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따라 보물이 가득한 무안 낙지길을 걷자.
소개
철썩이는 파도 소리 들으며 탁 트인 바닷가 해변을 따라 걷는 길이 낙지길이다. 생태갯벌센터에서 물암마을을 거쳐 홀통해변으로 이어지는 7.1km 구간이다. 동북쪽으로는 함해만의 갯벌습지보호지역과 마을을 연결하고, 남서쪽으로는 탄도만의 섬과 바다를 이어준다.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걸으며 무안의 갯벌, 황토, 생태 그리고 사람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코스 지도
도리포는 함평, 영광으로 이어지는 칠산바다의 남쪽 끄트머리, 해제반도 끝에 있는 포구로 해넘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어촌 100곳에도 선정된 곳이다. 영광군 염광면과 무안군 해제면 도리포를 잇는 칠산대교는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좋다. 해제반도와 육지 쪽의 무안, 함평, 영광군이 감싸는 함해만 바다는 서남해안 물고기들의 최대 산란장이다. 숭어나 도미, 민어, 가오리 등 다양한 어종이 이곳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부화시키고 어린 물고기들은 큰 바다로 나갔다가 어미가 되면 알을 부화하기 위해 이곳을 찾아온다. 또한 함해만 바다에는 김 양식장과 굴 양식장이 있고, 살이 통통 오르고 부드러운 무안 뻘낙지가 많이 잡힌다. 무안군 방파제 끝에는 무안갯벌 낙지를 기리고 풍요로운 바다의 기원과 어촌 어항의 경관을 위해 문어를 형상화한 등대가 있다.
무안군 송계어촌체험마을은 예로부터 마을에 소나무가 울창해서 소나무 송(松)자와 성계 동의 계자를 따서 송계라고 하였으며, 지금까지 송계어촌체험마을로 불리고 있다. 조용한 포구와 함평만 가득한 일출,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청정지역 도리포의 바다 생선은 송계어촌체험마을의 자랑이며 관광 안내소 주변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갯벌체험도 즐길 수 있다. 송계어촌체험마을에서는 서해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으며, 3km에 이르는 백사장과 해송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바지락, 소라, 고동 잡기 등 갯벌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무안갯벌은 자연 생태의 원시성과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장소에서 갯벌의 생성과 소멸 과정이 관찰 가능하여 지질학적 보전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갯벌의 형태 및 생물의 다양성이 인정되어 2001년에는 전국 최초로 습지 보호구역, 2008년에는 람사르 습지 및 갯벌도립공원으로 등록, 지정되었다. 무안황토는 먹는 산소라 불리고 있으며, 항암과 면역기능 증진, 노화 방지 등에 특효가 있는 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무안생태갯벌 과학관을 중심으로 분재 테마전시관과 분재 전시실 등 볼거리 이외에도 황토 이글루, 황토 움막, 방갈로, 카라반,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이 있으며, 편의 시설로는 식당과 매점, 카페, 바비큐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이곳에서는 갯벌의 중요성과 갯벌 생물의 다양한 특징을 배울 수 있는 전시시설과 갯벌체험학습장 그리고 해양생물 자와 핀 버튼 만들기 등 체험학습장도 있다. 이러한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홀총유원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무안군, 함평군 3군에 둘러싸인 함평만에 있는 유원지이다. 홀통 지명의 유래는 해변 가운데 홀로 튀어나온 뭍이 있어 홀투이라는 지명이 생겼다가 한국전쟁 이후에 홀통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무안국제공항에서 북쪽에 위치하며 천혜의 자연발생적 유원지로 울창한 해송과 긴 백사장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해수욕, 야영, 바다낚시, 해수 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름 피서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백사장의 경사가 완만하고 썰물 때 드러나는 갯벌에서 조개, 굴 등을 채취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해수욕과 피서 여행을 하기 적당하며 송림 사이로 공간이 넉넉하여 취사가 가능한 야영을 할 수 있는데 무료 야영장과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유료 야영장이 있다. 수심이 낮고 파도가 잔잔하여 윈드서핑과 같은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적합하다.
