕해맞이공원은 강구면과 축산면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64㎞ 해안도로변에 조성한 해안형 자연공원이다. 1997년 화재로 인해 해안변뿐만 아니라 인근 산 전역이 불타버리자 황폐한 전역을 복구하고, 자연 그대로의 공원 조성을 목표로 친환경소재를 이용해 바다접 근이 용이한 것에 주안점을 두어 만들었다. 영덕해맞이공원은 전면의 푸른 바다와 뒷면 넓은 초지, 해송조림지로 열린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1,500여 개의 나무계단이 파고라와 파고라를, 해안도로와 바다까지를 얼기설기 엮어 멋진 산책로를 이루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는 도중에는 전망테크가 두 군데 설치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동해바다를 한눈에 조망하면서 사진을 촬영하기에 좋다. 또한, 공원의 랜드마크인 창포말 등대는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설치되어 있다. 가장 선명하고 멋진 일출 광경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새해에는 물론 평일에도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찾아드는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3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하며,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내던 시설이다. 조선시대 세종대에 국경이 명확해지면서 봉수 시설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약 12㎞마다 산봉우리에 봉수대를 놓았다. 그중 영덕대소산봉수대는 보존 상태가 양호하여 원형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조선시대의 통신수단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대소산 봉수대에 서면 멀리 영덕 축산항과 영해면을 조망할 수 있으며 일출 명소이기도 하다.

코스일정
기타
코스거리
약 42.3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