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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소개

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집성촌으로 월성 손 씨와 여강 이 씨에 의해 형성되었다. 국보, 보물, 민속자료 등 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마을의 규모 및 보존 상태, 문화유산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 묻지 않은 향토성 등 볼거리가 많아 1993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도 이곳을 방문한 바 있다. 또한 옛 명문대가의 영광스러운 자취와 선조들의 삶이 배어있는 200년 이상 된 고가 54호가 보존되어 있어 조선 중기 이후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리나라 전통가옥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전에 마을의 배치와 코스를 파악하고 문화유산의 소재를 확인한 후 답사하는 것이 좋다. 단, 마을을 둘러볼 때는 집안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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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93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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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문의·안내
054-762-2630
이용시간
[하절기(4월~9월)]09:00~19:00 (입장 마감 18:00)[동절기(10월~3월)]09:00~18:00 (입장 마감 17:00)※ 주인의 허락 없이 가옥 출입 불가※ 보물, 중요민속자료 등 지정 가옥은 안채를 제외한 외부 공간만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시설
가능
체험안내
떡메치기 / 약과 만들기 / 전통예절배우기 / 서당체험 등
세계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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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