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와 함께, 시골 겨울나기
소개
경남 최대의 실내 승마장을 가지고 있으며 초보자들부터 알기 쉽게 가르쳐주며 편안하고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코스 지도
창녕우포승마장은 초보자들도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승마장이다.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끼리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승마는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가르쳐 주며, 편안하고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미니동물원이 있어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인근에 창녕우포늪과 우포늪생태체험장이 있어 가족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창녕 지방에 있는 옛집으로 안채·사랑채·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안채만 지정되어 있다. 안채는 현 소유자 하경목 씨의 18대 조상이 이 마을에 들어와 세종 7년(1425)에 지은 건물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나, 수리과정 중에 ‘건륭 25년’이라는 기록이 발견되어 이때에 다시 지었거나 수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 안채는 중부 이남지방에서 일반적인 앞면 4칸·옆면 1칸의 一 자형 홑집으로, 왼쪽부터 작은방·대청·큰방·부엌의 순서로 배치되어 있다. 길게 빠져나온 처마는 이 집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빠져나온 처마의 길이가 기둥의 높이에 가까울 정도로 깊다. 이는 일조량이 높은 남부 지방의 기후적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여름날 최대한 햇볕이 집안으로 적게 들어오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지붕은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인 볏짚을 사용하여 만든 초가지붕과 달리 억새풀을 엮어 얹은 억새 지붕으로 하였는데, 비가 올 경우 빗물이 지붕에 고이지 않고 곧바로 억새풀 줄기를 따라 흘러내리도록 하여 집안으로 비가 새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붕의 수명도 일반 초가지붕보다 길다. 대청마루는 통나무를 윗부분만 편평히 깎고 아래는 껍질만 벗겨 그대로 깔았는데 이것은 민가에서 오래전부터 해오던 방식이다. 또한 목재는 못을 쓰지 않고 구멍을 뚫어 연결하였으며, 천장은 흙을 깔지 않은 상태로 구성하여 가볍게 한 점 등이 이 고택의 특징으로 이러한 점들은 중부 이남지방 살림집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앞마당에는 작은 텃밭을 가꾸었고 부엌 앞쪽에는 장독대가 있으며, 안채 뒤로는 꽃계단을 꾸며 몇 그루의 오래된 나무들이 어울려 숲을 이루고 있다. 개인 주택이기 때문에 관람 시 입장 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창녕박물관은 1996년 창녕지역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할 목적으로 창녕유물전시관으로 처음 개관했다. 이후 1997년 1종 전문박물관인 창녕박물관으로 등록·승격되었으며 2018년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어린이박물관을 포함한 교육관을 신축한 후 지금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바로 옆에 위치하며 비화가야시대 유적인 무덤과 그 내부에 부장 되었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유물전시관일 때에는 복제품만을 전시했지만 2011년 국가귀속문화유산 보관·관리기관으로 선정된 뒤부터는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인수하여 직접 전시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과 시청각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은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이며 1층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되어 있다. 지하에는 시청각실이 마련되어 있어 창녕군 관내의 문화유적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방영하고 있다. 가야와 신라시대의 유물 총 166종 276점 (토기류 85점, 마구류 42점, 장신구류 50점, 무구류 53점, 기타 46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중앙홀에는 가야고분의 축조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형관이 설치되어 있어, 가야시대 고분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영산호국공원은 1973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2년 5월 31일 전국 최초로 호국공원으로 재조성되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한국의 호국공원 중 손꼽히는 곳이다. 3대 국란호국의 성지(聖地)로서, 임진왜란 호국충혼탑, 3·1운동 봉화대 및 기념비, 6·25전쟁 영산지구 전적비가 있다. 임진왜란 호국충혼탑 뒤로는 물레방아가 돌고 있다. 영산군이 경상남도 최초로 3·1운동이 일어났던 곳임을 기념하여 이곳에서는 매년 3·1절 기념식이 거행된다. 공원 입구의 무지개형 다리는 보물인 만년교(萬年橋)로서, 조선 후기 남부지방의 홍예교(虹霓橋) 구축기술을 보인다고 하여 학술적 가치가 크다. 또한 인근에는 연지못, 영산 석빙고, 영산약수, 영축산성, 영산 읍성지, 영산 법화암 다층석탑, 부곡온천 관광특구, 우포늪 생태공원, 화왕산군립공원 등 여러 관광지가 있다.
