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북부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만 짜여진 아름다운 로드트립 코스
소개
단언컨, 이 코스는 차에서 내리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할 풍경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명소이다. 하지만 잠시 차에서 내린다면 인생 최고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코스 지도
철원읍 관전리에 남아 있는 3층 건물로, 광복 후 북한 땅이던 1946년 조선노동당 철원군당의 당사로 지어졌다. 6·25전쟁 전까지 공산 치하의 철원 일대를 관할하는 노동당 청사로 쓰였으며, 이곳에서 많은 사람이 고초를 겪었다는 증언이 전해진다. 전쟁 중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벽면에 포탄과 총탄 자국이 촘촘히 남아 있는데, 무너질 듯 버티고 선 이 모습이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 뮤직비디오 촬영지이자 여러 평화 음악회의 무대로도 쓰였다.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철원군 안보관광의 대표 명소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길 건너 철원역사문화공원과 소이산이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다.
고석정 꽃밭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근처에 조성된 꽃밭이다. 이곳은 시즌별 다양한 매력의 꽃을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촛불맨드라미, 코스모스, 해바라기, 천일홍, 백일홍, 코키아, 구절초, 메밀꽃 등 오색빛깔의 다채로운 꽃들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꽃을 풍경으로 하여 선명하고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시즌별로 개장 시기가 상이하므로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시기별로 다채로운 꽃을 만날 수 있는 화려한 꽃밭과 끝없이 펼쳐진 꽃들 사이에서 의 멤버들처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거나 의 멤버들처럼 ‘나 잡아봐라~’를 외치며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해가 떠오르는 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해산은 해발 1194m의 높이를 가진 아름다운 산이다. 다른 이름으로 일산(日山), 호랑이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민간인통제구역에 자리한 탓에 예전에는 여행객들의 출입이 통제되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가볼 수 있다. 해산에 있는 해산전망대에서는 지척에 자리 잡고 있는 파로호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춘천에서 차로 해산까지 오는데 1시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서울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이 많으며 심지어 마니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오기도 한다. (출처: 화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평화의 댐은 북한 임남댐의 수공을 방어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이 댐은 길이 601m, 높이 125m로 홍수 조절 전용 댐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화의 댐 주변에는 비목공원, 트릭아트, 국제평화아트파크, 스카이워크, 물문화관 등 다양한 관광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60여 개국의 분쟁 지역에서 수거한 탄피로 만든 높이 4.67m의 세계 평화의 종이 설치되어 있고, 직접 타종도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전 세계 20여 개 서킷을 설계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앨런 윌슨(Alan Wilson)'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인제스피디움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의 트랙 품질 및 안전성 기준을 충족한 국제규격 서킷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국제 대회는 물론, 국내 레이싱 문화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원도 인제의 산악지형을 활용한 서킷은 길이 3.908km, 폭 13~15m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9개의 다양한 코너와 40m의 고저차를 활용한 업다운 구간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다채로운 주행의 재미와 역동성을 제공한다. 첨단 제어 시스템이 적용된 서킷 운영은 경기 진행, 관람 편의, 미디어 지원까지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디지플래그 시스템을 통해 연습이나 경기 중 상황을 중앙통제실에서 실시간 자동 제어할 수 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최대 7만 명까지 수용 가능한 관람 시스템은 입장부터 안전까지 철저히 관리된다. 인제스피디움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국제규격 안전 시설물과 충분한 안전지대를 갖추어 전문 레이서뿐 아니라 일반인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대학병원과 연계된 응급센터와 국내 최초 차량 자동 위치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위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야진해변은 주변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가 깔려있고 수심이 해변에서 30m까지는 1.5m~2m 정도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어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낚시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다.
송지호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2㎞, 폭 100m에 물이 맑고 깊이가 얕으며, 근처에는 죽도와 설악산이 위치하고 있다. 바다 전면에는 대나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죽도가 놓여 있어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해수욕장 북쪽 500m 거리에 위치한 송지호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천연 석호와 겨울철새인 고니의 도래지로도 유명한 곳이며,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하여 바다 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코스 구성
철원읍 관전리에 남아 있는 3층 건물로, 광복 후 북한 땅이던 1946년 조선노동당 철원군당의 당사로 지어졌다. 6·25전쟁 전까지 공산 치하의 철원 일대를 관할하는 노동당 청사로 쓰였으며, 이곳에서 많은 사람이 고초를 겪었다는 증언이 전해진다. 전쟁 중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벽면에 포탄과 총탄 자국이 촘촘히 남아 있는데, 무너질 듯 버티고 선 이 모습이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 뮤직비디오 촬영지이자 여러 평화 음악회의 무대로도 쓰였다.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철원군 안보관광의 대표 명소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길 건너 철원역사문화공원과 소이산이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다.
