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낭만은 짜릿하다! 낭만과 스릴을 동시에 만나는 드라이브 코스

소개

화천군과 인제군, 고성군까지 멋과 맛이 가득한 코스로 구불구불한 아홉 구비 도로를 지나 국내 최대 규모의 서킷 경주장과 동해를 벗 삼은 해안 도로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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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호음로 1293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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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대리 자작나무 숲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원대리 자작나무 숲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이라고도 부르는 자연 생태관광지이다.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형성된 이곳은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생태연못,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의 시설이 있어 산림욕과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입구인 자작나무 숲 안내소에서 시작되는 숲길을 따라 걸어야 자작나무 숲에 닿을 수 있다. 숲길은 도보로 80분가량 소요되는 원정 임도와 1시간가량 걸리는 원대 임도 두 가지다.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수령이 20년 이상 된 자작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숲이 펼쳐진다. 자작나무의 하얀 줄기가 빛나는 모습이 마치 눈이 내린 듯 이국적인 풍취를 자아낸다. 숲 안에서는 다양한 난이도와 거리의 탐방로를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순백의 자작나무 숲 집중 생육 지역을 둘러보는 1코스(자작나무 코스)로, 약 0.9㎞ 거리이며 50분 정도 소요된다. 겨울철에는 흰 눈에 뒤덮인 숲과 새하얀 자작나무가 어우러져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좋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라면 유아 숲 체험원에서 숲속 교실, 인디언 집 등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도 있다.

2 화암사(고성)
화암사(고성)

화암사는 강원도 고성군 신평리에 위치한 사찰로, 신라 제36대 혜공왕 5년(769년)에 진표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이후 여러 차례 화재로 소실과 재건을 반복하였다. 조선 인조 1년(1623)에 소실되었으나 인조 3년(1625)에 다시 중창되었으며, 고종 1년(1864)에는 지금의 위치인 수바위 아래로 옮겨 지으면서 이름도 ‘수암사(穗岩寺)’로 바뀌었다. 이후 1912년에 다시 ‘화암사(禾岩寺)’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한국전쟁 중 다시 한 차례 화재로 소실되었고 이후 법당만 복원되었다. 1991년 세계잼버리대회를 준비하면서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전면적으로 재건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화암사에는 일주문, 대웅전, 삼성각, 명부전, 요사채 등의 건물이 있으며, 조선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부도군(浮屠群)과 일부 계단석도 남아 있다. 이 절에는 정조가 하사한 관음보살상 6첩 병풍이 전래되었으나, 해방 이후의 행방은 알 수 없다. 또한, 죽암당 부도를 포함해 15기의 부도와 진표당의 진영을 비롯해 총 16점의 진영이 있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사찰은 신선봉 자락의 청정한 화암골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바위와 울산바위 등 주변 경관이 수려하다. 인근에는 신선봉, 세계잼버리장, 콘도미니엄 등이 밀집해 있어 둘러볼 곳이 많다. 또한, 사찰 내 전통 찻집이 있어 조용한 산사에서 전통차를 즐기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화암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에서 배우 정유미와 최우식이 템플스테이를 체험한 장소이다. 두 사람은 예불, 스님과의 차담 등 다양한 사찰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이곳은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로 추천한다.

3 해산전망대
해산전망대

해가 떠오르는 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해산은 해발 1194m의 높이를 가진 아름다운 산이다. 다른 이름으로 일산(日山), 호랑이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민간인통제구역에 자리한 탓에 예전에는 여행객들의 출입이 통제되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가볼 수 있다. 해산에 있는 해산전망대에서는 지척에 자리 잡고 있는 파로호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춘천에서 차로 해산까지 오는데 1시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서울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이 많으며 심지어 마니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오기도 한다. (출처: 화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4 인제스피디움 서킷
인제스피디움 서킷

전 세계 20여 개 서킷을 설계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앨런 윌슨(Alan Wilson)'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인제스피디움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의 트랙 품질 및 안전성 기준을 충족한 국제규격 서킷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국제 대회는 물론, 국내 레이싱 문화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원도 인제의 산악지형을 활용한 서킷은 길이 3.908km, 폭 13~15m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9개의 다양한 코너와 40m의 고저차를 활용한 업다운 구간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다채로운 주행의 재미와 역동성을 제공한다. 첨단 제어 시스템이 적용된 서킷 운영은 경기 진행, 관람 편의, 미디어 지원까지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디지플래그 시스템을 통해 연습이나 경기 중 상황을 중앙통제실에서 실시간 자동 제어할 수 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최대 7만 명까지 수용 가능한 관람 시스템은 입장부터 안전까지 철저히 관리된다. 인제스피디움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국제규격 안전 시설물과 충분한 안전지대를 갖추어 전문 레이서뿐 아니라 일반인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대학병원과 연계된 응급센터와 국내 최초 차량 자동 위치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위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5 한반도섬
한반도섬

