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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포란형, 닭실마을의 풍수지리를 들여다 보자!

소개

닭실마을은 조선 중기 충재 권벌 선생의 일가가 이룬 동족마을로 금닭이 알을 품은 금계포란형의 명당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5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한과로도 유명한 곳이다. 보물로 지정된 충재 권벌 선생의 유적과 함께 충재 종택에는 청암정이라는 아름다운 정자가 있어 드라마나 영화촬영지로 잘 알려져 있다. 닭실마을에서 석천계곡을 따라 석천정사와 삼계서원까지 걷는 길도 제법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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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충재길 60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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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봉화닭실마을
봉화닭실마을

닭실마을은 풍수설에 의하면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으로 금계포란형이라 하여 닭실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은 충재가 은거했던 곳으로 후손들이 500년간 집성촌을 이루고 있고, 그와 관련된 청암정, 삼계서원, 충재일기, 근사록, 전적, 고문서 등 보물이 충재유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주변의 산세와 울창한 소나무 숲, 넓은 바위와 깨끗한 물이 가족피서로 최적지이며, 조선 중기 실학자 이중환이 택리지에서 우리나라의 손꼽히는 경승지로 칭송한 곳이다. 석천계곡에는 충재 권벌의 장자인 청암 권동보가 부친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지은 석천정사가 있고, 석천계곡에서 닭실마을로 올라가면 충재 권벌선생의 유적이 있어 이 일대가 사적 및 명승 제3호로 지정되었다. (출처 : 봉화군청)

2 봉화 북지리 마애여래좌상
봉화 북지리 마애여래좌상

봉화 북지리 마애여래좌상은 자연 암벽을 파서 불상이 들어앉을 거대한 방모양의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높이 4.3m의 마애불을 매우 도드라지게 새긴 것이다. 넓고 큼직한 얼굴은 양감이 풍부하며 전면에 미소를 머금고 있어서 박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깨는 다소 움츠린 듯하지만 체구는 당당한 편이며, 양어깨에 걸쳐 입은 옷은 가슴에서 U자형의 굵직한 주름을 이루면서 양팔을 거쳐 길게 늘어져 불상이 앉아 있는 대좌(臺座)까지 덮고 있다. 손 모양은 오른손을 가슴에 들고 왼손은 무릎에 내리고 있는 모습으로 큼직하게 표현되어 불상의 장중한 멋을 더해주고 있다. 불상 뒤편의 광배(光背)는 머리 광배와 몸 광배로 구분하였으며, 곳곳에 작은 부처를 표현하였고, 머리 광배의 중심에는 정교한 연꽃무늬를 새기고 있다. 불상 뒤편의 광배(光背)는 머리광배와 몸광배로 구분하였으며, 곳곳에 작은 부처를 표현하였고, 머리광배의 중심에는 정교한 연꽃무늬를 새기고 있다. 불상을 만든 시기는 얼굴이나 신체에 표현된 부드러운 모습 등을 고려할 때 7세기 후반으로 추정되며,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보물)과 함께 이 시기 영주·봉화 일대 불상 양식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신라 불교조각사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3 봉화 계서당 종택
봉화 계서당 종택

봉화 계서당 종택은 춘향전 이몽룡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성이성 선생이 1610년 건립하여 문중 자제들의 훈학과 후학 배양에 힘쓴 곳으로, 가평리 계서당으로 불리기도 한다. 성이성은 창녕 사람으로 남원 부사를 지낸 부용당 성안의 아들로, 1627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진주 부사 등 6개 고을의 수령을 지내고 4번이나 어사로 등용된 인물로 근검과 청빈으로 이름이 높았던 인물이다. 가평리 계서당은 정면 7칸, 측면 6칸의 입구 자(口) 형으로 되어있다. 팔작지붕의 사랑채와 중간 문으로 이어져 있다. 사랑채의 오른쪽 뒤편으로 방형의 토석 담장을 두른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안채의 경우는 다른 고택에 비해 규방을 많이 둔 점이 특징적이다. 전체적으로는 경북 북부 지방 [口] 자 형 주택의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주택 발달사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4 봉화 금강소나무림
봉화 금강소나무림