코스 구성
도리포는 함평, 영광으로 이어지는 칠산바다의 남쪽 끄트머리, 해제반도 끝에 있는 포구로 해넘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어촌 100곳에도 선정된 곳이다. 영광군 염광면과 무안군 해제면 도리포를 잇는 칠산대교는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좋다. 해제반도와 육지 쪽의 무안, 함평, 영광군이 감싸는 함해만 바다는 서남해안 물고기들의 최대 산란장이다. 숭어나 도미, 민어, 가오리 등 다양한 어종이 이곳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부화시키고 어린 물고기들은 큰 바다로 나갔다가 어미가 되면 알을 부화하기 위해 이곳을 찾아온다. 또한 함해만 바다에는 김 양식장과 굴 양식장이 있고, 살이 통통 오르고 부드러운 무안 뻘낙지가 많이 잡힌다. 무안군 방파제 끝에는 무안갯벌 낙지를 기리고 풍요로운 바다의 기원과 어촌 어항의 경관을 위해 문어를 형상화한 등대가 있다.
무안군 송계어촌체험마을은 예로부터 마을에 소나무가 울창해서 소나무 송(松)자와 성계 동의 계자를 따서 송계라고 하였으며, 지금까지 송계어촌체험마을로 불리고 있다. 조용한 포구와 함평만 가득한 일출,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청정지역 도리포의 바다 생선은 송계어촌체험마을의 자랑이며 관광 안내소 주변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갯벌체험도 즐길 수 있다. 송계어촌체험마을에서는 서해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으며, 3km에 이르는 백사장과 해송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바지락, 소라, 고동 잡기 등 갯벌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무안갯벌은 자연 생태의 원시성과 청정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장소에서 갯벌의 생성과 소멸 과정이 관찰 가능하여 지질학적 보전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갯벌의 형태 및 생물의 다양성이 인정되어 2001년에는 전국 최초로 습지 보호구역, 2008년에는 람사르 습지 및 갯벌도립공원으로 등록, 지정되었다. 무안황토는 먹는 산소라 불리고 있으며, 항암과 면역기능 증진, 노화 방지 등에 특효가 있는 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무안생태갯벌 과학관을 중심으로 분재 테마전시관과 분재 전시실 등 볼거리 이외에도 황토 이글루, 황토 움막, 방갈로, 카라반,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이 있으며, 편의 시설로는 식당과 매점, 카페, 바비큐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이곳에서는 갯벌의 중요성과 갯벌 생물의 다양한 특징을 배울 수 있는 전시시설과 갯벌체험학습장 그리고 해양생물 자와 핀 버튼 만들기 등 체험학습장도 있다. 이러한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홀총유원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무안군, 함평군 3군에 둘러싸인 함평만에 있는 유원지이다. 홀통 지명의 유래는 해변 가운데 홀로 튀어나온 뭍이 있어 홀투이라는 지명이 생겼다가 한국전쟁 이후에 홀통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무안국제공항에서 북쪽에 위치하며 천혜의 자연발생적 유원지로 울창한 해송과 긴 백사장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해수욕, 야영, 바다낚시, 해수 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름 피서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백사장의 경사가 완만하고 썰물 때 드러나는 갯벌에서 조개, 굴 등을 채취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해수욕과 피서 여행을 하기 적당하며 송림 사이로 공간이 넉넉하여 취사가 가능한 야영을 할 수 있는데 무료 야영장과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유료 야영장이 있다. 수심이 낮고 파도가 잔잔하여 윈드서핑과 같은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적합하다.
- 소요시간
- 5시간
- 코스거리
- 13.37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소요시간
- 5시간
- 코스거리
- 13.37km
- 테마
- 자유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