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YES
여행코스

고즈넉한 영광을 둘러볼 수 있는 1박2일 여행 코스

소개

청정 자연환경과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는 도시 영광에서 보내는 여행 코스! 할매보리밥, 불갑저수지 수변공원을 지나 불갑다향에서 문화를 체험하고, 백수해안도로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며 드라이브! 법성포, 숲쟁이공원, 숲쟁이꽃동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백제불교최초도래지, 월봉재를 지나 무물산행복숲 맨발황톳길, 영광향교까지 이어지는 여행 코스 길에 맛있는 음식과 체험 그리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여행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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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로 351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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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갑저수지 수변공원
불갑저수지 수변공원

광주·전남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담수저수지로 주변을 관광지로 조성한 수변공원에는 철 따라 피는 다양한 꽃과 조경이 잘 가꾸어져 있다. 불갑저수지 둘레를 따라 산책하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수변 산책로, 공원 화단 사이의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공원 곳곳에 조형물과 포토존이 있다. 수변 산책로에는 형형색색의 관광용 풍력가로등이 자연친화적으로 설치되어 가을정취를 즐기는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4월에서 10월까지 시간에 맞춰 수변공원 분수를 가동한다. 불갑저수지의 자원화 사업의 일원으로 토종물고기를 지키기 위해 어족자원 증대시설 (수상형 산란장, 수중형 산란장, 수변 산란장)과 복합계류장 시설을 설치하였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관할로 수질 및 IT 안전관리 현황판을 운영하여 불갑저수지의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인근 관광지로 불갑저수지 수변공원에서 4㎞도 거리에 불갑사가 자리 잡고 있다.

2 화천월지단차원 (전 불갑다향)
화천월지단차원 (전 불갑다향)
3 백수해안도로
백수해안도로

영광군 백수읍 길용리에서 백암리 석구미 마을까지 16.8㎞에 달하는 해안도로로, 기암괴석·광활한 갯벌·불타는 석양이 만나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이다. 특히 해안도로 아래 목재 데크 산책로로 조성된 3.5㎞의 해안 노을길은 바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걷기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2006년 건설교통부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2011년 국토해양부의 제1회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국내 유일의 노을전시관을 비롯하여 다양한 펜션과 음식점 등이 갖추어져 있다. (출처: 영광군 문화관광)

4 법성포
법성포

법성은 칠산 앞바다에서 조기가 많이 잡혀 칠산해에 파시가 섰을 뿐 아니라 12개 고을 곡식이 모두 실려오고 다시 내가는 창고가 있었던 곳이어서 살기좋은 곳으로 알려져 1895년에는 민호가 715호나 되어 영광읍보다 큰 동네를 이루었다. 성안에는 향교와 세 개의 문루와 동조루, 군기고, 진창, 환상고, 조복고, 빙허정, 복고창, 군기창 등이 즐비했던 이곳은 동학, 임란 등 숱한 난을 겪어오는 동안 불타버리고 남은 것이라고는 진내리 마을 뒤를 두른 성 흔적과 선창가 군기고 지붕과 샘 두 개 뿐이다. 법성은 이처럼 조선때 수군 겸 조운 및 조세수납의 요충이었거니와 이에 앞서도 많은 역사적 사실을 갖고 있다.

5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백제불교최초도래지

고구려, 신라와 달리 전래 경로와 최초 도래지가 불분명했던 백제 불교는 인도 승려 ‘마라난타 존자’가 영광 법성포를 통해 들어와 불갑사를 개창하며 시작되었다고 구전되어 왔다. 이후 1998년 학술 고증을 통해 영광이 백제 불교의 최초 도래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마라난타 존자가 서기 384년 중국 동진을 거쳐 처음 발을 디딘 법성포 좌우두는 현재 이를 기념하기 위한 관광 명소로 조성되어 있다. 법성포의 ‘법(法)’은 불교를, ‘성(聖)’은 성인인 마라난타를 의미하며 백제 불교의 유구한 역사를 상징한다.

6 숲쟁이공원
숲쟁이공원

조선 중종 때 축조된 법성진성의 연장으로 심은 느티나무 등이 300년 이상 성장하여 성주변으로 울창하게 이루어진 숲이다. ‘숲으로 된 성’이라는 뜻의 숲쟁이공원은 영광 9경 중 7경이며, 꽃과 나무 사이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걸으면서 법성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산책로, 조명과 어우러지는 계단식 인공폭포 등과 넓은 주차장 등 주변 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과 연인들의 웰빙 관광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법성진성의 숲쟁이에서 꽃이 만발한 숲쟁이꽃동산을 거쳐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와 연결된다.

7 숲쟁이꽃동산
숲쟁이꽃동산
8 물무산 행복숲
물무산 행복숲

물무산 행복숲은 숲속 둘레길 10㎞,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 2㎞, 유아숲 체험원, 물놀이장, 편백 영상원 2개소, 소나무 숲, 예술원 가족 명상원, 하늘공원, 등산로 3.5㎞, 운동기구가 조성되어 있는 종합 산림복지 숲이다. 특히 물무산 뒤편에 위치한 맨발 황톳길은 황토의 건강함과 질퍽거리는 재미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으며 질퍽한 황톳길 0.6㎞와 마른 황톳길 1.4㎞로 구성되어 이용자의 편의에 따라 맨발로 질퍽한 길과 마른 황톳길을 선택하여 걸을 수 있다.

