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향기로운 허브와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채우자
소개
안성허브마을은 웰빙 문화에 발맞춰 기존 허브농장의 모습과 달리 허브에 관련되어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실속형 허브마을이다.
코스 지도
안성 허브마을은 도심의 삭막하고 일상을 벗어나 고달픈 심신을 힐링 할 수 있는 숲속 자연 공간이다. 허브를 테마로 허브식물들과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꽃들이 조화를 이루며, 숲속의 녹음을 느끼고 시원한 나무들 사이로 글램핑장이 자리 잡고 있다. 마을에 들어서면 여러 개의 글램핑장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다. 글램핑장은 정기 휴무일인 월요일만 제외하면 항시 운영하고 있다. 바비큐에 필요한 용품과 전자레인지, 가스버너, 에어컨, 냉장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글램핑장 뒤편으로 가면 화장실과 샤워부스가 준비되어 있다. Her’B(허비) 카페는 허브마을 언덕에 위치하여 넓은 테라스에서 펼쳐져 있는 전경을 계절마다 다른 느낌으로 감상하실 수 있으며 전문가가 로스팅 한 특별히 맛있는 일품인 커피와 매일매일 갓 구워낸 빵으로 안성에서 소문난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는 공간이다. 또한 허브티와 족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족욕 카페가 있다. 히말라야산 소금과 한방 약제 그리고 천연 아로마 오일을 첨가하여 지친 발과 몸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다.
짚공예 체험하고 쌍령산 등산에 허브 향기 목욕까지 미리내성지 입구에 위치한 마을로, 쌍령산(502m)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다. 신유박해와 기해박해 때 천주교 신자들이 모진 종교탄압 속에서도 신앙심을 지키기 위해 이곳으로 모여들면서 교우촌이 형성됐다. 그들은 밭을 일구고 그릇을 구워 팔며 살았다. 그 때 천주교 신자들이 피운 불빛이 깊은 밤중에 보면 은하수처럼 보인다고 해서 마을 이름이 미리내 마을이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성당 등 천주교의 역사를 찾아볼 수 있는 성지가 마을 안에 있고 주민의 95%가 천주교 신자이다.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할 뿐더러 마을 앞에는 저수지가 있어 붕어, 잉어, 향어 등을 낚시하면서 명상하기에 좋다. 아담한 쌍령산도 등산하기에 알맞다. 허브의 일종인 라벤더를 키우는 라벤더온실에 들어가면 그윽한 향에 도취된다.
쌍미륵사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국사봉 산 중턱에 고즈넉하고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그곳에 들어서면 절 입구에 갓을 쓴 미륵불 2구가 오는 이들을 반기고 있다. 절 입구 정면에 있는 요사채 뒤편의 2층 석축 위에 10m 간격으로 나란히 세워져 있는데 이 2구의 미륵불을 기슬리 석불입상이라고 하며 남자 미륵불이라 불리는 키 5.4m의 미륵과 여자 미륵불이라 불리는 5m 높이의 미륵이 나란히 함께 서 있기 때문에 쌍미륵불이라고도 불린다. 기슬리 석불입상은 커다란 돌기둥에 불상 2구가 같은 형식으로 조각되어 남북으로 놓여 있다. 높이가 약 5.7m로 매우 길어 보이는 느낌을 준다. 이 두 석불은 모두 민머리로 그 위에 지혜를 상징하는 상투 모양의 육계가 튀어나와 있으며 얇은 자연석을 둥글게 가공하여 갓으로 사용하였다. 사각형의 비대한 얼굴에 가는 눈, 삼각형의 짧은 코, 두터운 입, 짧은 귀 등 윤곽이 뚜렷하고, 목에는 번뇌와 업, 고난을 상징하는 삼도가 선명하다. 법의는 두 어깨를 가린 통견으로 원통형의 신체를 감싸고 있다. 손 모양은 중생의 모든 불안을 없애주고 소원을 들어준다는 자세를 하고 있다. 이 석불입상은 고려 시대의 전형적인 지방 양식으로 안성지역에는 이러한 석불입상이 다수 남아있다. 석불입상 옆으로는 쌍미륵사의 용화전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고 경내에 각기 다른 모습과 표정의 오백 나한들이 있는 오백 나한전과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산신을 모신 산신각이 있다.
