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환타스틱 ‘딴산유원지’ 힐링 여행
소개
울창한 산과 산천어와 수달이 사는 고장, 화천은 힐링 여행지다. 딴산유원지는 산이라기보다 섬같이 물가에 떠 있는 작은 동산으로 산그늘과 강물이 시원해 쾌적한 쉼터로 사랑받는다. 평화의 댐 아래 파로호의 맑고 깊은 물에는 붕어, 메기, 쏘가리 등 민물고기가 많아 화천 토속어류생태체험관을 들러보면 아이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칠성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며 분단의 아픔은 잊어버리고 평화와 통일을 꿈꾸는 시간도 화천에서 누릴 수 있는 힐링이다.
코스 지도
파로호는 화천댐이 만들어지면서 생겨난 인공 호수로 1944년 화천댐을 완공하면서 생겼다. 파로호는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상상 속의 봉황이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대붕의 모습처럼 보인다고 해서 대붕호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광복 이후에는 북한에 속했던 지역이였으나 한국전쟁 때 되찾아 이를 치하하기 위해 이승만 전 대통령이 화천을 직접 방문해 깨트릴 파자와 오랑캐의 노자를 써서 파로호라고 이름을 지었다.
토속어류생태체험관은 화천의 북한강과 파로호에 서식하는 다양한 토속어류들의 생태를 관찰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체험관 1층에서는 철갑상어, 산천어, 황쏘가리의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서식하는 실제 화천의 토속어류들을 만날 수 있고 체험관 2층에서는 물고기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고 물고기와 관련된 퍼즐게임 등 물고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화천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에 위치하고 있지만 가는 길에 마주치게 되는 화천의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여행길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되어준다.
1991년에 지어진 칠성전망대는 2013년 4월 19일 현대적 감각에 맞도록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안보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견학당일 신분증을 지참한 후 칠성전망대안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인솔자 동승하에 동시 출발한다. 칠성전망대에서는 남한에서는 유일하게 북으로 흘렀다가 평화의 댐으로 흐르는 금성천을 볼 수 있으며, 북한의 아름다운 산과 들의 풍광을 구경할 수 있고, DMZ 내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
코스 구성
파로호는 화천댐이 만들어지면서 생겨난 인공 호수로 1944년 화천댐을 완공하면서 생겼다. 파로호는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상상 속의 봉황이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대붕의 모습처럼 보인다고 해서 대붕호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광복 이후에는 북한에 속했던 지역이였으나 한국전쟁 때 되찾아 이를 치하하기 위해 이승만 전 대통령이 화천을 직접 방문해 깨트릴 파자와 오랑캐의 노자를 써서 파로호라고 이름을 지었다.
토속어류생태체험관은 화천의 북한강과 파로호에 서식하는 다양한 토속어류들의 생태를 관찰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체험관 1층에서는 철갑상어, 산천어, 황쏘가리의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서식하는 실제 화천의 토속어류들을 만날 수 있고 체험관 2층에서는 물고기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고 물고기와 관련된 퍼즐게임 등 물고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화천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에 위치하고 있지만 가는 길에 마주치게 되는 화천의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여행길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되어준다.
1991년에 지어진 칠성전망대는 2013년 4월 19일 현대적 감각에 맞도록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안보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견학당일 신분증을 지참한 후 칠성전망대안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인솔자 동승하에 동시 출발한다. 칠성전망대에서는 남한에서는 유일하게 북으로 흘렀다가 평화의 댐으로 흐르는 금성천을 볼 수 있으며, 북한의 아름다운 산과 들의 풍광을 구경할 수 있고, DMZ 내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코스거리
- 30.25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코스거리
- 30.25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