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꼬리 따라 달려볼까?
소개
포항은 제철소의 신화를 간직한 고장으로 지형이 호랑이의 꼬리를 닮아 붙여진 호미곶과 과메기로 유명한 구룡포까지 대표적인 여행코스다. 상생의 손 위로 떠오르는 일출의 장관이 아름다운 호미곶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호미곶등대 뿐 아니라 국립등대박물관도 있어 바다를 밝혀주는 등대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코스 지도
육당 최남선 선생께서 호미곶 해 뜨는 광경은 「조선십경」의 하나라고 극찬할 정도로 아름다운 전경을 가진 곳에 바로 호미곶등대가 위치하고 있다. 우리나라 지도의 호랑이 형상 꼬리 부분에서 해를 제일 먼저 맞이하며 한반도 동쪽 땅 끝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등대로서 1908년 12월 20일 신설 점등하였다. 호미곶등대는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아 1982년 8월 4일 경상북도 지방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된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호미곶은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하여 지형상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는 곳이다. 또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두 차례에 걸쳐 국가지정 해맞이 축전이 개최되었으며 해마다 한민족 해맞이 축전이 열리고 있다. 이곳에 조성된 해맞이 광장에는 영원의 불로 간직하고 있는 영원의 불씨함이 있으며 바다와 육지에 각각 오른손과 왼손의 형상을 하고 화합과 상생을 뜻하고 있는 대형 청동 조형물 상생의 손과 삼국유사에 전해 내려오는 이 지방 설화의 주인공 연오랑세오녀상이 있다. 상생의 손은 국가행사인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기리는 상징물이다. 육지에선 왼손, 바다에선 오른손인 상생의 손은 새천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서로를 도우며 살자는 뜻에서 만든 조형물인 상생의 손은 두 손이 상생을 의미한다. 성화대의 화반은 해의 이미지이며, 두 개의 원형고리는 화합을 의미한다.
코스 구성
육당 최남선 선생께서 호미곶 해 뜨는 광경은 「조선십경」의 하나라고 극찬할 정도로 아름다운 전경을 가진 곳에 바로 호미곶등대가 위치하고 있다. 우리나라 지도의 호랑이 형상 꼬리 부분에서 해를 제일 먼저 맞이하며 한반도 동쪽 땅 끝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등대로서 1908년 12월 20일 신설 점등하였다. 호미곶등대는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아 1982년 8월 4일 경상북도 지방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된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호미곶은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하여 지형상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는 곳이다. 또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두 차례에 걸쳐 국가지정 해맞이 축전이 개최되었으며 해마다 한민족 해맞이 축전이 열리고 있다. 이곳에 조성된 해맞이 광장에는 영원의 불로 간직하고 있는 영원의 불씨함이 있으며 바다와 육지에 각각 오른손과 왼손의 형상을 하고 화합과 상생을 뜻하고 있는 대형 청동 조형물 상생의 손과 삼국유사에 전해 내려오는 이 지방 설화의 주인공 연오랑세오녀상이 있다. 상생의 손은 국가행사인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기리는 상징물이다. 육지에선 왼손, 바다에선 오른손인 상생의 손은 새천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서로를 도우며 살자는 뜻에서 만든 조형물인 상생의 손은 두 손이 상생을 의미한다. 성화대의 화반은 해의 이미지이며, 두 개의 원형고리는 화합을 의미한다.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25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6시간
- 코스거리
- 25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