코스 구성
안성 허브마을은 도심의 삭막하고 일상을 벗어나 고달픈 심신을 힐링 할 수 있는 숲속 자연 공간이다. 허브를 테마로 허브식물들과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꽃들이 조화를 이루며, 숲속의 녹음을 느끼고 시원한 나무들 사이로 글램핑장이 자리 잡고 있다. 마을에 들어서면 여러 개의 글램핑장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다. 글램핑장은 정기 휴무일인 월요일만 제외하면 항시 운영하고 있다. 바비큐에 필요한 용품과 전자레인지, 가스버너, 에어컨, 냉장고 등이 구비되어 있다. 글램핑장 뒤편으로 가면 화장실과 샤워부스가 준비되어 있다. Her’B(허비) 카페는 허브마을 언덕에 위치하여 넓은 테라스에서 펼쳐져 있는 전경을 계절마다 다른 느낌으로 감상하실 수 있으며 전문가가 로스팅 한 특별히 맛있는 일품인 커피와 매일매일 갓 구워낸 빵으로 안성에서 소문난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는 공간이다. 또한 허브티와 족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족욕 카페가 있다. 히말라야산 소금과 한방 약제 그리고 천연 아로마 오일을 첨가하여 지친 발과 몸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다.
짚공예 체험하고 쌍령산 등산에 허브 향기 목욕까지 미리내성지 입구에 위치한 마을로, 쌍령산(502m)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다. 신유박해와 기해박해 때 천주교 신자들이 모진 종교탄압 속에서도 신앙심을 지키기 위해 이곳으로 모여들면서 교우촌이 형성됐다. 그들은 밭을 일구고 그릇을 구워 팔며 살았다. 그 때 천주교 신자들이 피운 불빛이 깊은 밤중에 보면 은하수처럼 보인다고 해서 마을 이름이 미리내 마을이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성당 등 천주교의 역사를 찾아볼 수 있는 성지가 마을 안에 있고 주민의 95%가 천주교 신자이다.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할 뿐더러 마을 앞에는 저수지가 있어 붕어, 잉어, 향어 등을 낚시하면서 명상하기에 좋다. 아담한 쌍령산도 등산하기에 알맞다. 허브의 일종인 라벤더를 키우는 라벤더온실에 들어가면 그윽한 향에 도취된다.
쌍미륵사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국사봉 산 중턱에 고즈넉하고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그곳에 들어서면 절 입구에 갓을 쓴 미륵불 2구가 오는 이들을 반기고 있다. 절 입구 정면에 있는 요사채 뒤편의 2층 석축 위에 10m 간격으로 나란히 세워져 있는데 이 2구의 미륵불을 기슬리 석불입상이라고 하며 남자 미륵불이라 불리는 키 5.4m의 미륵과 여자 미륵불이라 불리는 5m 높이의 미륵이 나란히 함께 서 있기 때문에 쌍미륵불이라고도 불린다. 기슬리 석불입상은 커다란 돌기둥에 불상 2구가 같은 형식으로 조각되어 남북으로 놓여 있다. 높이가 약 5.7m로 매우 길어 보이는 느낌을 준다. 이 두 석불은 모두 민머리로 그 위에 지혜를 상징하는 상투 모양의 육계가 튀어나와 있으며 얇은 자연석을 둥글게 가공하여 갓으로 사용하였다. 사각형의 비대한 얼굴에 가는 눈, 삼각형의 짧은 코, 두터운 입, 짧은 귀 등 윤곽이 뚜렷하고, 목에는 번뇌와 업, 고난을 상징하는 삼도가 선명하다. 법의는 두 어깨를 가린 통견으로 원통형의 신체를 감싸고 있다. 손 모양은 중생의 모든 불안을 없애주고 소원을 들어준다는 자세를 하고 있다. 이 석불입상은 고려 시대의 전형적인 지방 양식으로 안성지역에는 이러한 석불입상이 다수 남아있다. 석불입상 옆으로는 쌍미륵사의 용화전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고 경내에 각기 다른 모습과 표정의 오백 나한들이 있는 오백 나한전과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산신을 모신 산신각이 있다.
- 코스거리
- 44.92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코스거리
- 44.92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