코스 구성
창녕우포승마장은 초보자들도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승마장이다.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끼리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승마는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가르쳐 주며, 편안하고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미니동물원이 있어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인근에 창녕우포늪과 우포늪생태체험장이 있어 가족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창녕 지방에 있는 옛집으로 안채·사랑채·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안채만 지정되어 있다. 안채는 현 소유자 하경목 씨의 18대 조상이 이 마을에 들어와 세종 7년(1425)에 지은 건물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나, 수리과정 중에 ‘건륭 25년’이라는 기록이 발견되어 이때에 다시 지었거나 수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 안채는 중부 이남지방에서 일반적인 앞면 4칸·옆면 1칸의 一 자형 홑집으로, 왼쪽부터 작은방·대청·큰방·부엌의 순서로 배치되어 있다. 길게 빠져나온 처마는 이 집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빠져나온 처마의 길이가 기둥의 높이에 가까울 정도로 깊다. 이는 일조량이 높은 남부 지방의 기후적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여름날 최대한 햇볕이 집안으로 적게 들어오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지붕은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인 볏짚을 사용하여 만든 초가지붕과 달리 억새풀을 엮어 얹은 억새 지붕으로 하였는데, 비가 올 경우 빗물이 지붕에 고이지 않고 곧바로 억새풀 줄기를 따라 흘러내리도록 하여 집안으로 비가 새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붕의 수명도 일반 초가지붕보다 길다. 대청마루는 통나무를 윗부분만 편평히 깎고 아래는 껍질만 벗겨 그대로 깔았는데 이것은 민가에서 오래전부터 해오던 방식이다. 또한 목재는 못을 쓰지 않고 구멍을 뚫어 연결하였으며, 천장은 흙을 깔지 않은 상태로 구성하여 가볍게 한 점 등이 이 고택의 특징으로 이러한 점들은 중부 이남지방 살림집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앞마당에는 작은 텃밭을 가꾸었고 부엌 앞쪽에는 장독대가 있으며, 안채 뒤로는 꽃계단을 꾸며 몇 그루의 오래된 나무들이 어울려 숲을 이루고 있다. 개인 주택이기 때문에 관람 시 입장 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창녕박물관은 1996년 창녕지역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할 목적으로 창녕유물전시관으로 처음 개관했다. 이후 1997년 1종 전문박물관인 창녕박물관으로 등록·승격되었으며 2018년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어린이박물관을 포함한 교육관을 신축한 후 지금의 모습으로 재개관하였다.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바로 옆에 위치하며 비화가야시대 유적인 무덤과 그 내부에 부장 되었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유물전시관일 때에는 복제품만을 전시했지만 2011년 국가귀속문화유산 보관·관리기관으로 선정된 뒤부터는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인수하여 직접 전시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과 시청각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은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이며 1층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되어 있다. 지하에는 시청각실이 마련되어 있어 창녕군 관내의 문화유적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방영하고 있다. 가야와 신라시대의 유물 총 166종 276점 (토기류 85점, 마구류 42점, 장신구류 50점, 무구류 53점, 기타 46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중앙홀에는 가야고분의 축조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형관이 설치되어 있어, 가야시대 고분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영산호국공원은 1973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2년 5월 31일 전국 최초로 호국공원으로 재조성되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한국의 호국공원 중 손꼽히는 곳이다. 3대 국란호국의 성지(聖地)로서, 임진왜란 호국충혼탑, 3·1운동 봉화대 및 기념비, 6·25전쟁 영산지구 전적비가 있다. 임진왜란 호국충혼탑 뒤로는 물레방아가 돌고 있다. 영산군이 경상남도 최초로 3·1운동이 일어났던 곳임을 기념하여 이곳에서는 매년 3·1절 기념식이 거행된다. 공원 입구의 무지개형 다리는 보물인 만년교(萬年橋)로서, 조선 후기 남부지방의 홍예교(虹霓橋) 구축기술을 보인다고 하여 학술적 가치가 크다. 또한 인근에는 연지못, 영산 석빙고, 영산약수, 영축산성, 영산 읍성지, 영산 법화암 다층석탑, 부곡온천 관광특구, 우포늪 생태공원, 화왕산군립공원 등 여러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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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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