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를 벗삼아 걷는 낭만 여행길, 울산
소개
탁 트인 바다를 만나는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울산의 멋스러운 풍경을 만나고, 대암왕공원에서 해안둘레길을 따라 슬도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바닷길 코스를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즐겨보자. 주전몽돌해변에서 파도와 까만 몽돌이 만들어내는 소리를 들어보는 것도 좋다. 울산의 중심을 가르며 흐르는 태화강 주변은 대한민국 제2호 국가공원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코스 지도
태화강 국가정원은 1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운 길로 유명하다. 가을에는 정원 곳곳의 나무들이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어 숲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 좋다. 또한, 유아를 위한 정원 가꾸기, 가족 단위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주위에 태화루, 동굴피아, 철새 홍보관을 비롯하여 울산 12경에 속하는 대왕암공원,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강동·주전의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그리고 울산대교 등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엄마로 환생한 이재가 엄마를 추억하며 방문한 곳이다. 태화강을 따라 여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정원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풍경과 대비되는 이재의 슬픈 표정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울산대교 전망대는 높이 63M(해발 203M)로 화정산 정상에 위치해 있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2015년 5월 개통한 국내 최장이자 동양에서 3번째로 긴 단경 간 현수교인 울산대교와 울산의 3대 산업인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산업 단지 및 울산 7대 명산을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에는 동구 관광기념품 기프트샵과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비밀조직의 해결사로 환생한 이재가 아찔한 추격신을 촬영한 울산대교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울산의 전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야경 명소로 인기다.
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 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으로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대왕암공원에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대왕암 외에도 괴이하게 생겼다 하여 쓰러뜨리려다 변을 당할 뻔했다는 남근바위, 그리고 탕건바위와 자살바위, 해변 가까이 떠 있는 바위섬, 처녀봉 등이 시야를 꽉 채운다. 기암 해변의 오른쪽으로는 고 이종산 선생이 세웠다는 구 방어진 수산중학교가 있고 그 아래에 500m가량의 몽돌 밭이 펼쳐져 바위해안의 운치를 더해 준다.
주전몽돌해변은 울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대표 해변 관광지이다. 동해안을 따라 1.5㎞ 해안에 직경 3~6㎝의 동글동글한 까만 몽돌이 해안에 길게 늘어져 있어, 절경을 이루고 있다. 해변에는 노랑바위, 샛돌바위 등 많은 기암괴석이 있다. 또한, 주전몽돌해변의 파도 소리는 동구의 소리 9경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산과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으뜸이며 주변에 볼만한 곳들도 많아 겨울 관광지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코스 구성
태화강 국가정원은 1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운 길로 유명하다. 가을에는 정원 곳곳의 나무들이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어 숲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 좋다. 또한, 유아를 위한 정원 가꾸기, 가족 단위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주위에 태화루, 동굴피아, 철새 홍보관을 비롯하여 울산 12경에 속하는 대왕암공원,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강동·주전의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그리고 울산대교 등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엄마로 환생한 이재가 엄마를 추억하며 방문한 곳이다. 태화강을 따라 여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정원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풍경과 대비되는 이재의 슬픈 표정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울산대교 전망대는 높이 63M(해발 203M)로 화정산 정상에 위치해 있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2015년 5월 개통한 국내 최장이자 동양에서 3번째로 긴 단경 간 현수교인 울산대교와 울산의 3대 산업인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산업 단지 및 울산 7대 명산을 조망할 수 있다. 전망대에는 동구 관광기념품 기프트샵과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비밀조직의 해결사로 환생한 이재가 아찔한 추격신을 촬영한 울산대교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울산의 전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야경 명소로 인기다.
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 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으로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대왕암공원에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대왕암 외에도 괴이하게 생겼다 하여 쓰러뜨리려다 변을 당할 뻔했다는 남근바위, 그리고 탕건바위와 자살바위, 해변 가까이 떠 있는 바위섬, 처녀봉 등이 시야를 꽉 채운다. 기암 해변의 오른쪽으로는 고 이종산 선생이 세웠다는 구 방어진 수산중학교가 있고 그 아래에 500m가량의 몽돌 밭이 펼쳐져 바위해안의 운치를 더해 준다.
주전몽돌해변은 울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대표 해변 관광지이다. 동해안을 따라 1.5㎞ 해안에 직경 3~6㎝의 동글동글한 까만 몽돌이 해안에 길게 늘어져 있어, 절경을 이루고 있다. 해변에는 노랑바위, 샛돌바위 등 많은 기암괴석이 있다. 또한, 주전몽돌해변의 파도 소리는 동구의 소리 9경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산과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으뜸이며 주변에 볼만한 곳들도 많아 겨울 관광지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 코스거리
- 약 40km
- 테마
- 자유여행
후기
- 코스거리
- 약 40km
- 테마
- 자유여행