9 영광향교
영광향교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지어진 영광향교는 선조 15년(1582)에 수리되었다. 임진왜란(1592) 때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복원하였으며, 현재의 건물들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동무·서무·명륜당·동재·서재 등이 있다. 앞쪽에 대성전을 중심으로 한 제사공간을 두고, 뒤쪽에 명륜당을 중심으로 한 배움의 공간을 두고 있어, 전묘후학의 배치를 이루고 있다.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정종 2년(1400)에 불에 탄 서울 문묘를 복원할 때 이 향교의 배치를 참고하였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급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제사만 지낸다. (출처 : 국가유산청)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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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담수저수지로 주변을 관광지로 조성한 수변공원에는 철 따라 피는 다양한 꽃과 조경이 잘 가꾸어져 있다. 불갑저수지 둘레를 따라 산책하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수변 산책로, 공원 화단 사이의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공원 곳곳에 조형물과 포토존이 있다. 수변 산책로에는 형형색색의 관광용 풍력가로등이 자연친화적으로 설치되어 가을정취를 즐기는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4월에서 10월까지 시간에 맞춰 수변공원 분수를 가동한다. 불갑저수지의 자원화 사업의 일원으로 토종물고기를 지키기 위해 어족자원 증대시설 (수상형 산란장, 수중형 산란장, 수변 산란장)과 복합계류장 시설을 설치하였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관할로 수질 및 IT 안전관리 현황판을 운영하여 불갑저수지의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인근 관광지로 불갑저수지 수변공원에서 4㎞도 거리에 불갑사가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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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백수읍 길용리에서 백암리 석구미 마을까지 16.8㎞에 달하는 해안도로로, 기암괴석·광활한 갯벌·불타는 석양이 만나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이다. 특히 해안도로 아래 목재 데크 산책로로 조성된 3.5㎞의 해안 노을길은 바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걷기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2006년 건설교통부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2011년 국토해양부의 제1회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국내 유일의 노을전시관을 비롯하여 다양한 펜션과 음식점 등이 갖추어져 있다. (출처: 영광군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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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은 칠산 앞바다에서 조기가 많이 잡혀 칠산해에 파시가 섰을 뿐 아니라 12개 고을 곡식이 모두 실려오고 다시 내가는 창고가 있었던 곳이어서 살기좋은 곳으로 알려져 1895년에는 민호가 715호나 되어 영광읍보다 큰 동네를 이루었다. 성안에는 향교와 세 개의 문루와 동조루, 군기고, 진창, 환상고, 조복고, 빙허정, 복고창, 군기창 등이 즐비했던 이곳은 동학, 임란 등 숱한 난을 겪어오는 동안 불타버리고 남은 것이라고는 진내리 마을 뒤를 두른 성 흔적과 선창가 군기고 지붕과 샘 두 개 뿐이다. 법성은 이처럼 조선때 수군 겸 조운 및 조세수납의 요충이었거니와 이에 앞서도 많은 역사적 사실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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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신라와 달리 전래 경로와 최초 도래지가 불분명했던 백제 불교는 인도 승려 ‘마라난타 존자’가 영광 법성포를 통해 들어와 불갑사를 개창하며 시작되었다고 구전되어 왔다. 이후 1998년 학술 고증을 통해 영광이 백제 불교의 최초 도래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마라난타 존자가 서기 384년 중국 동진을 거쳐 처음 발을 디딘 법성포 좌우두는 현재 이를 기념하기 위한 관광 명소로 조성되어 있다. 법성포의 ‘법(法)’은 불교를, ‘성(聖)’은 성인인 마라난타를 의미하며 백제 불교의 유구한 역사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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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종 때 축조된 법성진성의 연장으로 심은 느티나무 등이 300년 이상 성장하여 성주변으로 울창하게 이루어진 숲이다. ‘숲으로 된 성’이라는 뜻의 숲쟁이공원은 영광 9경 중 7경이며, 꽃과 나무 사이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걸으면서 법성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산책로, 조명과 어우러지는 계단식 인공폭포 등과 넓은 주차장 등 주변 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과 연인들의 웰빙 관광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법성진성의 숲쟁이에서 꽃이 만발한 숲쟁이꽃동산을 거쳐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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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무산 행복숲은 숲속 둘레길 10㎞,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 2㎞, 유아숲 체험원, 물놀이장, 편백 영상원 2개소, 소나무 숲, 예술원 가족 명상원, 하늘공원, 등산로 3.5㎞, 운동기구가 조성되어 있는 종합 산림복지 숲이다. 특히 물무산 뒤편에 위치한 맨발 황톳길은 황토의 건강함과 질퍽거리는 재미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으며 질퍽한 황톳길 0.6㎞와 마른 황톳길 1.4㎞로 구성되어 이용자의 편의에 따라 맨발로 질퍽한 길과 마른 황톳길을 선택하여 걸을 수 있다.

9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지어진 영광향교는 선조 15년(1582)에 수리되었다. 임진왜란(1592) 때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복원하였으며, 현재의 건물들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동무·서무·명륜당·동재·서재 등이 있다. 앞쪽에 대성전을 중심으로 한 제사공간을 두고, 뒤쪽에 명륜당을 중심으로 한 배움의 공간을 두고 있어, 전묘후학의 배치를 이루고 있다.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정종 2년(1400)에 불에 탄 서울 문묘를 복원할 때 이 향교의 배치를 참고하였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급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제사만 지낸다. (출처 : 국가유산청)

코스일정
1박2일
소요시간
약 1시간 34분
코스거리
68km
테마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