남부지방산림청은 인위적인 벌채와 환경적인 여건 변화로 쇠퇴되어가고 있는 금강소나무숲을 조선 후기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울진 소광리, 영양 본신리, 봉화 고선·대현리 등 3개소에 ‘에코투어가 이끄는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조성하였다. 100년 후 현재 숲을 대체할 금강소나무 후계림 606㏊와 먹이사슬 복원을 위한 자연 생태계식물지 3.5㏊를 조성하고 향토어종인 피라미, 누치, 버들치 등 3만여 마리를 방사하여 계곡을 생명이 숨 쉬는 공간으로 복원하여 국민들에게 자연생태계를 체험하게 하고자 한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생태탐방로를 1시간, 2시간, 4시간 코스 별로 만들어 금강소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를 마시고 새, 노루, 계곡물의 물고기가 노는 모습, 그리고 야생화 군락지과 함께 어우러지는 생태적인 생육 공간을 숲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탐방할 수 있는 생태숲길로 숲나들e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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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실마을은 풍수설에 의하면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으로 금계포란형이라 하여 닭실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곳은 충재가 은거했던 곳으로 후손들이 500년간 집성촌을 이루고 있고, 그와 관련된 청암정, 삼계서원, 충재일기, 근사록, 전적, 고문서 등 보물이 충재유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주변의 산세와 울창한 소나무 숲, 넓은 바위와 깨끗한 물이 가족피서로 최적지이며, 조선 중기 실학자 이중환이 택리지에서 우리나라의 손꼽히는 경승지로 칭송한 곳이다. 석천계곡에는 충재 권벌의 장자인 청암 권동보가 부친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지은 석천정사가 있고, 석천계곡에서 닭실마을로 올라가면 충재 권벌선생의 유적이 있어 이 일대가 사적 및 명승 제3호로 지정되었다. (출처 : 봉화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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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북지리 마애여래좌상은 자연 암벽을 파서 불상이 들어앉을 거대한 방모양의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높이 4.3m의 마애불을 매우 도드라지게 새긴 것이다. 넓고 큼직한 얼굴은 양감이 풍부하며 전면에 미소를 머금고 있어서 박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깨는 다소 움츠린 듯하지만 체구는 당당한 편이며, 양어깨에 걸쳐 입은 옷은 가슴에서 U자형의 굵직한 주름을 이루면서 양팔을 거쳐 길게 늘어져 불상이 앉아 있는 대좌(臺座)까지 덮고 있다. 손 모양은 오른손을 가슴에 들고 왼손은 무릎에 내리고 있는 모습으로 큼직하게 표현되어 불상의 장중한 멋을 더해주고 있다. 불상 뒤편의 광배(光背)는 머리 광배와 몸 광배로 구분하였으며, 곳곳에 작은 부처를 표현하였고, 머리 광배의 중심에는 정교한 연꽃무늬를 새기고 있다. 불상 뒤편의 광배(光背)는 머리광배와 몸광배로 구분하였으며, 곳곳에 작은 부처를 표현하였고, 머리광배의 중심에는 정교한 연꽃무늬를 새기고 있다. 불상을 만든 시기는 얼굴이나 신체에 표현된 부드러운 모습 등을 고려할 때 7세기 후반으로 추정되며,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보물)과 함께 이 시기 영주·봉화 일대 불상 양식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신라 불교조각사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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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계서당 종택은 춘향전 이몽룡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성이성 선생이 1610년 건립하여 문중 자제들의 훈학과 후학 배양에 힘쓴 곳으로, 가평리 계서당으로 불리기도 한다. 성이성은 창녕 사람으로 남원 부사를 지낸 부용당 성안의 아들로, 1627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진주 부사 등 6개 고을의 수령을 지내고 4번이나 어사로 등용된 인물로 근검과 청빈으로 이름이 높았던 인물이다. 가평리 계서당은 정면 7칸, 측면 6칸의 입구 자(口) 형으로 되어있다. 팔작지붕의 사랑채와 중간 문으로 이어져 있다. 사랑채의 오른쪽 뒤편으로 방형의 토석 담장을 두른 사당이 위치하고 있다. 안채의 경우는 다른 고택에 비해 규방을 많이 둔 점이 특징적이다. 전체적으로는 경북 북부 지방 [口] 자 형 주택의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주택 발달사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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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인위적인 벌채와 환경적인 여건 변화로 쇠퇴되어가고 있는 금강소나무숲을 조선 후기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울진 소광리, 영양 본신리, 봉화 고선·대현리 등 3개소에 ‘에코투어가 이끄는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조성하였다. 100년 후 현재 숲을 대체할 금강소나무 후계림 606㏊와 먹이사슬 복원을 위한 자연 생태계식물지 3.5㏊를 조성하고 향토어종인 피라미, 누치, 버들치 등 3만여 마리를 방사하여 계곡을 생명이 숨 쉬는 공간으로 복원하여 국민들에게 자연생태계를 체험하게 하고자 한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생태탐방로를 1시간, 2시간, 4시간 코스 별로 만들어 금강소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를 마시고 새, 노루, 계곡물의 물고기가 노는 모습, 그리고 야생화 군락지과 함께 어우러지는 생태적인 생육 공간을 숲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탐방할 수 있는 생태숲길로 숲나들e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코스일정
기타
소요시간
1일
코스거리
28.7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