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최대 격전지, 칠곡 방어선 돌아보기
소개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ㆍ25전쟁 동안 일어난 수많은 전투 가운데, 55일간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통해 전세를 역전시키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최대 격전지인 칠곡에 위치한 기념관이다.
코스 지도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전쟁 동안 일어난 수많은 전투 가운데 55일간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통해 전세를 역전시키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최대 격전지인 칠곡에 위치한 기념관이다. 지하 2층, 지상 4층의 건물과 넓은 규모의 야외 기념관에 다양한 기록과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실감 나는 연출모형과 체험시설을 통해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호국평화체험의 공간이다.
다부동전적기념관은 6·25전쟁 때 다부동전투가 벌어졌던 곳에 세워진 기념관으로 구국의 정신과 평화의 소중함을 후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1981년 건립되었다. 다부동전투는 1950년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 하나로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에서 북한군의 대공세를 저지시켜 대구로 진출을 막은 전투이다. 기념관의 주요 소장품으로는 T.T 권총, 45구경 권총, 98K 소총, RPG-2 대전차 로켓 유탄발사기, 60㎜ 박격포 등이 있으며, 배낭, 야전삽, 수통 또한 전시되고 있다. 이 밖에도 다부동전적기념관에는 구국용사충혼비, 구국경찰충혼비, 백선엽 장군 동상 등이 있다.
1928년 건축된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은 6·25전쟁 당시 남한으로 피난 온 독일 성 베네딕도회 수도자들이 세운 수도원이다. 베네딕도 성인의 정신에 따라 '일하며 기도'하는 수도원 단체로서 천주교 포교 활동과 사회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한국 전쟁을 전후로 만주 연길의 성 십자가 수도원과 북한의 덕원 수도원이 공산당 정권에 의해 폐쇄되고, 종교탄압으로 갖은 박해와 희생을 겪어 이곳으로 이주하였다. 1955년 수도원 건물이 세워지며 수도원 인원이 크게 증가하였다. 왜관수도원에서는 순심중학교, 순심여자중학교, 순심고등학교 등 교육 사업을 비롯하여 분도출판사, 분도인쇄소, 분도목동소, 분도농장, 피정의 집 등을 운영하고 있다.
코스 구성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전쟁 동안 일어난 수많은 전투 가운데 55일간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통해 전세를 역전시키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최대 격전지인 칠곡에 위치한 기념관이다. 지하 2층, 지상 4층의 건물과 넓은 규모의 야외 기념관에 다양한 기록과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실감 나는 연출모형과 체험시설을 통해 호국안보 의식과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호국평화체험의 공간이다.
다부동전적기념관은 6·25전쟁 때 다부동전투가 벌어졌던 곳에 세워진 기념관으로 구국의 정신과 평화의 소중함을 후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1981년 건립되었다. 다부동전투는 1950년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 하나로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에서 북한군의 대공세를 저지시켜 대구로 진출을 막은 전투이다. 기념관의 주요 소장품으로는 T.T 권총, 45구경 권총, 98K 소총, RPG-2 대전차 로켓 유탄발사기, 60㎜ 박격포 등이 있으며, 배낭, 야전삽, 수통 또한 전시되고 있다. 이 밖에도 다부동전적기념관에는 구국용사충혼비, 구국경찰충혼비, 백선엽 장군 동상 등이 있다.
1928년 건축된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은 6·25전쟁 당시 남한으로 피난 온 독일 성 베네딕도회 수도자들이 세운 수도원이다. 베네딕도 성인의 정신에 따라 '일하며 기도'하는 수도원 단체로서 천주교 포교 활동과 사회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한국 전쟁을 전후로 만주 연길의 성 십자가 수도원과 북한의 덕원 수도원이 공산당 정권에 의해 폐쇄되고, 종교탄압으로 갖은 박해와 희생을 겪어 이곳으로 이주하였다. 1955년 수도원 건물이 세워지며 수도원 인원이 크게 증가하였다. 왜관수도원에서는 순심중학교, 순심여자중학교, 순심고등학교 등 교육 사업을 비롯하여 분도출판사, 분도인쇄소, 분도목동소, 분도농장, 피정의 집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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