고석정 꽃밭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근처에 조성된 꽃밭이다. 이곳은 시즌별 다양한 매력의 꽃을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촛불맨드라미, 코스모스, 해바라기, 천일홍, 백일홍, 코키아, 구절초, 메밀꽃 등 오색빛깔의 다채로운 꽃들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꽃을 풍경으로 하여 선명하고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시즌별로 개장 시기가 상이하므로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시기별로 다채로운 꽃을 만날 수 있는 화려한 꽃밭과 끝없이 펼쳐진 꽃들 사이에서 의 멤버들처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거나 의 멤버들처럼 ‘나 잡아봐라~’를 외치며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해가 떠오르는 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해산은 해발 1194m의 높이를 가진 아름다운 산이다. 다른 이름으로 일산(日山), 호랑이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민간인통제구역에 자리한 탓에 예전에는 여행객들의 출입이 통제되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가볼 수 있다. 해산에 있는 해산전망대에서는 지척에 자리 잡고 있는 파로호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춘천에서 차로 해산까지 오는데 1시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서울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이 많으며 심지어 마니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오기도 한다. (출처: 화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평화의 댐은 북한 임남댐의 수공을 방어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이 댐은 길이 601m, 높이 125m로 홍수 조절 전용 댐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화의 댐 주변에는 비목공원, 트릭아트, 국제평화아트파크, 스카이워크, 물문화관 등 다양한 관광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60여 개국의 분쟁 지역에서 수거한 탄피로 만든 높이 4.67m의 세계 평화의 종이 설치되어 있고, 직접 타종도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전 세계 20여 개 서킷을 설계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앨런 윌슨(Alan Wilson)'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인제스피디움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의 트랙 품질 및 안전성 기준을 충족한 국제규격 서킷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국제 대회는 물론, 국내 레이싱 문화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원도 인제의 산악지형을 활용한 서킷은 길이 3.908km, 폭 13~15m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9개의 다양한 코너와 40m의 고저차를 활용한 업다운 구간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다채로운 주행의 재미와 역동성을 제공한다. 첨단 제어 시스템이 적용된 서킷 운영은 경기 진행, 관람 편의, 미디어 지원까지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디지플래그 시스템을 통해 연습이나 경기 중 상황을 중앙통제실에서 실시간 자동 제어할 수 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최대 7만 명까지 수용 가능한 관람 시스템은 입장부터 안전까지 철저히 관리된다. 인제스피디움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국제규격 안전 시설물과 충분한 안전지대를 갖추어 전문 레이서뿐 아니라 일반인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대학병원과 연계된 응급센터와 국내 최초 차량 자동 위치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위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절로 가야동 계곡과 구곡담을 흐르는 맑은 물이 합쳐지는 백담계곡 위에 있다. 신라 진덕여왕 원년(647년)에 자장율사가 건립하여 처음에는 한계사라 불렀으나 그 후, 대청봉에서 절까지 웅덩이가 100개 있다 하여 백담사라 명명되었다. 십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57년에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백담사는 번잡했던 외설악에 비해 한적하고 원시림에 가까운 비경을 간직한 내설악의 입구에 위치해서 봉정암, 오세암 등 외딴 암자를 거느리고 있는 내설악산을 대표하는 도량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 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교육관 외에도 일주문, 금강문, 불이문, 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로 인정받고 있다. 백담사 앞 계곡 한편에는 백담사를 다년간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야진해변은 주변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가 깔려있고 수심이 해변에서 30m까지는 1.5m~2m 정도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어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낚시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다.
송지호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2㎞, 폭 100m에 물이 맑고 깊이가 얕으며, 근처에는 죽도와 설악산이 위치하고 있다. 바다 전면에는 대나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죽도가 놓여 있어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해수욕장 북쪽 500m 거리에 위치한 송지호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천연 석호와 겨울철새인 고니의 도래지로도 유명한 곳이며,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하여 바다 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 소요시간
- 약 5시간
- 코스거리
- 약 260km
- 테마
- 문화여행
후기
- 소요시간
- 약 5시간
- 코스거리
- 약 260km
- 테마
- 문화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