파로호 한반도 섬은 파로호 상류에 163만 평방미터의 국내 최대의 습지를 조성하고 호수 한가운데에 한반도 모습으로 만들어진 인공 섬으로 섬까지 나무 데크길로 연결이 되어 있어 강변 바람을 맞으며 걷기에 좋은 산책로가 조성이 되어있다. 호수 반대편 동수리 쪽에 위치한 한반도섬 전망대에 들러 전체적인 섬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전망대에 도착해서 계단을 조금만 오르면 파로호와 한반도섬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하늘과 호수와 푸르른 숲을 눈에 담을 기회가 드문 요즘 눈은 물론 마음까지 탁 트이게 하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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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이라고도 부르는 자연 생태관광지이다.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형성된 이곳은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생태연못,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의 시설이 있어 산림욕과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입구인 자작나무 숲 안내소에서 시작되는 숲길을 따라 걸어야 자작나무 숲에 닿을 수 있다. 숲길은 도보로 80분가량 소요되는 원정 임도와 1시간가량 걸리는 원대 임도 두 가지다.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수령이 20년 이상 된 자작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숲이 펼쳐진다. 자작나무의 하얀 줄기가 빛나는 모습이 마치 눈이 내린 듯 이국적인 풍취를 자아낸다. 숲 안에서는 다양한 난이도와 거리의 탐방로를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순백의 자작나무 숲 집중 생육 지역을 둘러보는 1코스(자작나무 코스)로, 약 0.9㎞ 거리이며 50분 정도 소요된다. 겨울철에는 흰 눈에 뒤덮인 숲과 새하얀 자작나무가 어우러져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좋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라면 유아 숲 체험원에서 숲속 교실, 인디언 집 등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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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사는 강원도 고성군 신평리에 위치한 사찰로, 신라 제36대 혜공왕 5년(769년)에 진표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이후 여러 차례 화재로 소실과 재건을 반복하였다. 조선 인조 1년(1623)에 소실되었으나 인조 3년(1625)에 다시 중창되었으며, 고종 1년(1864)에는 지금의 위치인 수바위 아래로 옮겨 지으면서 이름도 ‘수암사(穗岩寺)’로 바뀌었다. 이후 1912년에 다시 ‘화암사(禾岩寺)’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한국전쟁 중 다시 한 차례 화재로 소실되었고 이후 법당만 복원되었다. 1991년 세계잼버리대회를 준비하면서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전면적으로 재건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화암사에는 일주문, 대웅전, 삼성각, 명부전, 요사채 등의 건물이 있으며, 조선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부도군(浮屠群)과 일부 계단석도 남아 있다. 이 절에는 정조가 하사한 관음보살상 6첩 병풍이 전래되었으나, 해방 이후의 행방은 알 수 없다. 또한, 죽암당 부도를 포함해 15기의 부도와 진표당의 진영을 비롯해 총 16점의 진영이 있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사찰은 신선봉 자락의 청정한 화암골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바위와 울산바위 등 주변 경관이 수려하다. 인근에는 신선봉, 세계잼버리장, 콘도미니엄 등이 밀집해 있어 둘러볼 곳이 많다. 또한, 사찰 내 전통 찻집이 있어 조용한 산사에서 전통차를 즐기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화암사는 tvN 예능 프로그램 에서 배우 정유미와 최우식이 템플스테이를 체험한 장소이다. 두 사람은 예불, 스님과의 차담 등 다양한 사찰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이곳은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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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떠오르는 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해산은 해발 1194m의 높이를 가진 아름다운 산이다. 다른 이름으로 일산(日山), 호랑이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민간인통제구역에 자리한 탓에 예전에는 여행객들의 출입이 통제되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가볼 수 있다. 해산에 있는 해산전망대에서는 지척에 자리 잡고 있는 파로호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춘천에서 차로 해산까지 오는데 1시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서울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이 많으며 심지어 마니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오기도 한다. (출처: 화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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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0여 개 서킷을 설계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앨런 윌슨(Alan Wilson)'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인제스피디움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의 트랙 품질 및 안전성 기준을 충족한 국제규격 서킷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국제 대회는 물론, 국내 레이싱 문화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원도 인제의 산악지형을 활용한 서킷은 길이 3.908km, 폭 13~15m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9개의 다양한 코너와 40m의 고저차를 활용한 업다운 구간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다채로운 주행의 재미와 역동성을 제공한다. 첨단 제어 시스템이 적용된 서킷 운영은 경기 진행, 관람 편의, 미디어 지원까지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디지플래그 시스템을 통해 연습이나 경기 중 상황을 중앙통제실에서 실시간 자동 제어할 수 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최대 7만 명까지 수용 가능한 관람 시스템은 입장부터 안전까지 철저히 관리된다. 인제스피디움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국제규격 안전 시설물과 충분한 안전지대를 갖추어 전문 레이서뿐 아니라 일반인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대학병원과 연계된 응급센터와 국내 최초 차량 자동 위치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위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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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 한반도 섬은 파로호 상류에 163만 평방미터의 국내 최대의 습지를 조성하고 호수 한가운데에 한반도 모습으로 만들어진 인공 섬으로 섬까지 나무 데크길로 연결이 되어 있어 강변 바람을 맞으며 걷기에 좋은 산책로가 조성이 되어있다. 호수 반대편 동수리 쪽에 위치한 한반도섬 전망대에 들러 전체적인 섬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전망대에 도착해서 계단을 조금만 오르면 파로호와 한반도섬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하늘과 호수와 푸르른 숲을 눈에 담을 기회가 드문 요즘 눈은 물론 마음까지 탁 트이게 하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약 3시간
코스거리
약 160km
테마
체험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